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분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롯데로지스틱스 ] 택배분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영화
  • 조회수 : 1,110회
  • 작성일 : 26-06-17 12:54:09

본문

의류 (바지)를 주문을 했는데  롯데택배에 들어가다보니 배송완료는 떴는데  물건이 없습니다 아니 실수를 했으면  기사가 사과를 해야하는게 맞지 않습니까  근데 지가 잘난모양 판매자 측에 다  재발송 하라고 합니다 아니 그럼 아무잘못없는  판매자는 손해를 보게되지않습니까

롯데택배 측에서는 아주 지들이 잘난모양  기사편을 들읍니다 처음이라 그렇다고

처음이면 사과는 하면 안된다는겁니까 아니 사과안해도 된다는겁니까 사과는 기본이지 않습니까 

그리고 사진을 찍어서 올려주는게 맞고 배송예정이라고 문자 보내는주는게 기본입니다 근데 하나도 안했습니다 

빨리 해결해주세요  그렇지 않으면 경찰서에가서 고소장 접수 하겠습니다 


운송장번호 410668054322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해당택배사측 과실에 의해 주문하신 제품이 분실되어 속상하시겠습니다.
택배 사는 택배 운송물을 의뢰받은 후 수령자에게 인도할 책임이 있으며,수령 여부에 대한 다툼이 있는 경우 입증책임은 택배 사에 있습니다. 상법 제135조(손해배상책임)에 의거 운송인은 운송물의 수령, 인도, 보관과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운송물의 멸실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면하지 못합니다. 택배 표준 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따라 배상을 요구할 수 있으며 택배 사는 소비자에게 물품을 인도하고 수령 여부에 대해 운송장에 사인을 받았어야 하므로 이를 입증하지 못한다면 소비자에게 물품 구입가를 배상해야 할 것입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7640 유통 네이버쇼핑 고은식 2026-06-26
1527639 생활가전 아이닉 권세민 2026-06-26
1527638 기타 티머니 김린아 2026-06-26
1527637 자동차 롯데렌터가 길광호 2026-06-26
1527636 생활가전 유니크랩 신종수 2026-06-26
1527635 생활가전 아이닉 양준호 2026-06-26
1527634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영식 2026-06-26
1527633 유통 GS홈쇼핑 최승정 2026-06-26
1527632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정호 2026-06-26
1527631 통신 SK브로드밴드 강성식 2026-06-26
1527630 유통 나인그랩 유은주 2026-06-26
152762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26
1527628 생활가전 위닉스 서현서 2026-06-26
1527627 자동차 현대자동차 박진호 2026-06-26
1527626 생활용품 service@gkkshop.com 송준규 2026-06-26
1527618 유통 뮬리안 박소정 2026-06-26
1527616 유통 주식회사 티씨에이코리아 전후연 2026-06-26
1527611 기타 인터넷 쇼핑몰(개인상점) 백지원 2026-06-26
1527602 생활용품 매직유통 이태길 2026-06-26
1527600 생활용품 세컨모놀로그 최혜정 2026-06-26
1527598 자동차 (주)다온양행 이성근 2026-06-26
1527597 생활가전 세라젬 박기석 2026-06-26
1527596 자동차 기아자동차 주호진 2026-06-26
1527595 생활용품 베니토 임지은 2026-06-26
1527594 금융 현대해상

처리중

보험처리
오혁 2026-06-26
1527593 금융 교보생명 주하영 2026-06-26
1527592 금융 신한카드 할부금융서비스 (장기렌트카) 채국병 2026-06-26
1527591 기타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6-26
1527590 기타 신우전자 배윤주 2026-06-26
1527589 기타 윤엔진헤어살롱 원예진 2026-06-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