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갤럭시S2 불량품 판매 후 수리비 청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갤럭시S2 불량품 판매 후 수리비 청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경미
  • 조회수 : 125회
  • 작성일 : 12-08-13 20:07:30

본문

(글이 짤려서 재차 올리는 점 양해바랍니다.)

구입한지 한달 반된 핸드폰을 제 부주의라며 1년 무상수리 기간임에도 수리비를 청구하는 것은 소비자를 우롱하는 독과점이자 대기업의 횡포라서 고발합니다. 서비스센터는 논현점입니다. 제 부주의라는 것은 억지라고 생각됩니다. 핸드폰 구입한지 일주일정도(얼마안지나서) 발열이 심했고(참을 수 없을 정도로) 사용 중 화면정지, 검정색으로 정지 또는 전원이 자동으로 on/off가 되었습니다. 처음엔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고 있다가 한달 전후로 너무 반복이 심하고 짜증이 나서 (스트레스 받을 정도) 서비스 센터를 1차 방문하였습니다.  한달된 새제품이나 다름없는 핸드폰이, 게다가 전 게임앱도 없고, 인터넷, 디애비, 음악, 메신저, 카메라앱, SNS 그리고 통화 이정도 기능만 사용했고, 메모리도 1/5정도만 사용했습니다.
그런 상태로 한달 사용한 핸드폰인데 발열은 충분히 있을 수있는 일이랍니다. 전 사실 10개월 전에 갤S2사용했었는데 외국에 가면서 환불을 해서 이게 제정상이 아니란 걸 충분히 비교가 가능했습니다.
그 외 자동으로 꺼지고 화면 정지 등은 나몰라라 했고, 아무 이상이 없더랍니다. 그래서 그냥 가지고 와서 사용하는데도 여전히 화면 정지되더군요. 몇 차례 그런일 있었습니다.

그리고 보름지나 어제 비오는날, 밖에서 빗물에 조금 노출이 되었습니다.  전 떨어뜨리지도 않았구요.
어떤 사용자는 (다른 핸드폰) 바다나 변기통에 빠뜨려도 잘 말리면 된다는데, 전 빗물이 적시어 핸드폰이 망가진게 제 탓이라느 것은, 모바일폰이라고 명명하면 안돼죠.

요즘 집에 있는 무선전화기도 잘터지는데, 홍수에 빠진 것도 아니고 이런 항상 있을 수 있는 날씨 변화에 모바일폰이라고 명명된 것이 대책이 없고 비오는날 들고나간 제 과실이라면 모바일폰 핸드폰이라고 팔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명백한 소비자 우롱이고 거짓 정보이죠?

아마 습도, 온도 등 기후 변화 테스트도 충분히 했을 거라고 생각됩니다. 설마 한국넘버원 삼성인데? 안하면 그것도 과실이고 우롱이죠.

15년간 핸드폰을 사용한 유저로써 정상적인 제품이 아닌 리퍼 제품을 새 제품으로 판매해 과도한수리비를 청구하거나 다른 핸드폰으로 구매를 유도하는 부정한 매도 행위라고 생각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관련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625 생활용품 LEBANE 르베인 이송아 2026-06-12
152062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2
1520623 항공·여행 요기요

처리중

환불
민효영 2026-06-12
1520622 기타 신재현

처리중

환불
박성진 2026-06-12
1520621 항공·여행 NOL(야놀자) 조형권 2026-06-12
1520620 생활용품 테키라 박영주 2026-06-12
1520619 생활가전 업체 임제훈 2026-06-12
1520618 기타 스타벅스/엘지가전 이민경 2026-06-12
1520616 서비스 세시소프트

처리중

※운영
김성민 2026-06-12
1520615 유통 Big cheap-mall

처리중

환불거부
사길진 2026-06-12
1520614 유통 오늘의 집 송예림 2026-06-12
1520613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정래성 2026-06-12
1520612 자동차 영등포자동차검사소 이종석 2026-06-12
1520611 생활용품 타밈 김이현 2026-06-12
1520610 통신 샥즈코리아 김봉성 2026-06-12
1520608 금융 금융투자협회 박성렬 2026-06-12
1520606 생활용품 에르쯔틴 김태원 2026-06-12
1520605 자동차 기아자동차 박홍순 2026-06-12
1520601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장응수 2026-06-12
1520598 통신 티빙 김정희 2026-06-12
1520594 생활가전 삼성전자 양화림 2026-06-12
1520593 유통 KT쇼핑라운지 한영지 2026-06-12
1520592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남주연 2026-06-12
1520591 통신 LGu+ 김찬묵 2026-06-12
1520590 통신 Kt엠모바일 정유진 2026-06-12
1520589 서비스 메이플 플래닛

처리중

무고 정지
김주형 2026-06-12
1520588 식음료 건강식품

처리중

허위판매
김경희 2026-06-12
1520587 생활용품 태원란펑전자상거래유한회사 조옥주 2026-06-12
1520586 생활용품 바크 정유선 2026-06-12
1520585 기타 리즈온크리닉

처리중

화장품
송호순 2026-06-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