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정비 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자동차 정비 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병원
  • 조회수 : 546회
  • 작성일 : 12-12-16 20:16:32

본문

기아 자동차 소렌토R를 구입후 약 2년하고 한달이 지났습니다.
문제는 차량에 결함 2012년 1월경 발생하여 대전 기아자동차 정비업소를 들려서 정비해달라고 했더니
라이트 및 배선관련 된것은 장시간이 걸리니 대전(관평동) 테크노 기아자동차 정비업소에서 정비를
하라고 하여  대전 관평동 테크노 기아자동차 오토큐에서 정비를 했습니다.
정비시 제네레이다가 문제인줄 알고 제네레이다를 교체해주었습니다.
그런데도 라이트 및 실내등, 계기판 조도는 여전히 어두워졌다가, 밝가졌다하였습니다.
그래서 다시가서 여전히 동일한 문제가 있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잘모르겠다고 하였고
한동안 타고다니다가 충남 공주 기아오토큐에서 정비를 의뢰했으나 조치하기에는 제한되는
범위다, 큰 정비업소로 가야된다. 다들 이런식으로 차량은 고치지 못하고 시간은 보내게 되었습니다,
기아자동차 정비공장은 5일제로 휴일은 정비를 하지 않는데 문제가 있었으며
1년 정기점검, 2년 정기점검간에 문제가 있다고 말을 하고 문제가 있다고 올려달라고 해도
올리기가 제한된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면서 차일 피일 고치지 못하고 있다가
12년 12. 12(수)경 대전 기아자동차 정비업소에 예약을 하고 정비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보증기간이 지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런 사정을 말을했더니 확인후 조치 해주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대전기아자동차 정비공장에서는 공주, 관평동(테크노)기아차 오토큐에서
차량의 문제로 인해 정비의뢰 여부를 확인후 보상수리를 해주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차량을 정비하고 12. 13(목) 11시경 차량을 인수하고, 14(금)아침에
차량을 확인하니 정비의뢰한 사항에 대해서 정비가 제대로 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다시 정비를 요청하였더니 보증수리가 안된다고 합니다.
정비를 제대로 하였다면 문제가 없습니다. 그러나 정비가 않된 차량을 소비자에게 다시 보내고
다음날 소비자가 확인하고 동일한 증상이 제대로 고쳐지지 않았으니 다시 정비해달라고 했더니
보증수리가 안된다고 하면 어떤 사람이 이해를 하겠습니까
정비를 했어도 고치지 못한것은 정비를 하지 않은것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무엇을 고치고 소비자에게
보낸것인지, 바로 고치 지 못한것에 대해 조치해달고 한것이 무슨 문제가 있습니까.
동일한 증상에 대해서는 고치고나서 다른 문제에 대해서 보증기간이 지나서 않된다고 하면
이해를 하겠습니다. 이것은 대기업의 횡포라 생각합니다. 조치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주말저녁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8790 생활용품 쿡셀 이채은 2026-06-29
1528786 항공·여행 맛있데이 신정미 2026-06-29
1528785 기타 sky 라이프 이재훈 2026-06-29
1528783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전미경 2026-06-29
1528782 생활용품 동서가구 윤정아 2026-06-29
1528781 기타 앤유PC 고덕점

처리중

시간적립
최형민 2026-06-29
1528780 유통 서브마켓 강성욱 2026-06-29
1528779 기타 주)오디니어 정숙향 2026-06-29
1528772 기타 하나로 종합철물 홍택준 2026-06-29
1528769 유통 네이버쇼핑 해피밸리 이재호 2026-06-29
1528768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형권 2026-06-29
1528767 기타 말론전자담배 권일주 2026-06-29
1528766 기타 버터치즈피규어빌리지

처리중

환불 불가
우근영 2026-06-29
1528765 기타 KWANGYA SEOUL 하민희 2026-06-29
1528764 식음료 맘스터치 이주호 2026-06-29
1528763 항공·여행 대한항공 박상협 2026-06-29
1528759 유통 네이버쇼핑 김동진 2026-06-29
1528754 생활용품 티렌토가구 박민호 2026-06-29
1528752 서비스 NC소프트 남상희 2026-06-29
1528748 서비스 NC소프트 견병별 2026-06-29
1528743 유통 오르다 김영희 2026-06-29
1528742 생활용품 사뿐 김남희 2026-06-29
1528741 통신 MigoReels 차희승 2026-06-29
1528740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효순 2026-06-29
1528739 기타 포웰안성cc 김설 2026-06-29
1528738 생활가전 쿠쿠전자 구동현 2026-06-29
1528737 생활용품 OTSSAGU9(사업자 상호 민마마) 박은선 2026-06-29
1528735 금융 미소청소업체 심은경 2026-06-29
1528733 서비스 상상의원 배효린 2026-06-29
1528730 통신 프리카트(주식회사 에이치스카이) 김세광 2026-06-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