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불량품을 팔고 배째라하고 있습니다. (건대 롯데백화점7층)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네파 ] 쓰레기 불량품을 팔고 배째라하고 있습니다. (건대 롯데백화점7층)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차지원
  • 조회수 : 820회
  • 작성일 : 25-12-27 13:41:33

본문

80만원짜리 패딩을 세일해서 60만원 정도에 샀습니다. 저는 차로 출퇴근을 하여 사실 패딩이 필요치 않아요. 사놓고 일주일 있다가, 밖에서 걸을 일이 있어서 입고 나갔습니다. 지퍼가 안 올가갑니다. 아예 껴지지도 않아요. 저만 못하는 건가하고, 같이 간 저희 회사 직원 2명한테도 시켜 봤습니다. 다 못 올립니다. 3명이 만장일치로 지퍼 불량이라고 결론을 내렸습니다. 시간이 없어 몇일 있다고 건대 롯대백화점 7층 네파(Nepa) 매장에 항의하러 갔습니다. 그 자리에서 저도 지퍼를 못 올리고, 저희 집사람도 지퍼를 못 올렸습니다. 점원은 자기가 해 보더니 됀다고 싸가지 없이 이야기 하더군요. 자기야 맨날 하니까 요령이 있는 건지 방법이 있는건지 모르겠지만 소비자 입장에서는 절대로 사용할 수 없는 불량 품입니다. 되레 저보고 뭘 원하냐고 하더군요. 저는 사용이 가능한 제품으로 바꿔주던지, 반품을 하겠다고 했습니다. 테그를 띁어서 둘다 안된다고 하더군요. 태도도 아주 불량하고 사람을 불쾨하게 하였습니다. 그러면서 계속 뭘 원하냐고 계속 시비 걸듯이 물어 보더군요. 똑 같이 원하는 걸 이야기 했더니 또 안됀다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뭘 해줄수 있냐고 했더니, 공장으로 보내서 지퍼를 원웨이로 바꿔달아 주겠다고 하더군요. 그것도 바뻐서 1월 말에나 줄수 있다고 합니다. 추운 겨울 보낼려고 산건데 12월 초에 사서, 1월말에 수선해 받아서 입으라고 하네요. 그리고 일부러 필요해서 2웨이를 산건데, 아주 지 멋대롭니다. 계속 빈정대는 태도에 기분을 꾹 누리고, 대화를 하다가 나중에는 너무 기분이 나빠서 그럼 난 이옷 못 입겠다고 했더니, 버리던가 말던가 하라고 하네요. 그 이후로 일주일이 지난 지금까지 해결도 안되고 계속 생각나고 기분이 나쁘네요. 건대롯데 8층에 올라서 소비자센테에가서 상담을 하였는데, 그냥 직원 교육 시키겠다고 하고 끝입니다.
저는 불량을 정의를 고비용을 주고 구매한 소비자가 그것도 3이상의 주위사람이 불량이라고 동의하고, 구매자가 제품이 불량하여 도저희 사용을 할 수 없는 제품을 말한다고 생각합니다. 백화점에서 그것도 고비용을 지불하고 산 제품은 그런 부분을 보호 받고 싶어서 이고요. 이 사람들의 논리는 불량이고 나발이고 자기네들을 팔았으니까 모르겠고, 그냥 테그떼면 끝이다 입니다. 정말 화가 납니다.
더 열받는건 똑같은 패딩이 인터넷에서는 39만원에 팔고 있다는 겁니다. 완전히 사람을 호구로 만드네요.
너무 억울하고 분하고 화가 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의 의복류에 대한 보상기준은 봉제불량, 원단불량(제직불량,세탁 후 변색, 탈색,수축등), . 부자재 불량(단추,지퍼,심지등), 치수(사이즈)부정확, 부당표시(미표시 및 부실표시)및 소재구성 부적합으로 인한 세탁사고 등에 대하여는 먼저 수리를 받고 수리가 불가능하면 교환을 받으며 교환이 불가능하면 구입가 환급이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업체에서 제품불량을 인정치 않을 경우 부득이 심의기관의 심사가 필요하며 심의기관인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에 직접 신청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2030 생활용품 한샘 임미영 2026-01-21
1482021 기타 펫프렌즈 정안식 2026-01-21
1482020 금융 흥국화재 임가람 2026-01-21
1482019 생활용품 소원

처리중

조깅화
김영오 2026-01-21
1482018 서비스 보배로와 왁싱&속눈 윤소은 2026-01-21
1482017 항공·여행 롯데관광 고진선 2026-01-21
1482016 생활가전 LG전자 김미경 2026-01-21
1482015 식음료 GS25 신용주공점 김성우 2026-01-21
1482014 생활용품 샤르드 신미옥 2026-01-21
148201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1-21
1482012 금융 대한노인회 상조회 김수용 2026-01-21
1482011 생활용품 뮬리안 박영미 2026-01-21
1482010 생활용품 샤르드 신미옥 2026-01-21
1482009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김지회 2026-01-20
1482008 항공·여행 프리우즈 강혜경 2026-01-20
1482007 유통 11번가 김형민 2026-01-20
1482006 생활용품 업체 박승현 2026-01-20
1482005 기타 쿠팡 오영필 2026-01-20
1482004 생활용품 오케이몰

처리중

환불거부
박승현 2026-01-20
1482002 기타 미열티치(네이버로 검색해야됨) 오의준 2026-01-20
1482001 유통 현대홈쇼핑 이한진 2026-01-20
1482000 항공·여행 라비앙즈 메종드호텔 조현진 2026-01-20
148199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1-20
1481996 항공·여행 트립닷컴 임경조 2026-01-20
1481995 유통 easyseler.com 배술한 2026-01-20
1481994 유통 알리이스플러스 최문호 2026-01-20
1481993 항공·여행 아고다 이충현 2026-01-20
1481991 유통 네이버쇼핑 이경재 2026-01-20
1481990 생활용품 히로헤어살롱

처리중

퀀텀리프
김정은 2026-01-20
1481989 생활가전 금호티앤씨 이명열 2026-01-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