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회사 불량한 태도와 폭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택배회사 불량한 태도와 폭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희진
  • 조회수 : 783회
  • 작성일 : 12-02-29 12:40:34

본문

지난 주 토요일 택배기사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재가 CJ 홈쇼핑에서 구매한 물건의 사은품 배달 때문이였습니다.
처음 전화를 하자말자 다짜고짜 집이 어디냐고 묻는것이였습니다.
그래서 재가 혹시 주소가 있냐고 물었더니 주소는 있는데 모르겠다는 말만 반복했습니다.
이 때부터 태도가 너무 불량했습니다. 그래서 집 가까이 모텔이 있어서 그곳을 아냐고 물으면서 가는 길을 설명해주려고 하니 자기는 모르겠다면서 택배기사로써 본분을 망각한채 모른다는 말만 되풀이했습니다.
그래서 네비게이션이 없냐고 물어봤더니 네비게이션이 없다는겁니다. 그래서 지도라도 있냐고 물었더니 그런것 없다는 말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시골이니까 그럴수도 있다는 생각에 동네에 가면 동네분들이 가르쳐주실꺼라고 했더니 자기(택배기사)가 그곳까진 못간다며 회관이 있는데 그곳에 놔둘테니 가져가라는 것이였습니다.
집에 사람이 부재중인 것도 아니고 길이 없는것도 아닌데 일 자체가 귀찮은 듯이 알아서 찾아갈려면 찾아가고 말려면 말아라는 듯이 말을 하고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어버렸습니다.
너무 어이가없고 화가 나서 다시 전화를 걸어서 어느 택배회사이며 이름을 물어봤더니 “X같은 소리하고 있네” 이러면서 전화를 또 일방적으로 끊어버렸습니다.

도저히 말이 안통해서 CJ측에 연락을 해보니 동부택배라는 것은 확인했는데 그쪽 회사측과 연락을 해봐도 상담원이 교육을 시킨다는 말만하고 일을 마무리 할려고 했습니다.
정작 사과를 받아야하는 입장에서 교육시킨다는 말만 듣고 없던일로 하기엔 너무 화가 나서 관계자와 연락을 하고 싶다니 또 하루 뒤에 다른 상담원이 연락이 와서 같은 말만 되풀이하며 시간이 지나도 따로 연락은 오지도 않고 있습니다.

그러고 나서 택배기사는 27일 다시 부모님께 연락을 해서 딸에게 몹쓸말을 들어서 충격을 받았다면서 오히려 저희 부모님계 질책을 늘어놓았습니다.

그때 당시의 통화기록을 녹음을 해서 이런 부당한 일을 겪은 것에 대해 정식으로 사과를 받고 싶은데 택배회사측의 아니라한 입장과 고객에게 욕까지 해놓고선 사과의 말은커녕 오히려 부모님께 그런 적반하장식의 발언을 한 택배기사와 회사관계자에게 정식으로 사과를 받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택배사를 이용하시면서 택배기사의 어처구니없는 업무태도와 욕설에 정말 불쾌하시고 화가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3383 유통 쿠팡 김재순 2026-05-27
1513381 생활용품 쿠팡

처리중

환불거부
우정연 2026-05-27
1513379 유통 루아멜비 한은주 2026-05-27
1513378 기타 디저트래 나미래 2026-05-27
1513373 생활용품 HK)krbysyhb.com 김순자 2026-05-27
1513372 금융 마이뱅크 이지환 2026-05-27
1513371 생활가전 쿨젠컴퓨터 구순황 2026-05-27
1513369 휴대전화 삼성전자 허진 2026-05-27
1513368 생활가전 LG전자 김영훈 2026-05-27
1513366 생활용품 xeroiff 김민정 2026-05-27
1513363 금융 현대해상 박상우 2026-05-27
1513361 식음료 이마트 트레이더스 연제점 차환식 2026-05-27
1513359 유통 유튜브 유민희 2026-05-27
1513358 유통 테트라큐어 최재희 2026-05-27
1513357 식음료 배달의민족 신서진 2026-05-27
1513356 항공·여행 (주)안데르센 조현정 2026-05-27
1513355 통신 스피킹맥스

처리중

해약
최순애 2026-05-27
1513354 항공·여행 NOL(야놀자) 김국진 2026-05-27
1513353 기타 웰덱스 진혜진 2026-05-27
1513352 기타 보험회사 이직

처리중

한화생명
이민주 2026-05-27
1513351 생활가전 쿠쿠전자 노희태 2026-05-27
1513350 기타 나드리화장품 정혜경 2026-05-27
1513348 유통 29CM 로우클래식 유은지 2026-05-27
1513347 유통 이지웰 차한별 2026-05-27
1513346 생활용품 krbysyhb 박가은 2026-05-27
1513345 유통 ㄱ.명품 팩토리 박종국 2026-05-27
1513344 생활가전 LG전자 박정화 2026-05-27
1513343 식음료 마이프로틴 이소라 2026-05-27
1513342 생활용품 네일하루 전혜주 2026-05-27
1513341 유통 쿠팡 라건규 2026-05-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