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한 진단이 이뤄지지 않았는데도 고혈압 환자를 만들어 약3년간을 약을 복용하여 피해를 많이 봤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경북산업직업전문학교 ] 확실한 진단이 이뤄지지 않았는데도 고혈압 환자를 만들어 약3년간을 약을 복용하여 피해를 많이 봤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승봉
  • 조회수 : 94회
  • 작성일 : 13-05-15 13:04:26

본문

제가 대구에 직업학교를 근무할 때 지정병원이 아닌 대구역 옆에 한성병원이라는 곳에서 2010년도 경에 건강검진을 받고 며칠 후 직접 찾아가니 고혈압과 고지혈증이 있으니 약을 바로 먹어야 한다는 말을 듣고 그 때부터 지금까지 계속적으로 고혈압과 고지혈증 약을 먹게 되었습니다. 얼마 전에 어지럽고 하여 다른 병원을 찾아가서 어지럽다고 하니 혈압약을 먹거나 당뇨가 있냐고 묻기에 고혈압약은 약 3년동안 계속적으로 먹고있다고 이야기를 하고 혈압을 재더니 뭔가 잘못된거 같다고 의사선생님이 말씀을 하면서 지금 혈압이 저혈압으로 나오니 며칠 약복용을 하지 말라고 하여 약을 먹지 않고 얼마 후 병원을 다시가서 혈압을 재니 지금은 정상적이라고 하여 약 1개월 반정도가 지났지만 혈압을 재니 정상이라 합니다. 문제는 처음 고혈압 진단을 내렸던 병원에서 혹시 술을먹거나 일시적으로 혈압이 높게 나타날 수 있으니 술을 먹지말고 며칠 지난뒤에 와서 다시 검사를 하라고 이야기만 했으면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약을 먹기시작한 이후부터 보험을 들으려고 해도 들지를 못하고 약값도 장난이 아닐뿐 아니라 고혈압 약을 먹기시작하면 죽을때까지 먹어야 한다는 주위의 말에 삶의 희망을 잃어 버리고 살다가 지금은 새롭게 태어난 기분입니다. 해서 확실한 진단도 아니고 일시적으로 나타난 현상을 고혈압 환자로 만들어 세상을 3년간이나 어둡게 희망도 없이 살게 했고 금전적으로 피해를 본 것을 그냥 도저히 지나칠수가 없어 이렇게 소비자 고발센터에 고발을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확실한 진단이 이뤄지지 않은 상태에서 약을 복용하시게되어 정말 당혹스러우시고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병원에 피해보상을 요구하기 위해서는 의료진의 통상적인 주의의무를 다하였는지의 여부 등에 대해 종합적인 검토가 필요합니다. 피해가 다른 의사의 소견서 등을 통해 객관적으로 입증이 되어야 하며, 병명 진단과 약 처방에 대한 과실이 확인이 되어야 합니다. 관련하여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http://www.k-medi.or.kr)에 중재 및 자문구하시기를 권고 드립니다.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은 2011. 4. 7. 제정, 공포된  의료사고 피해구제 및 의료분쟁조정 등에 관한 법률에 근거하여 설립된 전문적인 의료중재,조정 기관입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3006 서비스 스피킹맥스 이주희 2026-06-17
1523005 유통 갤러리아백화점 신현갤, 최민채 2026-06-17
1523004 생활용품 주식회사 퍼니하우스 박인혜 2026-06-17
1523003 기타 코야프 이석용 2026-06-17
1523002 기타 예쁨주의 뿜의원2호점 정연옥 2026-06-17
1523001 통신 kt스카이라이프 최경숙 2026-06-17
1523000 기타 캘리포니아 lights 떠있는 갤러리들 모두 신현갤, 최민채 2026-06-17
1522999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장우진 2026-06-17
1522998 유통 쿠팡 김명우 2026-06-17
1522997 생활용품 바크 김세림 2026-06-17
1522996 통신 keutx4553 골드타임즈 황인선 2026-06-17
1522995 기타 켈리포니아 별장 소유명 요청합니다. 신갤현, 최민채 2026-06-17
1522992 생활용품 쿤밍차오셴국제상무유한회사 홍세희 2026-06-17
1522991 건설 자칭 압구정 부호가 병원 비 1-2억 물리고 현갤신,최민채 2026-06-17
1522990 생활가전 코웨이 양영현 2026-06-17
1522989 유통 업체 익명 2026-06-17
1522988 기타 아만의 LVMH 루이비통 현갤신, 최민채 2026-06-17
1522987 건설 삼보굴착(주) 오미덕 2026-06-17
1522985 생활용품 광저우티타우궁무역유한회사

처리중

제품불량
최서윤 2026-06-17
1522984 생활가전 LG전자 신재균 2026-06-17
1522983 기타 머스트짐 김철현 2026-06-17
1522982 유통 이너리움(INNERIUM) 김윤서 2026-06-17
1522981 건설 잠실지자체 의료업, 건설업, 법률검출업 현백, 신세계 보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80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처리중

택배분실
황영화 2026-06-17
1522979 유통 마켓컬리 정재훈 2026-06-17
1522978 항공·여행 에어로케이(Aero K) 소건 2026-06-17
1522977 기타 바우스의원 정유주 2026-06-17
1522976 유통 티톡광고/아름다운내일/주식회사 비인스토어 유하정 2026-06-17
1522975 생활용품 주)에스엠코스 서지환 2026-06-17
1522973 생활가전 라이스타 정원식 2026-06-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