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기사의 일방적인 반품처리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진택배 ] 택배기사의 일방적인 반품처리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연재
  • 조회수 : 260회
  • 작성일 : 13-10-22 15:36:05

본문

1. 10월19일 오전 11시 56분에 택배기사님으로부터 택배가 발송되었다는 문자와 통화를 하였습니다.
저는 외부에 있었으며 물건을 받을 만한 마땅한 곳이 없고 주말에 아무도 받을 사람이 없어서
다음주에 사람있을 때 다시 배송해달라고 부탁드림.

2. 10월 22일(화) 14시 54분에 정연재(본인)이 택배기사님께 왜 물품이 배송되지 않는지 물어보니 반품처리했다고 합니다. 저는 그렇게 말한적이 없다고 하니 혼자서 막 소리를 지르시며 밥먹는 중이라고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었습니다.  정연재가 문자를 통해 이렇게 하시면 제가 택배회사에 손해를 요구하겠다고 보내니
다시 전화를 걸어 하던 말던 밥먹는 중이니 알아서 하라고 소리소리 지르고 끊었습니다.

택배우편 번호도 물어볼 사이도 없이 일방적으로 소리지르고 끊으며 통화를 거부하는 바람에 한진택배에
문의접수를 하려고 전화를 하였으나 운송장번호를 입력해야만 접수가 되어 매우 난처한 상황에 처했습니다.

누가 보낸 것인지 어디서 보낸 것인지도 전혀 알 수 없는 상태에서 2번의 기사님과의 통화는 일방적으로 끊어버리는 상황이어서 소비자의 불편하고 난감한 사항을 해결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985 생활용품 광저우티타우궁무역유한회사

처리중

제품불량
최서윤 2026-06-17
1522984 생활가전 LG전자 신재균 2026-06-17
1522983 기타 머스트짐 김철현 2026-06-17
1522982 유통 이너리움(INNERIUM) 김윤서 2026-06-17
1522981 건설 잠실지자체 의료업, 건설업, 법률검출업 현백, 신세계 보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80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처리중

택배분실
황영화 2026-06-17
1522979 유통 마켓컬리 정재훈 2026-06-17
1522978 항공·여행 에어로케이(Aero K) 소건 2026-06-17
1522977 기타 바우스의원 정유주 2026-06-17
1522976 유통 티톡광고/아름다운내일/주식회사 비인스토어 유하정 2026-06-17
1522975 생활용품 주)에스엠코스 서지환 2026-06-17
1522973 생활가전 라이스타 정원식 2026-06-17
1522972 생활용품 크림

처리중

불량품
박기훈 2026-06-17
1522971 생활용품 유한회사 세리움 김태엽 2026-06-17
1522970 통신 LGU+ 임재익 2026-06-17
1522969 생활가전 웰싱 / wellsing 주재홍 2026-06-17
1522968 기타 화곡타일 최지선 2026-06-17
1522967 통신 LGU+ 황병희 2026-06-17
152296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7
1522965 서비스 사주나루 고민채 2026-06-17
1522964 유통 더넷스토어 김인영 2026-06-17
1522963 식음료 드니그리스 최현주 2026-06-17
1522962 금융 흥국화재 박한슬 2026-06-17
1522961 유통 김소형헤밀레몰 황지원 2026-06-17
1522960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종삼 2026-06-17
1522959 기타 연예인들 연예경영인들 대학교들 모두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58 기타 (주)해피머니아이엔씨 노민영 2026-06-17
1522957 항공·여행 여기어때 김태윤 2026-06-17
1522956 유통 spc고객센터 하윤미 2026-06-17
1522955 유통 (주)초이스포우먼 박정현 2026-06-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