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을 구입하였는데 집에 와서 보니 파손 되어서 환불 요구하나 응하지 않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아이폰을 구입하였는데 집에 와서 보니 파손 되어서 환불 요구하나 응하지 않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우철
  • 조회수 : 2,589회
  • 작성일 : 11-11-08 23:12:28

본문

아이폰을 구입하고 집에 와서 보니 파손이 되어 있어서 수리비가 20만원 가까이 나왔습니다.

저는 구입한지 하루밖에 지나지 않아 환불 및 수리비 요청을 하니 요청을 거부합니다.

해결 부탁 드립니다. ㅠ.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휴대폰의 파손으로 많이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휴대폰의액정이나 기타부분의 파손은 대체적으로 외부충격에 기인합니다. 위와 같은 경우 대부분의 소비자들은 제품자체의 불량을 주장하나 이를 입증하기는 어려움이 있으며  단, 동종의 제품에 대한 지속적인 소비자들의 피해사례가 있다면 유관기관을 통해 품질테스트 등의 방법으로 확인 및 사후처리 가능합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담당자입니다.
제보자님과 통화 하여 확인결과 중고 상품에 대한 개인간에 거래하신 건으로 개인과 개인간의 거래에 대한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규정은 없어 개별적으로 협의 진행 해야합니다. 협의에 의한 해결이 되지 않을 경우 실질적으로 피해입은 부분이 입증가능하다면 소액재판으로 진행해야 하겠으며 이에 대해 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에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2400 항공·여행 여기어때 홍상교 2026-05-24
1512399 생활용품 https://orders.pay.naver.com/instantPay/detail/20260512NP8269325654?backUrl=https%3A%2F%2Fmy.naver.com%3Fcat%3Dpayment 곽영숙 2026-05-24
151239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4
1512397 자동차 르노코리아 김현지 2026-05-24
1512396 자동차 르노코리아 김현지 2026-05-24
1512395 기타 평강모터스 심동국 2026-05-23
1512394 금융 KB손해보험 문정민 2026-05-23
1512383 항공·여행 울산 북구 히든베이 이한나 2026-05-23
1512381 기타 우리집 간장게장 이동현 2026-05-23
1512372 유통 한국tv홈쇼핑 김미중 2026-05-23
1512369 통신 LGU+ 천성봉 2026-05-23
1512366 생활용품 주식회사 로네크 이연희 2026-05-23
1512365 기타 번개장터 김윤슬 2026-05-23
1512363 자동차 현대자동차 나지현 2026-05-23
1512362 기타 달라스짐 태우민 2026-05-23
1512361 기타 *한샘* 전주시 덕진구 금암동 766-1 전수미 2026-05-23
1512360 생활용품 승리이삿짐센터 박효인 2026-05-23
1512359 기타 포천보세창고 이민서 2026-05-23
1512358 기타 배달의민족 박재한 2026-05-23
1512344 기타 라시아 박현우 2026-05-23
1512342 통신 섬서 유관려휘 상무유한공사 김민정 2026-05-23
1512341 기타 페레이터 주식회사(PAYSSION HONG LIMITED) 백남화 2026-05-23
1512340 생활용품 쇼핑카트 이유미 2026-05-23
1512339 식음료 배스킨라빈스 고수호 2026-05-23
1512338 항공·여행 여기어때 윤현진 2026-05-23
1512337 식음료 튀긴치킨이 싫어서 구운치킨만 파는집 김동주 2026-05-23
1512336 통신 SK텔레콤 김슬기 2026-05-23
1512335 기타 비비헤어 이연주 2026-05-23
1512333 식음료 배달의 민족 원병윤 2026-05-23
1512332 기타 하이네일 김민주 2026-05-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