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신발 세척을 엉망으로 만들어 놓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크린토피아 세탁업 ] 명품신발 세척을 엉망으로 만들어 놓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인상
  • 조회수 : 1,533회
  • 작성일 : 25-12-17 09:29:23

본문

3년전에 산 명품신발을 사서 몇번 신지도 않았는데 멍품세척을 해준다길레 크린토피아 맡기였는데 이건 명품신발이기에 수작업 세척을 하기에 4만원의 세척비가 든다해서 비싸지만 잘해 주겠지 하는 마음에 맡기였습니다.
 그런데 세척이 끝났다고 받아보니 신발을 엉망진창으로 만들어 놓았습니다.그것도 누가봐도 세탁기에 돌려서 회손된게 분명해 보입니다.그래서 원상복구를 신청하였는데 수선할 능력이 안되기에 배상을 해준다는데 글쎄 책정가가 8만원이라는 겁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멍품이기에 세척비는 4만원을 받아놓고선 보상시는 무슨 걸래취급합니까? 이건 상식적이지 않은책정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돈을 요구한게 아니라 원상복구를 원하는것이고 그것이 안될경우 같은 물건을 구해오라는것입니다.
사진에 보이다 싶이 옆가생이가 전부 들떠 있습니다.저건 손세척으로 절대 저리 될수 없다 생각합니다.세탁기에 돌려야 저렇게 될거라 생각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세탁물 분실 또는 소실, 훼손 시 손해배상 요청이 가능합니다. 세탁업 배상비율표에 따라 감가상각하여 보상요청이 가능하며 단, 물품의 종류, 구입일, 가격 등에 다툼이 있는 경우 우선 인수증에 기재된 내용을 기준으로 하되, 인수증에 이러한 내용이 누락되어 있는 경우에는 소비자가 입증하는 것을 기준으로 한다 정하고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3180 생활가전 LG전자 박성우 2026-01-26
1483179 생활용품 에어무드 차진영 2026-01-26
1483178 생활용품 본디자인랩 오경찬 2026-01-26
1483177 생활용품 wbskin 메디셀바이오 ㆍ김태율 2026-01-26
1483176 생활용품 업체 신정빈 2026-01-26
1483175 생활가전 일월 온수매트 정수정 2026-01-26
1483174 생활가전 코웨이 석윤희 2026-01-26
1483173 유통 더스크랙 이인규 2026-01-26
1483172 기타 인테리어 업자 김광명 2026-01-26
1483171 기타 info@gkksh 박광철 2026-01-26
1483170 기타 원포인트 권승현 2026-01-26
1483169 생활가전 대우위니아전자

처리중

냉장고 as
박지은 2026-01-26
1483168 생활가전 (주)한일의료기 오인숙 2026-01-26
1483167 통신 LGU+ 박은석 2026-01-26
1483166 유통 쿠팡 이지연 2026-01-26
1483165 생활가전 한경희생활과학 최승우 2026-01-26
1483164 생활가전 코웨이 정수기 석윤희 2026-01-26
1483163 유통 닥스공식몰

처리중

반품비
변현숙 2026-01-26
1483160 생활가전 쿠팡 김경민 2026-01-26
1483159 식음료 노랑통닭 정상윤 2026-01-26
1483158 서비스 에듀읠 주증혜 2026-01-26
1483157 생활가전 쿠쿠전자 박명종 2026-01-26
1483156 생활가전 한경희 생활과학 최승우 2026-01-26
1483155 유통 닥스공식몰 변현숙 2026-01-26
1483154 생활가전 프리 스타일 리브레 링크 이원재 2026-01-26
1483153 자동차 KG모빌리티 조창현 2026-01-26
1483152 기타 뮤제트 김민주 2026-01-26
1483151 유통 롤케이크. 유튜브

처리중

환불
송서희 2026-01-26
1483150 생활용품 당료측정리브레 이원재 2026-01-26
1483149 기타 100m 저격수 같은 명중률 안영곤 2026-01-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