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일보 문화행사팀 ] 서비스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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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서미현
- 조회수 : 55회
- 작성일 : 13-05-16 10:3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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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에 각종 공연은 3편, 영화는 2편 볼 수 있는 티켓이 옵니다.
그런데 6개월동안 담당자는 전화 연락이 한번도 안되었고, 겨우 겨우 전화해서 영화 티켓(cnsmovie) 은 4장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오늘 유효기간이 5/29일까지여서 영화티켓을 쓰려고 cnsmovie 에서 티켓을 등록하고 예매하려고 하는데 그것마저 중지된 티켓이라고 합니다.
티켓 배포처에 확인하라고 해서 연락했더니, 중앙일보 문화행사팀 이미옥 씨가 담당자인데, 계속 담당자 조회를 하고 핸드폰 번호를 남기면 전화 준다고 하더니.. 전화 연락도 없고 문제가 해결되지 않고 있습니다.
돈은 다 나가서 2월달에 멤버쉽이 종료됐는데.. 대체 담당자 연락도 안되고, 원래 누려야 하는 혜택인 영화티켓 조차도 불량을 보내서 소비자를 우롱하고 있습니다.
어디다가 의뢰 해야 할지 몰라서 우선, 소비자 고발센터에 고발합니다.
이런 것은 어디다 신고해야 하는지 아시면 알려주세요.
중앙일보 라는 큰 회사에서,, 황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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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해당 신문사에 VIP멤버쉽 등록후 받기로 하신 여러가지 혜택중 영회티켓을 받아 사용하실려고 했는데 이미 중지된 티켓이였으며 담당자와는 연락조차 되지않고있어 몹시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관련업체측으로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다시한번 이의제기 하시기 바라며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를 검토할 예정입니다. 편안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