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741N 플립6 이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SM-741N 플립6 이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수임
  • 조회수 : 834회
  • 작성일 : 26-01-14 16:48:38

본문

휴대폰을 구매한 지 약 3주 이내에 화면 이상을 확인하여 본 민원을 제기합니다.

구매 후 일주일도 되지 않아 오른쪽 화면에 들뜸 현상을 처음 확인하였으나,
당시에는 날씨 변화로 인한 보호필름 변형으로 판단하였습니다.
보호필름 안쪽으로 바람이 들어간 것으로 생각되어
처음에는 단순히 바람을 제거하면 해결될 문제라고 인식하였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바람처럼 보이던 부분이 점점 넓어졌고,
보호필름 문제라고 판단하여 보호필름을 제거하였습니다.
그 결과, 보호필름이 아닌 화면 내부 자체가 들떠 있는 상태임을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서비스센터에 방문하여 현상 확인을 받았으나,
외관상 눌린 자국이 확인된다는 이유로 소비자 과실 판정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본인은 해당 부위를 의도적으로 강하게 누르거나 충격을 가한 사실이 전혀 없으며,
엔지니어 또한 휴대폰 낙하로 인해 발생한 문제는 아니라고 설명하였습니다.
즉, 외부 충격이나 낙하로 인한 손상이 아니라는 점은 명확히 확인된 상황입니다.
해당 위치는 휴대폰 사용상 손가락으로 터치하지 않고는 사용할 수 없는 영역이며,
일반적인 사용 중 화면 터치만으로 화면 들뜸이 발생하였다면
이는 소비자 과실이 아닌 제품 내구성 또는 초기 불량 가능성을 충분히 고려해야 할 사안이라 판단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화면을 세게 눌러서 발생한 문제이며, 설명서에 힘 조절 주의사항이 있다”는 이유로
모든 수리 비용을 소비자가 부담해야 한다는 답변만 반복적으로 안내받았습니다.
일반적인 사용 범위 내의 터치 행위까지 소비자 과실로 판단하는 것은
정상적인 제품 사용 기준에 부합하지 않으며,
구매 초기(3주 이내)에 발생한 화면 들뜸 현상에 대해
초기 불량 또는 제조상 문제 여부에 대한 재검토를 요청드립니다.
이에 본인은 본 사안에 대해
소비자 과실 판정에 대한 재심의 및
무상 수리 또는 합당한 조치를 정중히 요청하는 바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액정이나 메인보드파손 등의 하자는 대체적으로 외부충격에 기인하며 대부분의 소비자들은 제품자체의 불량을 주장하나 이를 입증하기는 어렵습니다. 휴대폰 액정이 파손된 경우,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하자로 보기 어려워 무상 수리를 받을 수 없다 정하고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6263 유통 사줘 이네오 2026-02-09
1486261 기타 더풋샵서현점 한정혜 2026-02-09
1486260 생활가전 이성민 2026-02-09
1486259 기타 KB타보고리스 오서윤 2026-02-09
1486258 유통 보건모카페 김주원 2026-02-09
1486257 유통 보건모 카페 보건직공무원 책 강의 판매업체 김주원 2026-02-09
1486256 식음료 압타밀 뉴트리시아 신효성 2026-02-09
1486255 유통 신세계홈쇼핑 이서영 2026-02-09
1486254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태현 2026-02-09
1486253 유통 신세계홈쇼핑 이서영 2026-02-09
1486252 생활가전 쿠팡 김정인 2026-02-09
1486250 기타 영창피아노 충남점 강연이 2026-02-09
1486249 생활용품 한솔라이프 이원태 2026-02-09
1486248 기타 멜킨스포츠

처리중

제품수리
김관용 2026-02-09
1486247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홍범 2026-02-09
1486246 기타 로얄캐닌 코리아 쁍삡 2026-02-09
1486245 항공·여행 트립닷컴 김신빈 2026-02-09
1486244 생활용품 헤지스 민수연 2026-02-09
1486242 유통 스탭어스 이강효 2026-02-09
1486243 생활용품 소다스트림코리아 유한책임회사 JOGOMISA 2026-02-09
1486241 생활가전 ASUS 박기대 2026-02-09
1486240 생활용품 헤지스 민수연 2026-02-09
1486239 유통 네이버쇼핑 고현숙 2026-02-09
1486238 기타 솔티스 건강식품 서정희 2026-02-09
1486237 유통 DUST RACK 정지현 2026-02-09
1486236 항공·여행 이제너두(주) 김미나 2026-02-09
1486235 기타 칼로 고재식 2026-02-09
1486234 항공·여행 에어부산 전민석 2026-02-09
1486233 기타 오로라옷가게 송덕순 2026-02-09
1486232 생활용품 에스더블유나인틴 조승아 2026-02-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