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곡동 이탈리안 식당 라마띠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화곡동 이탈리안 식당 라마띠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혜숙
  • 조회수 : 140회
  • 작성일 : 12-08-07 11:15:17

본문

첫째, 7월 4째주 금요일 저녁 동료들의 모임으로
처음 가본 라마띠나, 해물파스타가 맛이 괜찮았고 실내도 넓고 쾌적했습니다.
 
둘째, 라마띠나에 대한 첫 인상이 좋았기때문에 8월 6일 친구와 그 곳에서만났습니다.
음식점에 들어서자 마자 에어콘 바람을 별로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가능하면 에어콘에서 먼 곳으로 자리를 안내해달라고 했습니다.
모듬메뉴를 주문했습니다: 해물 파스타, 닭가슴살 샐러드, 버섯오믈렛 그리고 우리는 맥주를 마시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한꺼번에 서빙된 음식을 건조해지고 차가워졌습니다.
우리는 오믈렛을 좀 데워달라고 했고 직원은 데울 수는 없고 대신 뜨거운 소스를 가져다 주겟다고 했습니다. 소스를 더 얹은 버섯 오믈렛은 짜고 맛이 참 없었습니다. 차갑게 굳은 오믈렛에 뜨거운 소스를 뿌린다고...

 이러한 음식 상황에 대해  우리는 두가지 제안을 했습니다.
"모든 음식을 한번에 서빙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음식이 넘 짜다"
그러한 상황에서도  우리는 맥주를 마시며 우리는 참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음식의 맛과 질도 중요하지만 친구와 함께 할 수있다는 것이 더 중요하기 때문에...

문제는 그 다음날 아침이었습니다.
자고 일어 났는 데 양쪽 팔이 가렵고 피부에 오돌도돌 좁쌀만한 두드러기가...
그래서 라마띠나로 전화를 했습니다: 피부상황을 이야기하고 개인적인 사정이 있어 오늘(토요일)은 병원에 갈 수 없어 월요일에 병원 진료후 전화를 하겠다고...
 월요일(8월 6일)이 되어  병원 진료를 받은 후 전화를 걸어 매니저에게 상황을 설명했습니다.
그는 토요일에 바로 병원에 갔어야지 그렇게 시간이 지난 후에...
토요일에 병원 못간 이유를 설명했고  신선하지 않은 육류에 대한 본인의 앨러지 현상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그의 대답 "다른 손님들은 괜찮은 데 왜 손님만 그러냐, 우리가 어떻게 손님의 말을 믿냐, 요즈음 악용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러한 상황에 대해 우리는 보험에 가입해있다"
 점점 불쾌해지고 있는 상황에 덧붙이길, "우리 직원은 손님을 기억해요. 들어오셔서 에어컨 바람에서 먼 곳으로 자리를 잡아달라고 했고  반은 영어로 이야기를 하고, 오믈렛이 차다고 데워달라고 했고...  다른 사람들은 다 괜찮은 데 손님만 왜 그러냐고...우리는 음식 값도 병원비도 보상해줄 수 없다. 소비자보호협회에 고발해도 좋다." 그에게 손님의 불편상황은 전혀 중요하지 않았습니다.
참 황당하고 어이가 없었습니다. 라마띠나에 대한 좋은 이미지가 확 깨이는 순간이었습니다. 그는 문제의 핵심을 벗어나서 손님을 점점 불쾌한 상황으로 밀어 넣고 있었습니다.
손님의 불편상황에 대해 전혀 미안한 마음이 없었습니다 (이틀동안 가려움증으로 잠을 못자고 얼음찜질, 병원진료)
뿐 만아니라 그는 요즈음 일부 세태에 비추어 손님을 상습범 처럼 몰았다는 사실과  손님의 특징을 기억, 자신과 다른점에 대해 비난 조로 이야기 했다는 점...
5호선 화곡역에 인접해 있는 라마띠나를 고발합니다.
음식으로 인한 앨러지 반응으로 인해 불편해하는  손님에 대한 일말의 미안함도 없이 손님에게 무례하게 대하는 직원의 태도 정말 불쾌했습니다.
라마띠나 강서구 화곡동 1076-19  TEL: 02)2699-6861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가게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와 불쾌한 업무태도로 인해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3687 기타 에이치덱스 김원 2026-06-18
1523685 유통 B021 CARNABY 김진수 2026-06-18
1523684 유통 SLKorea (정확한 확인이 안됩니다. 해외사이트같습니다.) 김인아 2026-06-18
1523682 생활용품 미샤 이희경 2026-06-18
1523676 식음료 컴포즈커피 광주송정영광통점 박예지 2026-06-18
1523675 생활용품 일룸 주건중 2026-06-18
1523674 휴대전화 다정통신 남경문 2026-06-18
1523672 유통 CRZ Technology

처리중

구두환불
박지연 2026-06-18
1523670 식음료 다봄푸드 주식회사 최재환 2026-06-18
1523669 건설 큰마을어반공인중개사 이선화 2026-06-18
1523666 기타 카카오T 김연옥 2026-06-18
1523655 생활용품 동서가구 김덕현 2026-06-18
1523654 통신 SK텔레콤 권연화 2026-06-18
1523653 생활가전 미닉스 원순철 2026-06-18
1523652 식음료 서재걸 면역다이어트 이혜영 2026-06-18
1523651 생활용품 틱톡방송 현쭈루 최윤정 2026-06-18
1523650 통신 LGU+ 김경은 2026-06-18
1523649 식음료 빅마트 안동점 (용상) 최애순 2026-06-18
1523648 식음료 시골농부(한경어게인) 황규현 2026-06-18
1523647 식음료 삼천포시외버스터미널 가게(상호모름) 임은하 2026-06-18
1523646 통신 KT 박성희 2026-06-18
1523645 유통 김해롯데아울렛나이키 김송정 2026-06-18
1523644 항공·여행 여기어때 박선병 2026-06-18
1523643 유통 틱톡 골프

처리중

환불
이선미 2026-06-18
1523642 생활용품 까사미아

처리중

욕조
이희경 2026-06-18
1523641 생활용품 신일전자 이영아 2026-06-18
1523640 생활가전 딤채 김치냉장고 류규석 2026-06-18
1523639 생활용품 라온 유한아 2026-06-18
1523638 기타 광주새순교회 이영만 2026-06-18
1523637 기타 금성철물 손구택 2026-06-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