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미납임에도 불구하고 정지안시킴. 요금 계속부과(요금폭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T ] KT미납임에도 불구하고 정지안시킴. 요금 계속부과(요금폭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현진
  • 조회수 : 59회
  • 작성일 : 13-06-28 13:58:46

본문

테블릿 개통번호 010 2641 6918
개통자명 김회정

12월 중순 개통
청구요금
12월 7만원대
1월 22만원대
2월 23만원대
4월 22만원대 < -4월 4일 이용정지됨
5월 7만원대
6월 4만원대

모바일 명세서 이기때문에 고객 통보 받지 못함. 12월부터 요금 미납됨
요금 미납시 7만원 이상이면 익월 이용정지 되야 하나 그대로 사용할수 있도록 허용함.
(WCDMA 이용약관 5장 제 14조)
아이패드 모바일 명세서로 되어있는 고객은 이사실을 모르고 있음(아이들 사용)
고객센터, 수납센터 서로 책임 전가(7일후 부랴부랴 해결의지 보임)
수납센터에서 신용 불이익을 준다며 일부금액 560000만원을 6월 25일 납부유도(납부)
KT고객센터에서는 KT공식홈페이지에 고객이 열람할수 있는 약관에 분명히
이용정지 기준이 있는데 책임을 회피하고 있음.
내부 기준이라며 KT는 잘못이 없다함.
내부기준이면 열람은 왜 할수 있게 하는지 의문이 듬.
고객입장에서도 잘못사용한 것에 대한 시인을 하고 납부 의사를 표현했으나
KT에서도 일부 잘못을 인정한다며 그동안의 가산금 일만원을 할인해 준다고 함
사전에 이용정지가 되었더라면 요금 폭탄을 막을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총 미납금 90만원중 고객의 잘못은 89만원이고 KT의 잘못은 1만원이라합니다.
서비스 이요약관 7장 22조에 의해 이의제기를 한다고 했지만 잘못이 없다며 이으제기 거절.
억울하면 소비자 고발원에 고발하라고 안내함.
7일간 수십차례 이의 제기 했으나 잘못없다고 무시함. 모든 상담내용 녹취보관중임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5225 생활가전 본다츠 김정화 12:32
1525220 생활용품 뉴레이브 김지은 12:26
1525217 기타 최우식노즈립

처리중

예약금환불 N
최윤지 12:26
1525216 생활용품 패피상회 (패션을 아는남자) 이인혁 12:23
1525214 기타 강쌤집수리 본하우징 파주운정 김종태 12:19
1525213 휴대전화 그린 테크라이프 권혜진 12:18
1525209 기타 액팡 이권 12:12
1525203 기타 한독약품 이상엽 12:05
1525201 기타 비자타이 신성훈 12:04
1525198 식음료 한국릴리유한회사 장이자 12:02
1525196 기타 로아웨딩스튜디오(윙크패밀리부산점) 고여경 12:01
1525195 통신 KT

처리중

단말기할부 N
방영남 12:01
1525194 기타 해나미

처리중

단호박 N
원경자 12:00
1525192 기타 주식회사 빅픽처코퍼레이션

처리중

환불미처리 N
김지수 11:59
1525191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창범 11:58
1525190 자동차 현대자동차 홍종택 11:52
1525189 생활가전 락앤락 이정윤 11:50
1525188 유통 이조농방(경기영업소) (주) 솜씨가구 규수방 황지연 11:47
1525187 기타 선은각 이선주 11:44
1525186 기타 우아한웨딩 힘내라용 11:41
1525185 자동차 E-pit 권오성 11:36
1525183 기타 삼성전자 장현민 11:33
1525182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정미 11:30
1525180 생활가전 (주)행복드림마켓 진호 11:27
1525179 기타 노마드마켓 박종인 11:25
1525177 생활가전 삼성전자 장윤서 11:18
1525175 기타 쿠팡 이덕수 11:16
1525173 기타 휘랑한복 이선주 11:14
1525172 생활가전 UBUS 최영희 11:11
1525170 기타 끌레르 안하정 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