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팔 그릴의 고장에따른 불편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테팔 그릴의 고장에따른 불편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현희
  • 조회수 : 1,055회
  • 작성일 : 12-04-19 14:23:12

본문

테팔 그릴을 작년 6월에 구매했는 데  3개월가량 되었을때  전원이 오지 않아  구매처인 롯데 닷컴에  전화문의를 했었어요..구입처가 일괄 반품해서 수리를 해줄거라 생각했거든요. 수리센터를 가르쳐주었지만  부부가 같이 가게를 하다보니  수리를 맡기지 못했다가 3;4개월전 수리센터에  맡기고  수리를 해온뒤  한 번 사용하고  두번째  누전차단기가 내려가는 거예요.  겁이 나긴했지만 몇번을 더 시도 한뒤  결국 수리업체에 또 가져갔죠.  근데 수리센터가 그사이 사상에서  덕천동으로 이전을 해서 남편을 그 근처를 한참을 배회하다  결국  옮겨진 센터로 갈 수있었어요 상황이 이즈음 되니 화가 치밀더라구요  새상품이 몇번 사용하지도 않은 상태에서 수리를 2번이나 하게되고 어영부영 2개월이 지난뒤의 책임유무를 보상기간 1년이 지났다는 이유만으로 소비자인 제가 떠안아야하는 상황도 화가 났구요 원칙적으로 제품의 초기 하자라 볼수 있는 명확한 이유가 없다 그래서 환불을 해 줄 수 없다. 그리고 교환도 어렵다. 넘 화가 나네요.달리 방법이 없나요?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제품 잦은하자로 환불요청했는데 보증기간경과로 불가 하다고 하여 화가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보증기간 경과시 정액감가상각한 금액에 10%를 가산하여 환급요구 가능합니다.(최고한도:구입가) 편안한 오후 시간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6021 식음료 온라인스토어 시골농부 오정아 2026-06-23
1526018 생활용품 하움(HAUM) 여정동 2026-06-23
1526017 생활용품 5PENING 오현정 2026-06-23
1526016 기타 팜밀리1987 한경진 2026-06-23
1526014 생활가전 신일전자

처리중

청소기
이임성 2026-06-23
1526013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예환 2026-06-23
1526010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정란 2026-06-23
1526006 통신 LGU+ 신석호 2026-06-23
1526002 기타 그레이스 요가 (부천) 이경신 2026-06-23
1525999 생활가전 루니엘 김여진 2026-06-23
1525996 유통 쿠팡 김수영 2026-06-23
1525995 생활용품 바크

처리중

배송지연
김주연 2026-06-23
1525992 생활가전 풀리오 이동현 2026-06-23
1525986 서비스 하프스터디 이수영 2026-06-23
1525984 기타 프렌즈파트너스 김경아 2026-06-23
1525983 생활용품 바크 김세림 2026-06-23
1525982 서비스 문정아중국어 신민철 2026-06-23
1525980 생활용품 브랑떼 이지에프 코스메틱 김소연 2026-06-23
1525979 생활가전 LG전자 김영회 2026-06-23
1525978 생활가전 린나이 가스렌지 염철이 2026-06-23
1525977 생활가전 위니아 김명실 2026-06-23
1525976 식음료 무봉리토종순대국 장연순 2026-06-23
1525975 기타 티머니 조혜영 2026-06-23
1525974 생활가전 미닉스 정민경 2026-06-23
1525972 식음료 우리 농수산 한상원 2026-06-23
1525971 유통 mid-morning.com 이원엽 2026-06-23
1525970 식음료 leeja25@naver.com 장이자 2026-06-23
1525967 기타 크린 에이드 진진맘 2026-06-23
1525966 기타 리얼클린족욕 김미숙 2026-06-23
1525965 생활가전 삼성전자 윤석준 2026-06-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