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플러스 lte 요금제관련 재접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유플러스 lte 요금제관련 재접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영주
  • 조회수 : 1,736회
  • 작성일 : 12-02-07 22:08:36

본문

이번에 올리면 4번째 입니다. 이번엔 정말 해결 방안이 나왔음 좋겠네요?

아래글은 담당자께서 주신 답변글이구요... 
 "이전 피해 제보글 접수 당일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렸고  업체측의 회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통신분야는 사안에 따라 시일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여유를 가지고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업체측에서 회신이 오는데로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추운날씨 감기조심하시기 바랍니다. "

이거 언제까지 얼마나 기다려야 되는지요?
소비자 센터에서 처리되었냐고 확인 전화 2번이나 왔습니다. 그때 마다 전화도 없다고 얘길했는데...
전화하신분이 담당자에게 전화한다고 하고 또 연락이 없습니다.
언제까지 기다려야되는지요? 기다리면 해결이 되는건지요?
아님 소비자가 또 전화기를 바꿔야 되는건지요?
이번엔 정말 해결이 되었음 합니다. 유플러스에서 엉뚱한 무선데이터만 2.5g가로 증가해줬는데요.
이거 증가 안해줘도 됩니다. 통화료 내 맘대로 요금제 정해서 쓰고 싶으니깐...
빠른 답변 부탁드릴께요
계속해서 불필요한 요금내야 되는건가요?

아래글은 재접수 글입니다.

--------------------------------------------

수고많으십니다.
 
작년 12월 28일 처음 접수하고 1월 9일 재접수 했는데요. 아직까지 처리가 되지 않고 있어서

또 재접수 합니다.  한달이 다되어 가는데도  아직까지 답이 없네요.. 계속해서 불필요한 요금을

내고 사용해야 되는지요?

아래는 접수 내용입니다.

금일 LG U+에서 기계이상으로 휴대폰을 추가요금 내고 lte폰으로 교품 받았는데요.

황당한 일이 있어서 소비자고발센터에 신고를 하려고 합니다.

기존에 썼던 휴대폰은 3G 스마트 폰으로 망내 통화시 1200분 무료이고

부가서비스로 데이터 통신 1G를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폰이 4G lte폰으로 변경되면서 요금제를 기존처럼 사용자가 정해서

쓸수있는게 아닌 통신사에서 정한 기준데로 무조건 변경해야 된다고 합니다.

도대체 어느나라에서 이런 법이 있단 말입니까?

각 개인마다 휴대폰을 사용하는 빈도가 다를건데 음성을 위주로 쓰는

사람도 있을꺼고 무선 인터넷을 많이 쓰는 사람이 있을껍니다.

기존에도 휴대폰을 할부로 구입하지 않고 할부 없이 구입을 한 이유가

요금제을 자유럽게 쓰기 위해서 였습니다.

음성통화를 많이하고 데이터 통신은 1G가도 쓰지 못하는 고객에게

요금제를 강제적으로 정해서 사용하게 한다면 누가 기계를 돈을주고

바꾸겠습니까?

그리고 휴대폰을 공기계로 구입한 사람이 통신사에서 정한 요금제를 쓰면

휴대폰을 새로 가입하고 2년 약정을 해서 쓰는 사람보다 요금을 더내야되는데요

이건 또 어떻게 설명해야 되는지요?

통신사에서 강제적으로 요금제를 정해서 LTE폰은 LTE 요금제만 써야된다고

하면 소비자를 우롱하는 처사이며 불공정한 거래 약정입니다.

불공정한 요금제로 인한 소비자만 피해를 보는게 아닌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 담당자와 연락이 되지 않아 확인이 어려운 상태에서 금일 업체 담당자와 통화하여 재확인 및 회신 요청드린 상태입니다. 업체 회신이 오는데로 답변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3417 자동차 용산점기아오토큐 오종언 2026-05-27
1513416 기타 주방다움 부금전 2026-05-27
1513415 통신 LGU+ 김소영 2026-05-27
1513414 유통 CJ온스타일

처리중

반품불가
주은경 2026-05-27
1513413 유통 쿠팡 이성령 2026-05-27
1513412 자동차 아우디태안모터스 서비스센터 김동성 2026-05-27
1513411 유통 쿠팡이츠 심태진 2026-05-27
1513410 기타 trimm(레오시오) 박영규 2026-05-27
1513407 유통 (주)알엑스포 가야농장 윤진구 2026-05-27
1513405 유통 쿠팡

처리중

미배송
이유정 2026-05-27
1513401 생활용품 이옌

처리중

환불 불가
이경호 2026-05-27
1513397 유통 아이비클래스 김지승 2026-05-27
1513396 항공·여행 파라타항공,트립닷컴,여기어때 현윤희 2026-05-27
1513395 서비스 스피킹맥스(위버스브레인) 박준열 2026-05-27
1513393 생활가전 한일의료기 양현진 2026-05-27
1513391 식음료 BHC 정소리 2026-05-27
1513389 유통 Cj오쇼핑

처리중

환불거부
주은경 2026-05-27
1513388 식음료 온라인오늘컴퍼스 이기만 2026-05-27
1513386 기타 CJ홈쇼핑 홍은복 2026-05-27
1513383 유통 쿠팡 김재순 2026-05-27
1513381 생활용품 쿠팡

처리중

환불거부
우정연 2026-05-27
1513379 유통 루아멜비 한은주 2026-05-27
1513378 기타 디저트래 나미래 2026-05-27
1513373 생활용품 HK)krbysyhb.com 김순자 2026-05-27
1513372 금융 마이뱅크 이지환 2026-05-27
1513371 생활가전 쿨젠컴퓨터 구순황 2026-05-27
1513369 휴대전화 삼성전자 허진 2026-05-27
1513368 생활가전 LG전자 김영훈 2026-05-27
1513366 생활용품 xeroiff 김민정 2026-05-27
1513363 금융 현대해상 박상우 2026-05-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