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품보유기간이 있는데도 as가 안된다는 엘지전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전자 ] 부품보유기간이 있는데도 as가 안된다는 엘지전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함태훈
  • 조회수 : 36회
  • 작성일 : 13-05-20 17:58:24

본문

5~6년전  엘지전자대리점에서(대전) 170~180만원에 주고 산 티브이가 2주전 고장으로 인해 as를 신청하였습니다..3번의 as기사님의 방문 후 패널(노즐)의 문제로인해 as를 해야한다고 했지만  부품이없어  보상처리를 해준다는 말과 문자를 받았습니다... as센터 직원과의 몇번의 통화도 했지만 똑같은 얘기만 반복하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 있었습니다..부품을 생산하지않아 보상처리밖에 안된다는 아주 원칙적인 얘기만 하고있습니다..소비자고발센터에 이러한것에 질의를 했지만  부품보유기간은 7년이며 부품생산이 안될경우에는 보상처리를 한다는 뭐 그런 제도가있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lcd제품 등이 이 페널의 하자가 근본적으로 있다는것이 문제 입니다..여러경로로 통해 알아본 결과  이 페널의 문제가 저만의 문제가 아닌 티브 자체적으르  문제인데도 불구하고 대기업인 lg전자는 이런한  문제에대해서 아무런 조치를 하지않고 보상처리로만  해결 한다는것입니다...보상처리를 할지라도 최소한 보유기간 내에서는 소비자가 보호를 받아야하는것이 마땅한데도불구하고 이런 어처구니없는 처리로 인해 많은 소비자가 피해를 보고있다는것입니다.
엘지전자는 비싼 티브이를 팔기만하고 이런 말도 안되는 as시스템을 가지고 있다는것도 소비자를 우롱하고 있다는 생각이 화가 치밀어  올라옵니다..
이번일을 정말 가볍게  생각하지 마시고 철저한 as와 보상을 받을수 있도록 조사를  해주시길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8648 건설 삼성물산 000 12:45
1528647 기타 (주) 플로르 방송 제작사 박미진 12:41
1528646 유통 쿠팡 김근태 12:35
1528645 생활용품 블랙온(하우룩) 임규환 12:32
1528644 금융 KB국민은행

처리중

Liivm N
ㅇㅇㅇ 12:30
1528643 건설 삼성물산 000 12:27
1528642 항공·여행 Prizm 윤혜진 12:26
1528641 유통 원더원더 김수민 12:26
1528640 식음료 그놈의삼겹살엔김치찌개 천안 두정점 유웅현 12:21
1528639 기타 충전돼지 이지혜 12:18
1528638 생활용품 나이키 이소라 12:17
1528637 유통 쿠팡

처리중

부당한 환불 N
신용길 12:14
1528636 유통 안녕윤수야소핑몰

처리중

사이즈불만 N
김미화 12:09
1528635 항공·여행 와이페이모어 02-318-1010 정홍숙 12:06
1528634 식음료 피에이미트마켓

처리중

불고기 불량 N
정충공 12:06
1528632 생활용품 예스24 방제천 12:05
1528631 유통 서브마켓 이승민 12:03
1528630 유통 (주)베스트하비 최종범 12:02
1528629 기타 트인세상(인터넷차랑 스티커광고) 김주호 12:00
1528628 식음료 주 지마켓 이정교 11:59
1528627 기타 이사곰(엠에이치익스프레스) 이승권 11:56
1528626 휴대전화 삼성전자 최현진 11:55
1528625 기타 네이버페이쇼핑 김민주 11:54
1528623 서비스 마스터에듀 한민영 11:52
1528622 기타 스마트홈크린 이관응 11:52
1528621 기타 롯데묘미대노복지단 홍류경 11:50
1528620 유통 가센트 고진숙 11:46
1528619 유통 노렐(NOREL) 김수연 11:41
1528618 유통 당근마켓 김종복 11:39
1528616 생활가전 신세계 백화점 백승걸 11: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