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 대리점 이니텔 ] 대리점의 불친절에 대한 KT 고객센터의 문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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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하정
- 조회수 : 30회
- 작성일 : 13-05-09 00: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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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점 : 저도 모르죠? 급하시면 114에 직접 물어 보시던지요.
나: 제 휴대폰이 충전이 않되어 그러니 전화를 빌릴께요.
그리고 114상담직원과 통화중 대리점직원을 바꿔 달라길래 바꿔줬더니
몇마디 하고 끊으면서 " 기다리세요! "하길래 아이를 찾아야 하는 시간이여서
" 얼마나 기다려요?" 했더니
대리점 : 내가 어떻게 알아요? 그렇게 급하면 직접 kt프라자를 가시던가요?
나 : 계속 진행해 오던건데 왜 않되는 이해가 않가네.. 상담사가 뭐래요?
대리점 : 걔도 잘 모르니까 기다리라는거 잖아요. 왜요? 내 말이 틀려요? 다른분 상담해야하니까 저 뒤에서 기다리시던지요.
정말 너무 기가차서 말이 나오질 않더군요! 그 대리점 사장 같은데 눈이 사팔이더라구요! 고객센터에 불만 접수를 해서 해당 대리점에 사과전화 요청을 했으나 고객센터에서는 대리점측에서는 고객에게 사과 할만한 잘못을 않해서 그렇게 못한다고 하더군요!
KT고객센터에서도 대리점 고객 응대교육을 더 시키는 걸로 하고 무료통화권을 준다고 했는데 그냥 입막음 이른 생각이 듭니다. 대리점의 이런 불친절한 행동에 대해서 KT고객센터측도 무료통화권으로 고객에 대해 입막음 한다는 행동이 기업의 횡포아닌 횡포라고 생각이 됩니다. 제가 이곳에 글을 올린것은 고객센터측도 이렇게 행동하는것에대해 소비자 고발센터에 접수가 되면 기업에 작은 영향이라도 가는지 해서 입니다. 어떻게 처리해야하는지 지혜로운 답변 꼭 올려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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