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LCD TV 수명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전자 LCD TV 수명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지남
  • 조회수 : 2,053회
  • 작성일 : 12-02-24 21:30:36

본문

4년전 삼성LCD TV를 150만원 주고 구입당시 10년이상 쓰려고 구입했는데 갑짜기 화면이 깨지게 나와서 AS를  신청했더니 AS 기사가 단순 LCD 패널 고장으로 부속 대금만 30여만원이 나온다 했습니다. 제가 그 후 알게된 사실에 너무 놀랐습니다. LCD패널의수명이 고작 3년 전후라는것. 패널교채를 해도 3-4년 밖에 사용 할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삼성전자 직영매장에서 구입당시 그런 안내 사항이 있었으면 구입도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제게  삼성AS 상담을 하면서 이미 AS기간은 지났으며 판매시 TV 수명은 고지 사항이 아니라는 말밖에 들을수 없었습니다. 대한민국 일류기업의 행태를 고발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고가의 TV의 이상현상으로 사용에 많은 불편함이 있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고가로 구입한 LCD, PDP TV가 품질보증기간 1년이 지난 시점부터 하자가 발생해 15~90만원의 수리비가 발생하는 사례들은 유관기관에서도 안타깝게 접수하고 있는 사례들입니다. 언급하신 것처럼 업계에서는 최소한의 보상기준을 최대한의 서비스로 해석하고 적용할 것이 아니라 보상기준을 뛰어넘어 업계 자정의 노력으로 품질보증기간을 연장하고,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해야 할 것이나 현재로써는 강제권이 없는 유관기관으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시 업체 측의 유상수리에 대해 별다른 제재를 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주말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73690 자동차 사상정비 신재하 2025-12-17
1473684 기타 갬스고 김주용 2025-12-17
1473683 서비스 넥슨 김충만 2025-12-17
1473681 생활가전 웰핀 지혜림 2025-12-17
1473677 생활가전 유니전자 김완진 2025-12-17
1473668 생활용품 Https://easyseler.com

처리중

가품
이창숙 2025-12-17
1473663 생활가전 비브아 윤계영 2025-12-17
1473648 기타 위디스크 손남규 2025-12-17
1473636 건설 현대건설 정지영 2025-12-17
1473633 유통 유앤아이폰 이서은 2025-12-17
1473632 생활용품 라끄메 방은영 2025-12-17
1473615 유통 네이버쇼핑 심성보 2025-12-17
1473611 유통 에르빌(롯데On) 박은실 2025-12-17
1473596 통신 LGU+

처리중

설치 불가
김영옥 2025-12-17
1473595 기타 카카오대리 추영현 2025-12-17
1473594 기타 보이스캐디 김성수 2025-12-17
1473593 생활용품 노스페이스 최훈식 2025-12-17
1473592 유통 퀸잇 홍기정 2025-12-17
1473591 생활용품 명품놀이터/지갑 이정길 2025-12-17
1473590 기타 코주부스쿨 김지은 2025-12-17
1473589 유통 현대홈쇼핑 이화숙 2025-12-17
1473588 유통 TY Life 최미정 2025-12-17
147358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2-17
1473583 생활용품 STL 김지나 2025-12-17
1473582 유통 TY라이프 최미정 2025-12-17
1473580 생활용품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12-17
1473579 기타 대성 보일러 윤두산 2025-12-17
1473578 유통 쿠팡 황승욱 2025-12-17
1473577 건설 제일풍경채 곽지혜 2025-12-17
1473575 생활용품 칼로 네오디늄 배해룡 2025-12-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