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사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볼보 트랙터 ] 볼보사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남진백
  • 조회수 : 62회
  • 작성일 : 13-04-12 22:24:04

본문

203년식 오렌지 중고볼보 트럭을 (추레라 헤드, 트렉터)구입하였다. 엔진오일을 체크하기위하여  오일 게이지를 몇 번이나 시동전에 확인하고 또 확인하였다 . 근데 엔진오일이 전혀  찍히도 않고  하여 엔진 오일을 약 2리터정도 주입하고  또 확하여도 엔진오일 상태를 확인할수 없어 또 2리터를 주입하였다 그래도 게이지에 체크가 되질않아 제천에 있는 볼보 정비센타를 찿았다. 문의 결과  이차는 엔진오일 체크 게이지를 갈아먹어 지금은 보안되어 나오는데 게이지 파이프랑 게이를 같이 교환해야한다고  관계자는 말하여 보안이 되 나온다는것은 볼보사에서 이러한 사실들을 알고 보안하여 나오지 않느냐고 / 본인은 질문하였고 나말고 여러차례 이러한 문제점을 많은사람들이제기하였다는 얘기이고 정비사업소 이미 여러차레 겪었으므로 바로 확실한 대답을 해주었는데 볼보사의 콜센타나 볼보정비사업장의 기술팀장의이볼보트럭 한국 관계자에게 질의을 올린결과 , 엔진오일 게이지는 소모품으로 써 교체하여 사용하는 부품이므로 써비스 기간도 끝났고 소비자가 당연히 유상으로 수리하여 사용할 부품이라고  말 하더군요
본인은 너무 어처구니가없고 금전적 문제를 떠나 화가 납니다.
이 세상 어떤 자동차에  엔진 오일 게이지를 (맨 아래 끝 부분) 갈아먹는 차가 있고, 이 부품을 소모품으로 수시로 교체하여 사용하는 자동차가 있다는 말은 처음 들어봅니다. 엔진 오일 게이지는 말 그대로 이차의 엔진오일 양을 체크 할 뿐이고 어떤 기계적 결합으로 맞 물려 돌아가는것도 아니고 사용자의 부주의로 마모되는 부품도 아닌것을 , ..... 처음 이 트럭을 제작 생산하여 판매한  볼보측의 문제를 10년이 되고 써비스 기간이 종료되었다는 이유로 부품을 보안하여 판매하니 부품값과 공임을 소비자가 모두 부담하여  유상 수리를 해야한다고 합니다.. 이제는 차를  팔았으니 그 책임이 없다고 말하네요. 이 볼보차는 앞으로 십년이 더가고 오십년이 더 가도 볼보 브랜드를 붙이고 운행하는 볼보 트럭입니다.. 세계에  명차라고 볼보 브랜드를 걸고 판매하는 볼보사는 우리나라에 차만 팔고 이러한 문제는 소비자 책임으로만  몰아 가고있습니다.. 지금은 보안 되었다고는하나 당시 2003년에 제작하여 판매한 트럭은 분명 문제의 하자로 남았고 이를 알게된 볼보사는 이 부품을 보안하여 이후의 트럭에 설치하여 왔습니다.. 근데, 볼보사는 이것을 인정치 아니하고 소비자의 탓으로 차량의 노후의 탓으로 돌립니다.
그럼 볼보트럭은 세계적  명성을 얻은 명품의 브랜드 차가 아니라 아주 보잘것 없는 똥차 회사인가요?? 그리고 볼보 브랜드에 맞는  책임있는 회사인가요??.
볼보사는 처음 제작하여 판매한차는 오십년 아니 백년이 흘려도 볼보차입니다. 명성에  걸 맞게 인정할것은 인정하여 책임질줄 알아야  세계적으로 보증하는 명품 볼보자동차가 아닐런지요??
암튼 , 우리나라 국토해양부와 소비자 보호단체에 강력히 촉구합니다..
이 엔진오일 게이지 경우는 마모성도 아니고 사용자가 잘못사용하여 생긴 문제도 아닙니다.
또한 엔진의 어떠한 진동이나 기계적인 문제로 인하여 생겼고 분명 게이지가 차체에 의하여 손상되어 제 역할을 못하면 그것은 제품인 자동차 차의 문제점 이라 봅니다.
그럼 자동차의 제작부터 잘못된것을 소비자가 책임을 져야 한다는것은 분명 잘못된 것이고 이것을  바로 잡아 달라고 국토해양부와 소비자 보호센타에 호소합니다.
나 아닌 또 다른 피해자 들이 속상하지 않게 도와주십시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7693 유통 비엠에스 김소정 2026-06-26
1527691 기타 뉴 최저가몰 문채원 2026-06-26
1527690 기타 서브마켓 이경호 2026-06-26
1527689 기타 법무법인 공명 김경재 2026-06-26
1527688 자동차 혼다 코리아 모터사이클 박용인 2026-06-26
1527686 생활용품 보니에가구 서주림 2026-06-26
1527682 생활용품 안다르https://www.andar.co.kr 하지정 2026-06-26
152768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26
1527678 유통 오프코어 이재형 2026-06-26
1527677 생활용품 노스페이스 정재용 2026-06-26
1527672 식음료 롯데웰푸드 천이현 2026-06-26
1527670 생활용품 서도트레이드 주식회사 강지형 2026-06-26
1527669 생활가전 대구 일번지홈케어 김재용 2026-06-26
1527667 생활가전 삼성전자 홍석현 2026-06-26
1527661 식음료 파리바게뜨 대전 전민점 임건자 2026-06-26
1527657 기타 바크 강선은 2026-06-26
1527656 통신 LGU+ 이태호 2026-06-26
1527655 생활가전 미닉스 최수정 2026-06-26
1527653 생활가전 LG전자 김장희 2026-06-26
1527651 유통 에이블리쇼핑몰 내 리빙잇 임은아 2026-06-26
1527650 생활가전 엘지전자

처리중

티비패널
권영근 2026-06-26
1527649 금융 보람상조 강현아 2026-06-26
1527648 금융 위너스TV 강동일 2026-06-26
1527646 통신 KT

처리중

곽수민
서창희 2026-06-26
1527645 서비스 교원 구문학습 양지영 2026-06-26
1527644 생활가전 지클릭커 장영훈 2026-06-26
1527643 기타 NOL티켓 김쥬리 2026-06-26
1527641 유통 쿠팡

처리중

관리소홀
백승주 2026-06-26
1527640 유통 네이버쇼핑 고은식 2026-06-26
1527639 생활가전 아이닉 권세민 2026-06-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