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품보유기간이 있는데도 as가 안된다는 엘지전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전자 ] 부품보유기간이 있는데도 as가 안된다는 엘지전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함태훈
  • 조회수 : 84회
  • 작성일 : 13-05-20 17:58:24

본문

5~6년전  엘지전자대리점에서(대전) 170~180만원에 주고 산 티브이가 2주전 고장으로 인해 as를 신청하였습니다..3번의 as기사님의 방문 후 패널(노즐)의 문제로인해 as를 해야한다고 했지만  부품이없어  보상처리를 해준다는 말과 문자를 받았습니다... as센터 직원과의 몇번의 통화도 했지만 똑같은 얘기만 반복하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 있었습니다..부품을 생산하지않아 보상처리밖에 안된다는 아주 원칙적인 얘기만 하고있습니다..소비자고발센터에 이러한것에 질의를 했지만  부품보유기간은 7년이며 부품생산이 안될경우에는 보상처리를 한다는 뭐 그런 제도가있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lcd제품 등이 이 페널의 하자가 근본적으로 있다는것이 문제 입니다..여러경로로 통해 알아본 결과  이 페널의 문제가 저만의 문제가 아닌 티브 자체적으르  문제인데도 불구하고 대기업인 lg전자는 이런한  문제에대해서 아무런 조치를 하지않고 보상처리로만  해결 한다는것입니다...보상처리를 할지라도 최소한 보유기간 내에서는 소비자가 보호를 받아야하는것이 마땅한데도불구하고 이런 어처구니없는 처리로 인해 많은 소비자가 피해를 보고있다는것입니다.
엘지전자는 비싼 티브이를 팔기만하고 이런 말도 안되는 as시스템을 가지고 있다는것도 소비자를 우롱하고 있다는 생각이 화가 치밀어  올라옵니다..
이번일을 정말 가볍게  생각하지 마시고 철저한 as와 보상을 받을수 있도록 조사를  해주시길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4133 생활가전 소프들리(루니엘냉풍기)

처리중

반품
임승태 2026-06-19
1524132 식음료 프라임앵거스 이진희 2026-06-19
1524131 생활용품 Gerfine 송은주 2026-06-19
1524130 기타 티켓팅박스 이해지 2026-06-19
1524129 기타 에이아이앤비 이수경 2026-06-19
1524128 유통 반티메이커 윤종훈 2026-06-19
1524127 식음료 구미곱창 신사본점 김소현 2026-06-19
1524126 기타 필요없어보임 류동학 2026-06-19
1524125 유통 수영사랑 김대현 2026-06-19
1524124 유통 from in labs so 2026-06-19
1524123 유통 버닝잇 서승범 2026-06-19
1524122 생활용품 코코미 김순희 2026-06-19
1524121 통신 CMB 김태운 2026-06-19
1524118 기타 키네메디칼 주환진 2026-06-19
1524116 서비스 선영회계법인 김성미 2026-06-19
1524115 생활용품 쿤달&네시픽 조윤수 2026-06-19
1524114 생활가전 마켓시크릿 최지인 2026-06-19
1524113 항공·여행 traveloka 김진일 2026-06-19
1524112 기타 한국릴리(마운자르) 이미현 2026-06-19
1524111 기타 카카오 심은진 2026-06-19
1524110 생활용품 드헤베 김고은 2026-06-19
1524109 생활용품 슬립퍼 한수희 2026-06-19
1524108 생활가전 쿠쿠전자 박지영 2026-06-19
1524107 유통 올리브영 이선정 2026-06-19
1524106 생활용품 장수돌침대 송정임 2026-06-19
1524105 기타 견사무소 이지현 2026-06-19
1524104 통신 SK텔레콤 김연숙 2026-06-19
1524103 생활용품 LEVAR

처리중

접수
정혜영 2026-06-19
1524102 생활가전 쿠쿠전자 한성희 2026-06-19
1524101 식음료 (주) 이담 김지혜 2026-06-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