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하자 민원제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부영(주) ] 아파트 하자 민원제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미해
  • 조회수 : 532회
  • 작성일 : 13-11-26 09:43:40

본문

광주 첨단2지구 부영아파트101동1202호에 사는 세입자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저희가 10월11일 새로 입주해서 모든 가전제품들과 가구들을 사들어서  딱한달 되는 이번11월 11일부터 집안에서 물이 떨어지기 시작해서 ,하자 접수를 관리실에 한지가 벌써 보름 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이쪽에선 자기들 책임아니라고 말만하고,그럼 누가 이일을 해결하란 말입니까??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은 회사측은 머하는 회사이고 왜 존재하는 곳이고,계속적인 불량공사로 언제까지 서민들은 당하고 살아야 합니까?
 이렇게  아무런 조치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가 일요일 저녁 부터는 물이 천정에서 난리가 나서 홍수가 된 상태입니다. 2주일 넘게 식구들이밥도 못해먹고, 잠도 제대로 못자고 정말 미칠지경입니다. 25일 아침에야 저희가 큰 소리 내니, 전라남,광주지역담당이라는 우희찬 과장이 처음와서 보고서 뚜렷한 답과 우리가 요구한 답을 주지도 않으체 그대로  천정을 뜯어야 한다고 합니다.본사에 전화를 5번 이상 했지만  연락해 주겠다고 말만 하고 한 번도 전화를 받아 본적이 없습니다.그리고 답답해서 전화하면 받는 사람은 처음듣는 얘기라고만 하고 연락주겠다고하고 깜깜 무소식입니다. 부영에서 무료로  준 집도 아니고, 우리가 보증금내놓고 월세주면서 사는 사람이 무슨 죄가 있다고 이렇게 살아야 합니까?. 관리실 사무실에서도 나와서 보고 고개를 저을 정도입니다. 그렇다면 세입자가 더 이상  살수 없고, 모든 가구와 가전제품들이 물이 떨어지고 말 그대고 집안이 난 장판이 되어있는데, 살림을 그대로 두고 천정등을 뜯고 공사를 진행해야 한다고 합니다.  이 공사가 하루 이틀에 끝나는 것도 아니고, 어떻게 거기에 세입자가 살면서 공사를 진행하겠다는지 정말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말로는 국민을 위해서 임대사업을  계속하겠다고 하면서, 현재 지어놓은지 얼마되지도 않는 건축물에 이런 피해도 제대로 해결못하면서 ,허울 좋은 이야기는 하는지 저로써는 정말 미치고 화가 납니다.어떤 놈의 회사 체계가 아랫사람은 윗사람한테 보고해 봐야알고, 윗사람은 아랫사람한테 보고들어봐야 알고, 그렇다면 지금이 일이 일어난지 몇일이 지나도 원인도 찿지 못하면서 세입자는 최소한 하루하루 살아갈 수 있게는 해주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진짜 본인들의 집이고 가족들이 사는 곳이었다면 이렇게 처리 할 수 있는지요?
이중근 회장집이라면 이렇게 하겠습니까?
돈 많고 재벌가면, 이 세상은 힘없은 사람들은 항상 당하고 살아야 합니까?
말로만 좋은 일 하는척하는 기업, 본인들이 지어놓은 건축물 하나 제대로 지어놓지 못한채
하자보수에 대해서 이렇게 안일하게 하는 기업이 무슨 놈의 허울좋은 기부며,사회공헌운운하면서 ,우리나라 경제활동에  힘쓴다고 합니까?
서민들사는 임대주택하나 제대로 짓지못하고, 매번 입주시때마다 하자가 천지인 불량공사하는 부영이,본인들이 지어놓은 세입자의 불만하나 해결하지 못하는 기업은 없어져야 할 것입니다.
암튼 저로써는 이런 집에서 더 이상 견딜 수 없고 ,살아갈 수 없고, 피해 보상을 철저히 조속히 처리 해 줄 것을 당부 드립니다.
만약 이것이 이행되지 않을 시  청와대에 직접 편지로 보내고,해결 될 때까지  계속적인 민원을 제기 할 것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거주중이신 아파트에 불량시공으로 누수현상이 일어나고있어 마음고생이 심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아파트, 연립, 다세대주택 등 분양을 목적으로 지어진 공동주택은 입주자들이 거주하면서 건축주의 시공 잘못으로 인한 하자사항에 대하여 보수요청을 할 수 있으며, 건축주는 이를 보수해 주어야 하는 의무가 있습니다. 건축주의 보증 책임을 담보하기 위해서 건축주는 공사대금의 일정률(5%)에 해당하는 하자보수보증금을 예치하거나 하자보증보험에 가입해야 하며 하자가 발생하고 건축주가 제대로 하자를 보완해주지 않을 경우 입주자는 구청이나 관리사무소에서 보관하고 있는 하자보증보험증권을 받아서 보증회사에서 하자 보수 대금을 수령할 수 있습니다. 관련사항에 대해서 해당 관할 관청으로 문의하기 바랍니다. 편안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3002 기타 예쁨주의 뿜의원2호점 정연옥 2026-06-17
1523001 통신 kt스카이라이프 최경숙 2026-06-17
1523000 기타 캘리포니아 lights 떠있는 갤러리들 모두 신현갤, 최민채 2026-06-17
1522999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장우진 2026-06-17
1522998 유통 쿠팡 김명우 2026-06-17
1522997 생활용품 바크 김세림 2026-06-17
1522996 통신 keutx4553 골드타임즈 황인선 2026-06-17
1522995 기타 켈리포니아 별장 소유명 요청합니다. 신갤현, 최민채 2026-06-17
1522992 생활용품 쿤밍차오셴국제상무유한회사 홍세희 2026-06-17
1522991 건설 자칭 압구정 부호가 병원 비 1-2억 물리고 현갤신,최민채 2026-06-17
1522990 생활가전 코웨이 양영현 2026-06-17
1522989 유통 업체 익명 2026-06-17
1522988 기타 아만의 LVMH 루이비통 현갤신, 최민채 2026-06-17
1522987 건설 삼보굴착(주) 오미덕 2026-06-17
1522985 생활용품 광저우티타우궁무역유한회사

처리중

제품불량
최서윤 2026-06-17
1522984 생활가전 LG전자 신재균 2026-06-17
1522983 기타 머스트짐 김철현 2026-06-17
1522982 유통 이너리움(INNERIUM) 김윤서 2026-06-17
1522981 건설 잠실지자체 의료업, 건설업, 법률검출업 현백, 신세계 보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80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처리중

택배분실
황영화 2026-06-17
1522979 유통 마켓컬리 정재훈 2026-06-17
1522978 항공·여행 에어로케이(Aero K) 소건 2026-06-17
1522977 기타 바우스의원 정유주 2026-06-17
1522976 유통 티톡광고/아름다운내일/주식회사 비인스토어 유하정 2026-06-17
1522975 생활용품 주)에스엠코스 서지환 2026-06-17
1522973 생활가전 라이스타 정원식 2026-06-17
1522972 생활용품 크림

처리중

불량품
박기훈 2026-06-17
1522971 생활용품 유한회사 세리움 김태엽 2026-06-17
1522970 통신 LGU+ 임재익 2026-06-17
1522969 생활가전 웰싱 / wellsing 주재홍 2026-06-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