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팸성전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브로드밴드 ] 스팸성전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보연
  • 조회수 : 943회
  • 작성일 : 13-08-29 14:54:49

본문

Sk브로드밴드 가입자로 인터넷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가입. 다음날부터 스팸성전화가 매일 몇통씩 벌써 5, 6개월 동안 오는 바람에 사생활에 지장을. 받아 이제는 생활에 스트레스를 받게되었습니다.  그래서 sk브로드밴드. 본사에 전화를 하여 항의를 하였습니다.  다시는 그런전화를 받지 않도록 조처를 취해주겠다는 약속을 하였습니다. 저는 그런 약속을 믿고 전화를 끊었죠.  하지만 비웃기라도 하듯이 다음날 로 당장 또다시 스팸성 전화가 전국에서 유선 전화로,  휴대폰으로,  인터넷 전화로
계속 걸려오기 시작했습니다.  도저히 안되겠어서 다시 본사에 전화를 하여 항의를 했죠..  조처를 취해준다더니 어떻게 된거냐..다시 메모를 해놓겠지만 100%는 자단할수 없다며 전화오면 메모해두었다가 그때마다 본사에 전화를 해서 신고를하라는겁니다. 소비자가 모두 한가한 사람인가요..  그래서 다시 이런 전화가 오면 난 소비자 고발센터에 고발할수밖에 없다고 말하자 자신의 상사가 전화를 할거라는겁니다.  그러면서 기획실 아무개 과장.  본사의 뭐 정책 누구 라는 사람들이 전화를 해왔지만 모두가 똑같은 말만 되풀이 하는겁니다.  전국에 수많은 가입센터가있기 때문에 차단이 어렵다는거였습니다.  그러면서 소비자가 그번호를 기억했다가 본사에 신고를 하면 그번호를 차단해 주겠다는. 거예요.
아니 본인말로 전국에 수많은 가입센타에 셀수없는 직원들이 있는데 그럼 그모든 전화가 오면 그걸다 메모해서 그때 그때 신고하라니 말이 되는겁니까?  본사의 시스템이 잘못되었다면 본사 자체에서 해결해야지 왜 그걸 소비자의 몫으로 떠넘기는건가요?
가입되면 좋고,  안되고 컴프레임이 들어오면 센타의 잘못이라니
이런 무성의하고.  부도덕한 기업이 어디있나요?
제가 인터넷을 옮겨야 하는건가요? 제도적으로,  법적으로 무언가 근본적은인 해결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소비자의 권리를 사생활을 보호해주시기 바랍니다.
저와 같은 선의의 피해자가없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8764 식음료 맘스터치 이주호 2026-06-29
1528763 항공·여행 대한항공 박상협 2026-06-29
1528759 유통 네이버쇼핑 김동진 2026-06-29
1528754 생활용품 티렌토가구 박민호 2026-06-29
1528752 서비스 NC소프트 남상희 2026-06-29
1528748 서비스 NC소프트 견병별 2026-06-29
1528743 유통 오르다 김영희 2026-06-29
1528742 생활용품 사뿐 김남희 2026-06-29
1528741 통신 MigoReels 차희승 2026-06-29
1528740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효순 2026-06-29
1528739 기타 포웰안성cc 김설 2026-06-29
1528738 생활가전 쿠쿠전자 구동현 2026-06-29
1528737 생활용품 OTSSAGU9(사업자 상호 민마마) 박은선 2026-06-29
1528735 금융 미소청소업체 심은경 2026-06-29
1528733 서비스 상상의원 배효린 2026-06-29
1528730 통신 프리카트(주식회사 에이치스카이) 김세광 2026-06-29
1528725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이승기 2026-06-29
1528720 식음료 BHC 안산고잔중앙점 정희원 2026-06-29
1528719 기타 짜장도사 안양평촌점 앤토니 2026-06-29
1528718 생활가전 유자다마켓 주현정 2026-06-29
1528717 생활가전 LG전자 우종성 2026-06-29
1528716 식음료 서브마켓 박병후 2026-06-29
1528715 기타 개인 문홍석 2026-06-29
1528714 생활가전 현대렌탈 이주현 2026-06-29
1528713 생활가전 삼성전자 최원식 2026-06-29
1528712 항공·여행 트립닷컴, 여기어때 박정미 2026-06-29
1528711 식음료 변동춘 명동칼국수 영등포점 김태웅 2026-06-29
1528710 기타 숙박업 김규용 2026-06-29
152870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29
1528707 서비스 천재교육 박은진 2026-06-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