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실시공을 인정하지 않고 수리도 해주지 않는 한샘 인테리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샘 인테리어* ] *부실시공을 인정하지 않고 수리도 해주지 않는 한샘 인테리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대주
  • 조회수 : 806회
  • 작성일 : 25-12-17 17:32:33

본문

(앞에 내용 글이 없어서 다시 올립니다)
한샘 인테리어 에서 살고 있는 아파트 인테리어를 시공 하였음. 그중 베란다 확장 공사한 부분에 우수관이 있는데 우수관을 감싸고 있는 가벽에서 곰팡이가 발생함. 한샘에 AS를 요청하였고 한샘 측에서는 원인을 알아야 수리를 해 줄 수 있다고 하여서 우수관 철거를 진행 하였음. 철거를 해보니 우수관에는 이상이 없었고 우수관 맨 밑에 빗살무니로 구멍이 존재하는데 그 구멍을 마감 처리를 하지 않고 바로 가벽을 세워서 그 구멍의 물들이 밖으로 튀어 곰팡이가 발생하였음. 철거를 진행했던 한샘 철거 기사님도 우수관에는 이상이 없다고 하였음. 그래서 한샘 담당자에게 이 상황을 이야기 했고 AS를 요청하였음. 허나 한샘측 담당자가 연락이 왔는데 이건 한샘의 잘못이 아니기 떄문에 무상 AS는 불가능하다고 답변이 옴. 그래서 이게 어떻게 한샘 잘못이 아니냐 라고 물었더니 시공에는 잘못이 없고 우수관 에서 물이 튀어서 그렇다고 하였음. 아파트 우수관 이라는게 비가 많이 오면 물이 튀는게 당연한 상식인데 이걸 마무리 하지 않고 공사를 진행한 것 자체가 잘못된 거 아니냐 라고 말하였으나 한샘 측에서는 시공 할때는 물이 안 튀었으니 알 수가 없는거 아니냐 라는 비 상식적인 대답로 일관하고 있음. 소비자 입장에서는 동내 인테리어 보다 더 비싼 비용을 지불해 가면서 한샘에 시공을 맡겼던 것은 문제가 발생하면 AS를 더 원할하게 받기를 원함인데... 너무 어이가 없고 황당한 상황임.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있으므로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73303 유통 케이스티파이 이은주 2025-12-16
1473301 유통 케이스티파이 이은주 2025-12-16
1473300 유통 쿠팡 김혜련 2025-12-16
1473299 식음료 동대문엽기떡보기 (화성시 봉담점) 정현 2025-12-16
1473297 항공·여행 여기어때 나혜주 2025-12-16
1473296 항공·여행 제이스호텔 이종성 2025-12-16
1473295 기타 클린앤클린 가오점 최지흑 2025-12-16
1473294 기타 업체 고은혜 2025-12-16
1473293 식음료 마망젤라또 성수점 정은주 2025-12-16
1473292 기타 바이즐 김성민 2025-12-16
147329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2-16
1473290 생활가전 이누스 김명진 2025-12-16
1473289 생활가전 더블제이 장존익 2025-12-16
1473284 기타 잉글랜드 조선희 2025-12-16
1473272 서비스 UNO 게임

처리중

환불
한미영 2025-12-16
1473265 휴대전화 삼성전자 박현영 2025-12-16
1473262 통신 LGU+ 김우형 2025-12-16
1473258 유통 (주) 리본즈 김다솜 2025-12-16
1473253 서비스 UNO

처리중

환불요청
한미영 2025-12-16
1473252 기타 jf-krmall 조남희 2025-12-16
1473245 기타 농산물오형재 조선매 2025-12-16
1473243 기타 반달농원 박춘순 2025-12-16
1473237 통신 셀럽초이스 유수원 2025-12-16
1473235 기타 주식회사 중고나라 김현정 2025-12-16
1473225 휴대전화 애플 양서윤 2025-12-16
1473212 유통 WWW.PLATHER.co.kr/

처리중

연락두절
지창건 2025-12-16
1473210 기타 조선일보 김민경 2025-12-16
147320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2-16
1473207 생활용품 댄디남 이정인 2025-12-16
1473201 생활용품 더에르고

처리중

바지
윤지현 2025-12-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