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크닌자 핸디 청소기 과대광고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샤크 닌자 코리아 ] 샤크닌자 핸디 청소기 과대광고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강찬
  • 조회수 : 819회
  • 작성일 : 25-12-01 14:29:43

본문

저는 2025년 11월 19일, 쿠팡에서 샤크 에보파워 EX 핸디 무선청소기 WV270KR 모델을 정식 구매하였습니다.
그리고 12월 21일, 제품을 첫 사용한 뒤, 광고 및 사용설명서에 안내된 대로 먼지통과 필터를 물세척하였습니다. 이후 30시간 이상 충분히 건조시킨 후 청소기를 작동하였으나, 갑작스러운 “컥컥” 소리와 함께 전원이 꺼지는 고장이 발생했습니다.

고장 발생 후 샤크 고객센터(1644-9245)에 문의하여 12월 24일 AS 센터에 제품을 맡겼습니다.
그러나 그 이후 받은 답변은 다음과 같습니다.
“기기에서 물이 나왔다”
“유상 수리해야 한다”
“수리 비용은 17만 원이다”
저는 제품 상세페이지의 광고 내용과 공식 사용설명서의 안내에 따라 정상적으로 청소·건조했음에도 불구하고, 샤크 닌자 코리아 측은 단순히 “고객 과실”이라는 주장만 반복하며 책임을 회피했습니다.
명백히 정상적인 절차를 따랐음에도 광고와 다른 결과가 발생한 상황임에도, 오히려 책임을 소비자에게 전가하는 태도를 보였습니다.

샤크 닌자 코리아의 이런 대응은 소비자의 기본권을 침해하는 것입니다.
1) 정보 제공의 정확성·진실성 권리 침해
광고·설명서에서는 세척 가능하다고 안내하면서 실제로는 동일한 과정 후 고장이 발생하였고, 이를 소비자 과실이라 주장하는 것은 과장·오인 가능성이 있는 광고에 해당합니다.
2) 정당한 보상 요구권 침해
설명대로 사용한 소비자에게 고장을 책임지라는 것은
「소비자기본법」 제16조(피해구제)에서 보장하는 정당한 피해 보상 요구권을 무시한 것입니다.
3) 안전하고 성능이 보장된 제품을 받을 권리 침해
정상적인 사용 방법을 따랐음에도 고장이 발생했다면, 이는 제품의 내구성·설계 문제일 수 있으며, 소비자는 이에 대한 안전성과 성능을 보장받아야 합니다.

소비자로서 다음과 같은 조치를 요구합니다.
제품 문제에 대한 정확한 원인 분석 및 책임 인정
부당한 유상 수리 요구 철회 및 무상 수리 또는 교환
동일 문제의 재발 방지를 위한 광고 문구 검증 및 안내 문구 개선
물세척 가능하다고 광고하면서 실제로는 고장이 발생하는 구조라면 이에 대한 과대광고 시정

저는 광고·설명서의 안내를 정확히 따랐음에도 기기 고장이 발생했으며,
샤크 닌자 코리아 측은 정당한 책임을 회피하고 소비자 과실만을 주장했습니다.
이는 명백한 과대광고, 그리고 소비자 권리를 침해하는 부당 대응이라 판단하여
샤크 닌자 코리아를 공식적으로 고발합니다.
이 글은 동일한 피해가 발생하는 소비자가 더 이상 생기지 않길 바라는 마음으로 작성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허위과장광고에 매우 실망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관련규정 :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72262 생활가전 홈스토리지, 중국직 김병선 2025-12-12
1472250 휴대전화 애플/ 유앤아이폰에서 중고폰 구매 이선형 2025-12-12
1472249 항공·여행 아고다 도지혜 2025-12-12
1472238 생활용품 리빙인도무스 신희정 2025-12-12
1472237 생활용품 쿠팡쇼핑몰 엄봉수 2025-12-12
1472236 기타 제주도 도두혜수사우나 백소망 2025-12-12
1472235 기타 한국금거래소 골드쉘 분당판교점 하지예 2025-12-12
1472234 유통 ARCAWEI 이창구 2025-12-12
1472233 유통 와우박스(주)진화컴 이나영 2025-12-12
1472232 통신 kt스카이라이프 문은혁 2025-12-12
1472231 항공·여행 체다커&골첼라 장민영 2025-12-12
1472230 식음료 무한리필 삼겹의 난

처리중

영업 거부
김준환 2025-12-12
1472229 유통 쿠팡 이정순 2025-12-12
1472228 유통 롯데홈쇼핑 박영태 2025-12-12
1472227 생활용품 토템 이효원 2025-12-12
1472226 생활가전 브레빌 네스프레소 이윤정 2025-12-12
1472225 생활가전 애플 강남

처리중

카드결제
황도환 2025-12-12
1472224 기타 코코스티 (오리상점) 방지현 2025-12-12
147222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2-12
1472222 유통 번개장터 이기순 2025-12-12
1472221 금융 삼성증권 황규태 2025-12-12
1472220 기타 자연드림 박옥선 2025-12-12
1472219 생활가전 업체 김남룡 2025-12-12
1472218 통신 복지플러스 김라경 2025-12-12
1472217 식음료 롱맨365

처리중

롱맨365
정간종 2025-12-12
1472216 자동차 KB매직카 비산하우스 오윤경 2025-12-12
1472215 항공·여행 노랑풍선 곽현진 2025-12-12
1472214 자동차 KB매직카 비산하우스 오윤경 2025-12-12
1472213 자동차 KB매직카 비산하우스 오윤경 2025-12-12
1472212 서비스 교원 최영순 2025-12-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