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레주르 케잌먹고 가족4명 모두 배탈이 났어요 ㅠ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뚜레주르 케잌먹고 가족4명 모두 배탈이 났어요 ㅠ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소은정
  • 조회수 : 1,668회
  • 작성일 : 12-11-28 00:19:02

본문

2012년 11월 17일 고양시 마두역에 마두점 뚜레주르에서 케잌을 사서 먹었는데 애기아빠는 계속 설사해서 병원에 갔더니 장염이라하고 24개월된 쌍둥이 두아이는 새벽 1시까지 계속 토하고 그 다음주까지 일주일이 넘게 설사해서 고생했어요. 아기 엄마인 저는 두드러기가 심해서 27일인 현재까지 피부과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뚜레주르사에 항의를 했더니 케잌으로 인한 알레르기 반응인지 증명이 되지 않는다고 하네요
작은 케잌이라 다먹어서 잔여케잌이 없는 상황이라 성분조사를 할수없다고 하네요
이런 억울한 일이 있을 수 있습니까? 아이들이 고생한 걸 생각하면 안쓰러워 눈물이 나네요
처음 상담 전화를 받았을때는 얼마든지 치료받으라고 호의적으로 얘기하더니 오늘 통화했을때는 입증이 되지 않는 상황이라 치료비도 줄수없다고 하네요 뭔가 조치를 취해주세요 너무나 기가막힙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케잌을 드시고 탈이 나시어 정말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서는 식료품 변질이나 부패한 음식을 드시고 식중독과 같은 피해가 발생하였을 경우 인과관계가 증명된 의사진단서나 소견서를 사업체에 제시하여 치료비, 경비 및 일실소득의 손해배상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또한 사업장은 안전 위생관리 소홀로 인한 책임관계가 발생될 수 있으며 행정기관인 관할구청의 위생과에도 신고 할 수 있습니다. 필요 시 적절한 조사 등을 거쳐 시정명령,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도 가능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79691 생활가전 코웨이

처리중

잦은고장
김정민 2026-01-12
1479690 유통 YouTube 지레지나 2026-01-12
1479689 기타 바우아토 명현오 2026-01-12
1479688 생활용품 까사미아 이현재 2026-01-12
1479687 생활용품 넘버원쇼핑핫딜

처리중

교환 불가
김경화 2026-01-12
1479686 생활용품 (주)이지텍 나은진 2026-01-12
1479685 금융 예다함 김귀명 2026-01-12
1479684 기타 송도엘모멘토 김근우 2026-01-12
147968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1-12
1479682 항공·여행 숙박 정혜진 2026-01-12
1479681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오현수 2026-01-12
1479680 유통 위즈마켓365

처리중

물티슈
장유진 2026-01-12
1479679 휴대전화 삼성전자 조윤경 2026-01-12
1479678 식음료 덴티플라 박지은 2026-01-12
1479677 통신 주)노멀피플 손성태 2026-01-12
1479676 생활용품 파마리서치 이재한 2026-01-12
1479675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진아 2026-01-12
1479674 기타 해남영희네배추절임 유종숙 2026-01-12
1479673 유통 쿠팡 문규리 2026-01-12
1479672 통신 SK텔레콤

처리중

위약금
이진희 2026-01-12
1479671 생활가전 경동나비엔 박용길 2026-01-12
1479670 유통 쿠팡 문규리 2026-01-12
1479669 유통 니쁜스 김보은 2026-01-12
1479668 건설 SKT 빌레터 이상기 2026-01-12
1479667 생활용품 롱코 최성숙 2026-01-12
1479666 생활가전 서울전자 이윤한 2026-01-12
1479665 기타 연세우유

처리중

위약금
김영미 2026-01-12
1479664 유통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1-12
1479663 유통 cm산업 이재국 2026-01-12
1479662 생활용품 JATA 원성민 2026-01-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