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불관련]규정에 취소수수료 비 명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투어비스 항공 ] [환불관련]규정에 취소수수료 비 명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노은주
  • 조회수 : 854회
  • 작성일 : 25-12-15 18:04:00

본문

안녕하세요, 투어비스 항공 사이트에서 11월 18일에 [2026년 3월 26일~ 29일] 일본 나고야와 한국으로 오는 항공권을 예약했습니다.
그런데 직장에서 일정이 도저히 안맞춰져서 일정변경을 위해 예약 일자를 변경하려 했으나 변경 버튼을 찾을 수 없어
결국 예약을 취소하였습니다.
취소 수수료가 부담돼 사이트에 접속해 아무리 환불규정을 찾아봐도 정확한 환불금액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투어비스 플랫폼을 통해 진에어 항공권을 구매한 거라 진에어 사이트에 접속하니
진에어는 91일 이상 남은 일정에 대해 취소수수료 없다는 내용을 확인하고 취소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투어비스의 취소수수료가 일행 4인 총합 274,000원이라고 고지되어
고객센터로 전화하니 취소수수료는 결제 당시 동의하도록 명시한다는 말만 들었습니다.
그래서 패널티는 예약을 취소할 때 확인이 돼야 하지 않냐고 얘기했으나 돌아오는 말은 같았습니다.

이에 상기 사이트의 부당함을 고발합니다.

1. [비회원 예매하기]가 되면 '변경하기'도 가능해야하는데, 변경하기가 되지 않아 취소하고 다시 예매하여 수수료 3만원을 재차 들이게 하는 행태의 부당함.
  따라서, 상기 사이트를 통해 4명의 일행이 나고야행 항공권과 한국행 항공권 전부를 '변경'을 못하고 '취소'하였기에 취소 수수료만 총274,000원 발생
2. 소비자는 환불 시 환불규정을 확인하는데, 환불규정에 상기 금액을 명시하지 않은 것은 부당합니다.
애초에 '변경하기'가 됐으면 부담하지 않아도 될 고액의 수수료를 부담하게 한 것부터가 의도적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에 소비자원에서 이런 부당함을 바로잡고 구제해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항공권 취소 시 발생하는 과도한 수수료에 부당함을 느끼시리라 생각합니다.
항공권의 뒷면이나 구입당시 인터넷상의 환급조건에 따라 다를 수 있으며 당사자 간의 특약은 임의법규보다 우선적으로 적용되므로 개인사정에 의한 취소 시에는 수수료가 공제되어야 합니다. 다만, 사정이 불가피할 경우(부모의 사망, 본인의 입원 등)에는 사정변경의 원칙에 따라 공제 없이 환급받을 수는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74118 통신 KT 서창희 2025-12-19
1474117 유통 쿠팡 김영실 2025-12-19
1474116 기타 리브레아뜨 강혜윤 2025-12-19
1474115 기타 카카오톡 +파리바게트 김혜성 2025-12-19
1474114 생활용품 라이프톡 박성호 2025-12-19
1474113 생활용품 옷싸구 배가윤 2025-12-19
1474112 유통 더마펌 네이버쇼핑 경민 2025-12-19
1474111 기타 원스에스테틱 임혜진 2025-12-19
1474110 금융 비씨카드 이보혜 2025-12-19
1474109 생활가전 브리츠 인터네셔널 송인홍 2025-12-19
1474108 유통 G마켓 배상혁 2025-12-19
1474107 식음료 한가득몰 이재형 2025-12-19
1474106 기타 쿠팡 조희선 2025-12-19
1474105 생활가전 비티씨잉크 금강산업 2025-12-19
1474104 생활용품 K2 이준령 2025-12-19
1474103 기타 세이브택스 김진영 2025-12-19
1474102 식음료 (주)연우바이오 윤영석 2025-12-19
1474101 유통 쿠팡 김혜정 2025-12-19
1474100 유통 덴티오스

처리중

덴티오스
윤효진 2025-12-19
1474099 기타 서재걸면역다이어트컷 이선미 2025-12-19
147409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2-19
1474097 기타 린나이보일러 채성희 2025-12-19
1474096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김태현 2025-12-19
1474094 유통 옥션 김죽순 2025-12-19
1474093 생활가전 주식회사 인앤아웃 김동현 2025-12-19
1474092 유통 창사 칠개 레몬 식품 유한회사 인다비 2025-12-19
1474087 기타 루네아 이택주 2025-12-19
1474085 자동차 기아자동차 기아오토큐 평촌서비스 문기호 2025-12-19
1474084 서비스 (주) 인정에프앤비 김성원 2025-12-19
1474083 생활가전 인앤샵 김동현 2025-12-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