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층 일반주택에 산다고 각 증별로 인터넷 사용료를 부담시키는 것은 사기 행각이 아닌가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텔레콤 ] 2층 일반주택에 산다고 각 증별로 인터넷 사용료를 부담시키는 것은 사기 행각이 아닌가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재순
  • 조회수 : 414회
  • 작성일 : 25-12-24 19:39:49

본문

우리 집은 2층으로 된 일반주택이고, 집안으로 인입되는 인터넷 선은 1층에 설치된 하나의 단자를 통한 하나의 선입니다.

그런데, 수개월 전 sk업체 쪽으로 부터 기존의 kt 인터넷 선보다 싼 가격으로 인터넷을 사용하고 tv를 볼 수 있으니 업체를 변경하라는 권유가 있었고, 집사람이 그 말을 듣고 꼼꼼히 따지지 않고 업체를 sk로 변경하였습니다.

그리고 수개월이 지나 인터넷 및  tv사용료를 살펴보던 중 너무도 놀라운 사실을 발견하였습니다. 우리는 그동안 인터넷을 두선 사용한 것으로 처리되어 매월 2배의 인터넷 사용료를 부담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이에 sk고객선터에 항의를 하였는데, 여직원이 하는 말이 1) 집이 2층으로 되어 있으면 별도로 부담을 시킨다(자신도 2층 집에 살고 있어 2개의 인터넷 선 사용비용을 부담하고 있다). 2) 자신들이 설치시 2개 선 사용료에 대한 설명을 하고 동의를 받았다(집 사람은 그런 사실이 없고, 하나의 선만 들어오고 있었기 때문에 sk측에서 그런말을 하였다 하더라도 이를 충분히 이해하고 대답할 수가 없다). 3) 따라서 자신들로서는 2개 선 사용료를 계속 받을 수 밖에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이 직원의 말은 결국, 2층 집에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입입선이 하나이던 둘이던 상관없이(즉, 충별로 세대가 달라 별도의 인터넷 선을 설치하엿는지 여부와 관계없임) 2배의 사용료를 부담시키고 잇다는 의미입니다.

본인은 소비자의 한 사람으로, sk측의 이러한 조치는 소비자를 농락하는 사기 행각이라고 생각하면서, 그 동안 부담한 이중 비용을 반환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나아가, 유사한 사례가 있는지 여부를 확인하여 국민들을 우롱한 사례가 다수인 경우에는 강력한 행정조치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0041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박선이 2026-01-13
1480040 유통 11번가 최호준 2026-01-13
1480039 항공·여행 트립닷컴(비엣젯) 신강민 2026-01-13
1480038 생활가전 삼성전자 안덕진 2026-01-13
1480030 생활용품 니뽄스 박상희 2026-01-13
1480029 생활가전 에어메이드 박재성 2026-01-13
1480028 기타 오티티모아 손요한 2026-01-13
1480026 항공·여행 에어서울 김수현 2026-01-13
148002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1-13
1480023 항공·여행 여기어때 이인석 2026-01-13
1480021 유통 현대홈쇼핑

처리중

반품불가
이창식 2026-01-13
1480010 생활가전 이스타 가열식 가습기 신영주 2026-01-13
1480009 기타 애경

처리중

2080 치약
왕규천 2026-01-13
1480008 기타 주식회사 이지텍(쓰리백) 서현숙 2026-01-13
1480005 생활용품 피렌체 아뜨리에 김희현 2026-01-13
1480003 통신 KT 한창희 2026-01-13
1480000 기타 쉐어킹 배고운 2026-01-13
1479999 생활가전 비에쓰온BSON 조영대 2026-01-13
1479998 서비스 CJ대한통운 이희경 2026-01-13
1479997 기타 라온샵(raonshop)

처리중

배송
박세진 2026-01-13
1479996 생활용품 그르부라임(무신사) 엄태현 2026-01-13
1479995 휴대전화 애플 박준호 2026-01-13
1479994 금융 KB국민은행 이희경 2026-01-13
1479993 기타 hotels.com 임정민 2026-01-13
147999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1-13
1479990 기타 라온샵(raonshop)

처리중

배송
박세진 2026-01-13
1479989 생활용품 주식회사에프디인터 신연우 2026-01-13
1479988 통신 삼성서비스에서하는 민팃 이지현 2026-01-13
1479987 통신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1-13
1479986 생활용품 휴렉(주) 지니

처리중

as 불만
남순화 2026-01-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