재 수술로 인한 의료비 실비 보험급 지급 불가 건에 대한 문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재 수술로 인한 의료비 실비 보험급 지급 불가 건에 대한 문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태원
  • 조회수 : 1,316회
  • 작성일 : 11-12-29 11:00:46

본문

저는 6월3일 사고로 손가락 골절 및 손톱이 빠지는 사고를 당했습니다.
그래서 그때는 의료비 실비 보험의 혜택을 보았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도 손톱이 자라지 않아 10월18일 병원을 방문하여
소견 결과 좀더 기다려 보자는 소견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12/14일 입원하여, 수술을 받았습니다.
이제 의료비 실비 보험을 청구했더니, 약관에 180일 이내에 치료를 받아야
보상을 받을수 있다고 하네요. 결론적으로 이번 수술건은 보상을 못해주겠다는
보험회사의 입장에 황당하고, 어찌해야할지 몰라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중간에 제가 재 진료를 받고 의사 소견에 의거 기다린 상태인데,
보험회사의 말대로하면 무조건 180일 이내에 아무런 결과도 없이
그냥 수술을 해야한다고 하니 환자의 입장에서는 참 황당합니다.
환자의 상태는 무시하고 무조건 180일 이내에 수술을 하든지 해야
보상을 받을수 있다니 이런 황당한 경우가....
어찌해야합니까?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골절로 손톱이 빠지는 사고당하신후 수술하셨는데 180일이내 치료받아야만 보상이 된다고 하여 매우황당하셨겠습니다. 해당 보험사에서 주장하는 180일이 약관상에 기재가 된 내용이라면 업체에 실비 보상요구에 어려움 있을거라 판단됩니다. 제보자분께서 부당하다고 생각하시는 부분에 대해 공정거래위원회측에 약관심의 문의해 보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3269 생활가전 동서가구 김부자 2026-05-27
1513267 생활가전 동서가구 경기도 부천시 부천로245번… 2026-05-27
1513265 기타 SHAREKING 박경복 2026-05-27
1513264 생활용품 테키라

처리중

반품비
이겨례 2026-05-27
1513262 유통 크림 (KREAM) 박준엽 2026-05-27
1513260 생활용품 나인그랩(쇼핑몰) 임은경 2026-05-27
151325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7
1513255 서비스 강산로지스 김소진 2026-05-27
1513252 생활용품 성형외과

처리

시술
하지수 2026-05-27
1513251 기타 주식회사 리피니티 이은정 2026-05-27
1513249 생활가전 쿠쿠전자 문봉희 2026-05-27
1513248 유통 퍼펙트명함 배유미 2026-05-27
1513247 생활가전 한경희 서성식 2026-05-27
1513246 서비스 GS 택배 이현희 2026-05-27
1513245 생활가전 웰퍼니처 이영태 2026-05-27
1513243 생활용품 뉴발란스 김보경 2026-05-27
1513242 기타 엠엔에스컴퍼니

처리중

환급금
강우현 2026-05-27
1513241 생활용품 리엔델 클리닉(청담동) 하지수 2026-05-27
1513240 유통 빌라르 정수지 2026-05-27
1513239 서비스 애드플러스 김정훈 2026-05-27
1513238 유통 쿠팡 김준형 2026-05-27
1513234 기타 에이치아이모터스 하재은 2026-05-27
1513226 자동차 이베코코리아 박경원 2026-05-27
1513224 식음료 솔표 불루맥스 안희태 2026-05-27
1513223 유통 pefoxalux 송은영 2026-05-27
1513222 기타 울산 울주군 송운사

처리중

돈갈취함
양수지 2026-05-27
1513221 자동차 오토스테이 광명점 정지훈 2026-05-27
1513220 유통 11번가 김용준 2026-05-27
1513219 서비스 롯데택배 이정민 2026-05-27
1513218 기타 코지마 안마의자

처리중

부품교환
김기소 2026-05-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