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을 포장한 박스가 훼손되었다며 반품이 어렵다고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베니토(m.benito.co.kr) ] 상품을 포장한 박스가 훼손되었다며 반품이 어렵다고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연수
  • 조회수 : 647회
  • 작성일 : 26-01-08 11:18:53

본문

안녕하세요. 베니토(Binito) 의류쇼핑몰에서 물건을 구매한 소비자입니다.
최근 이 사이트에서 의류 및 부츠를 구입하였습니다. 그 중 부츠와 의류 일부가 먼저 도착하였고 부츠가 마음에 들지 않아 물건을 배송받은 날 부츠만 반품처리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반품제품이 잘 수거되었다는 연락을 며칠 전 받고 어제 오후 다시 전화통화를 요한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오늘 베니토측과 전화통화를 하였는데 부츠를 포장한 상자와 부츠는 하나의 상품으로 취급된다며 반품이 어렵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상식적으로 물건을 포장한 박스가 훼손되었다며 반품이 어렵다는 게 이해되지 않기에 어떻게 상품을 포장한 상자를 상품으로 보느냐 그런 경우는 처음이라고 하였더니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나와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제가 공지사항을 확인한 바 그런 내용은 없었습니다.
베니토 공지사항을 찾아보았고, 반품이 불가한 내용도 확인하였으며 전혀 그런 내용은 없었고 아래 화면 캡쳐 사진을 첨부합니다.
이에 베니토 쇼핑몰의 부당한 반품처리 불가에 대해 고발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측 반품거부에 무척 난감하시겠습니다.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박스 개봉이 제품 훼손?...상태 확인했을 뿐인데 반품 거부로 갈등 잦아=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5914 통신 LGU+ 해피정보통신 손지원 2026-02-07
1485915 통신 LGU+ 해피정보통신 손지원 2026-02-07
1485916 통신 LGU+ 해피정보통신 손지원 2026-02-07
1485913 자동차 현대자동차 문연림 2026-02-07
1485887 항공·여행 여행이지 유인식 2026-02-07
1485861 유통 일상회복 곽현 2026-02-07
1485860 생활용품 롯데홈쇼핑- MD래쉬 속눈썹영양제 이옥진 2026-02-07
1485858 유통 쿠팡 이순남 2026-02-06
148585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06
1485848 통신 쇼핑몰 황승희 2026-02-06
1485843 통신 쇼핑몰 황승희 2026-02-06
1485835 유통 G마켓 이군 2026-02-06
1485823 기타 웅진씽크빅

처리중

씽크빅의
박시유 2026-02-06
1485822 기타 업체 엄기훈 2026-02-06
1485820 식음료 KFC 정수인 2026-02-06
1485821 식음료 KFC 정수인 2026-02-06
1485819 식음료 피자스쿨 김세진 2026-02-06
1485818 생활용품 LF 최원선 2026-02-06
1485815 통신 LGU+ 손지원 2026-02-06
1485808 식음료 파리바게뜨 오수빈 2026-02-06
1485807 생활가전 삼성전자 강은구 2026-02-06
1485806 통신 LGU+ 서형래 2026-02-06
1485805 자동차 코리아모터스 박미현 2026-02-06
1485804 금융 하나카드 박미영 2026-02-06
1485803 유통 네이버쇼핑 윤이나 2026-02-06
1485802 유통 월드컵공식몰 강민수 2026-02-06
1485801 서비스 웅진스마트올 서선심 2026-02-06
1485800 생활용품 자라 이호진 2026-02-06
1485799 기타 명품이사 최하은 2026-02-06
1485798 기타 현대 엘리베이터 정동민 2026-02-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