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품 불가 조건 미고지 상태에서 개봉을 이유로 반품을 거부한 판매자 및 제조사 책임 문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민무역주식회사 ] 반품 불가 조건 미고지 상태에서 개봉을 이유로 반품을 거부한 판매자 및 제조사 책임 문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리라
  • 조회수 : 377회
  • 작성일 : 25-12-24 13:54:48

본문

본인은 최근 파나소닉 브랜드의 전자제품을 온라인(또는 오프라인)으로 구매한 소비자입니다.

구매 당시 판매 페이지 및 동봉된 안내에는
"구매자 단순변심에 의한 교환은 7일 이내 가능하며, 개봉 시 심각한 훼손이 있는 경우 반품 불가”라고 명시되어 있었고,
‘개봉 시 반품 불가’ 또는 ‘미개봉에 한해 반품 가능’이라는 조건은 어디에도 명시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제품을 수령한 후 정상적인 확인을 위해 개봉하였으나, 실제 사용 전 개인 사정(또는 제품이 기대와 다름 등)으로 인해 구매 7일 이내에 반품을 요청하였습니다.
그러나 판매자는 **“개봉했기 때문에 반품이 불가하https://www.goso.co.kr/skin/board/basic/img/btn_write2.gif다”**는 이유로 반품을 거부하였습니다.

이는 다음과 같은 문제를 포함하고 있다고 판단됩니다.

반품 제한 조건(개봉 불가)에 대한 사전 고지가 없었음에도 사후적으로 이를 적용하여 소비자의 청약철회 권리를 제한한 점

안내 문구상 ‘개봉 시 심각한 훼손이 있는 경우 반품 불가’라고 되어 있어, 단순 개봉만으로는 반품 불가 사유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해석되는 점

판매자는 스스로를 “유통사일 뿐”이라며 책임을 회피하고 있으나,
해당 제품은 파나소닉 브랜드 제품으로서 소비자는 제조사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구매하였고,
반품 정책 및 소비자 보호에 있어 제조사(파나소닉) 또한 관리·감독 책임이 있다고 판단됨

전자제품의 특성상 외관 및 구성 확인을 위한 개봉은 일반적이고 불가피한 소비 행위임에도 불구하고,
이를 이유로 반품을 일절 거부하는 것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상
청약철회 제한 사유를 과도하게 확대 적용한 사례로 보입니다.

이에 본인은

- 판매자의 반품 거부가 정당한지 여부
- 사전 고지되지 않은 ‘개봉 불가’ 조건의 효력
- 유통사 및 제조사(파나소닉)의 책임 범위에 대해 소비자고발센터의 판단과 조치를 요청드립니다.

판매자와의 반품 거부 관련 상담 내용(문자, 채팅, 이메일 등) 을 함께 제출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박스 개봉이 제품 훼손?...상태 확인했을 뿐인데 반품 거부로 갈등 잦아=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75883 자동차 제이스모빌리티

처리중

이티밴 as
김정균 2025-12-26
1475882 식음료 미트프랜즈 권예신 2025-12-26
1475881 통신 LG헬로비전 장홍규 2025-12-26
1475880 기타 쿠팡 김민연 2025-12-26
1475879 생활가전 쿠쿠 김명호 2025-12-26
1475878 생활용품 Checkout - https://easyseler.com/checkout/nsyjNtKNKeBk8DxM/dGhlbWVCb290c3RyYXA=?id=5nuf776A57YUCyjYrud1&isSelectedSku=1&from=google&utm_content=23278799274&adset_id=194646529851&ad_id=784890550720&opt_id=68&aatid=4613149166&gad_source=2&gad_campaignid=232 순의선 2025-12-26
1475877 서비스 올댓뷰티아카데미 김희 2025-12-26
147587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2-26
1475875 기타 통신판먀업체 백정닷컴 조용규 2025-12-26
1475874 기타 딸기마켓채널 이경미 2025-12-26
1475873 유통 디프니 윤나연 2025-12-26
1475872 서비스 더 M 컨벤션 웨홀 이영훈 2025-12-26
1475871 생활가전 쿠쿠전자 이명이 2025-12-26
1475870 생활가전 쿠쿠전자 이명이 2025-12-26
1475869 기타 대보름 김예슬 2025-12-26
1475868 유통 수헬렌 김수현 2025-12-26
1475867 기타 CU 장세빈 2025-12-26
1475861 기타 더 M 컨벤션 웨딩홀 이영훈 2025-12-26
1475859 항공·여행 하나투어 정지현 2025-12-26
1475858 기타 이사가자 2025-12-26
1475851 자동차 sk렌터카 윤성호 2025-12-26
1475849 유통 솔드아웃

처리중

급해요
신유정 2025-12-26
1475848 유통 카카오쇼핑 송영란 2025-12-26
1475847 식음료 gs24편의점 유세진 2025-12-26
1475841 유통 뮤직아트 WANG ZIXUAN 2025-12-26
1475840 기타 카카오선물하기

처리중

결제 유도
이지용 2025-12-26
1475839 기타 네이버 클라우드 김지호 2025-12-26
1475835 생활가전 현대렌탈씽크리더 오수진 2025-12-26
1475834 기타 당진하수구막힘누수탐 방미경 2025-12-26
1475831 유통 쿠팡 구교준 2025-12-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