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량진 수산시장 꽃게 바가지 완전 빈껍데기 파는 불량상인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노량진 수산시장 경 ] 노량진 수산시장 꽃게 바가지 완전 빈껍데기 파는 불량상인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 해종
  • 조회수 : 104회
  • 작성일 : 13-09-09 15:14:54

본문

노량진 수산시장 꽃게  바가지  완전  빈껍데기 파는  불량상인들.


2013년 9월 8일  일요일  아침 7시경  두집에서 요즘  꽃게가 많이  나오고 싸다고 하여서

"노량진  수산시장  경매 하고  바로  판매하는 곳에서  각각  10kg  씩  5만원  주고  20kg을 10만원 어치를 샀다" 

"살이 꽉 찮냐고  간장게장도  담근다고  하니 살이  꽉 차 있다 해서" 사가지고  와서


9월 8일  당일  점심때  꽃게를  쪄서 열어 보니  완전  빈 껍데기다.


이거  완전히  사기다  소비자가  살이 차있는 꽃게를  사러  갔지 빈 껍데기 꽃게  사러  아침  일찍
노량진  수산  시장에  갖겠습니까?


얼마나  많은  소비자 서민들이  피해를  당했겠습니까?

생각 할수록  화가  난다.  어떻게  이딴  꽃게를 믿고간 소비자들을  사기 쳐가며  판매  할수 있습니까?


그러니  누가  노량진 수산시장에 가겠습니까?

이건  분명히  피해보상과  손해배상  해줘야  하는거  아닙니까?


살이  차있는 꽃게를 무게수로  가격대로  판매  해야지

빈껍데기 꽃게를 이딴식으로  판매하는  불량상인들 정말 양심도  없습니까?


노량진 수산시장  측  수협도  제대로  관리 해야지

이런식으로 하니 소비자가 노량진 수산시장에  소비자가  등을  돌리는것  아니 겠습니까?


"한분은 노량진  수산시장 측  고객소리 게시판에 글로 이의제기 작성하고  소비자 상담실에(02-822-0612) 전화로
피해 사실을  알렸고" 

"같이  가신  한분은  직접 노량진 수산시장 찾아가셔서 빈껍데기  꽃게를 직접  사실 확인  시켜 주었습니다."


2013년  9월9일 월요일 오전  10시경에 빈 껍데기 꽃게 직접보고  확인  하였으니.

각집에서  산  5만원 씩 10만원을  당연히 환불  해줘야  하는것  아닙니까?


추후  이와 같은  이렁일이  다시는 발생 하지  않도록 조치를 확실히  취해  주십시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아침일찍 구입하신 꽃게의 속이 가격대비 텅비어있었다니 정말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수산물류의 용량,중량,개수 부족 및 표시내용이 상이한 경우 당해품목을 교환 또는 구입가를 환급요구 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올려주신 제보에 대해 앞으로 유사사례로인한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기사보도화 하는것을 검토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5246 생활용품 조아맘 유기화 2026-06-22
1525245 항공·여행 tea flight 이소영 2026-06-22
1525244 기타 주식회사 봄찬(Bomchan Inc.) 박백상 2026-06-22
1525243 기타 영동바이크

처리중

배터리
심중기 2026-06-22
1525242 생활용품 마추피추

처리중

교환불가
정미진 2026-06-22
1525241 식음료 샤브올데이 안시내 2026-06-22
1525240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이채영 2026-06-22
1525238 생활용품 쿠팡 김솔 2026-06-22
1525237 유통 베스트골프웨어(틱톡) 이민우 2026-06-22
1525236 기타 유니맥스 김종명 2026-06-22
1525235 생활용품 르베인 박정은 2026-06-22
1525234 생활용품 TOPBRANDSOFFERS 김근영 2026-06-22
1525232 기타 강남 화이트드림치과

처리중

환불
문채연 2026-06-22
1525231 기타 올데이즈 (아르고나) 남효진 2026-06-22
1525230 식음료 주식회사 연우바이오 안미주 2026-06-22
1525228 자동차 KG모빌리티 최의호 2026-06-22
1525226 생활용품 리지랄닷컴 함지수 2026-06-22
1525225 생활가전 본다츠 김정화 2026-06-22
1525220 생활용품 뉴레이브 김지은 2026-06-22
1525217 기타 최우식노즈립 최윤지 2026-06-22
1525216 생활용품 패피상회 (패션을 아는남자) 이인혁 2026-06-22
1525214 기타 강쌤집수리 본하우징 파주운정 김종태 2026-06-22
1525213 휴대전화 그린 테크라이프 권혜진 2026-06-22
1525209 기타 액팡 이권 2026-06-22
1525203 기타 한독약품 이상엽 2026-06-22
1525201 기타 비자타이 신성훈 2026-06-22
1525198 식음료 한국릴리유한회사 장이자 2026-06-22
1525196 기타 로아웨딩스튜디오(윙크패밀리부산점) 고여경 2026-06-22
1525195 통신 KT 방영남 2026-06-22
1525194 기타 해나미

처리중

단호박
원경자 2026-06-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