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판 유리깨진 식탁이 한달째 집에 방치되어 있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샘 ] 상판 유리깨진 식탁이 한달째 집에 방치되어 있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진영
  • 조회수 : 293회
  • 작성일 : 13-02-18 18:20:59

본문

한샘에서 1월에 식탁을 구매했습니다. 상판이 유리로 된 식탁입니다. 구매한지 한달도 되지 않아 유리가 깨지면서 집이 엉망이 되었습니다. 2월 초에 에이에스센타에 전화를 했고 한샘 직원분이 나와서 교환 또는 환불을 해주시겠다고 약속을 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2월 말인데도 전화 한통 없으시고 에이에스에 전화하니 금요일에 어떻게 할 것인지 말씀해주시겠다고 하시더군요. 유리 깨진 식탁이 3주째 집에 있고 심란한 마음에 빨리 철수 해주시던지 약속한 환불을 해달라고 하니 금요일에 라는 말만 되풀이 합니다. 본사에도 전화하고 에이에스센타에도 몇 번을 전화해도 아무대답이 없으시고 정말 답답합니다. 한샘이라는 브랜드를 믿고 구입했는데 정말 사람 질리게 하는군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정말 답답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를 통해 구입하신 식탁의 유리파손으로 교환해준다고 하더니 지연시키고 있어 답답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가구류인 경우 구입 후 1년 이내에 무상 수리 요구 가능하며 수리가 불가능한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경우는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환급 대상입니다.해당업체에서 계속 해결의지를 보이지 않을 경우 부득이 법적해결이 필요하며 이 경우 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빠른 수리 내지는 교환,환불을 요구하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987 생활가전 삼성전자 손현지 2026-06-11
1519986 기타 보금냉열 010-8799-6663 김규한 2026-06-11
1519985 자동차 카베이(렌트차량업체) 유은빛 2026-06-11
1519983 금융 KB손해보험 이봉주 2026-06-11
1519982 항공·여행 아고다

처리중

환불건
이영삼 2026-06-11
1519981 생활가전 신일 강은주 2026-06-11
1519980 생활용품 니쁜스

처리중

미 환불건
이지성 2026-06-11
1519979 휴대전화 삼성전자 양대성 2026-06-11
1519978 유통 상호 큐모모주식회사 이윤지 2026-06-11
1519977 생활용품 디자인가구 이경애 2026-06-11
1519976 생활용품 헤일로샵

처리중

교환거절
정예진 2026-06-11
1519975 기타 네오포스트02 김윤호 2026-06-11
1519974 기타 (주)애드미디어센터 김영후 2026-06-11
1519973 유통 주식회사 쿠즈코퍼레이션

처리중

환불 거절
유신아 2026-06-11
1519970 기타 콰드란트트레이딩유한회사 김진선 2026-06-11
1519969 생활가전 쿠쿠전자 전병대 2026-06-11
151996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1
1519967 서비스 NC소프트 문정국 2026-06-11
1519965 생활용품 주식회사 헥토파이낸셜 김은하 2026-06-11
1519964 서비스 체험단닷컴 전윤경 2026-06-11
1519963 기타 다이소 정현숙 2026-06-11
1519962 금융 메리츠화재 이지영 2026-06-11
1519961 유통 솔표 영묘사향단 유선녀 2026-06-11
1519960 기타 XD(엑스디) 김은빈 2026-06-11
1519958 생활용품 안다르 박재아 2026-06-11
1519954 유통 장신몰

처리중

미환불
이현우 2026-06-11
1519952 통신 SK텔레콤 이진호 2026-06-11
1519951 기타 경찰청 장세현 2026-06-11
1519950 식음료 피자팔이소년-본점 그레이 2026-06-11
1519949 기타 KNN, 센텀 맥주축제 조직위원회 이진호 2026-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