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잉진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병원 ] 과잉진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손현지
  • 조회수 : 29회
  • 작성일 : 25-02-25 13:33:11

본문

저는 점을 제거한 사람인데요 사전에 전화로 상담을 받고 금액을 1-3만원 발생한다고 하더군요 주위 보다 비싸다고는 생각을 하였지만 깔끔한 시설과 친절한 상담이 마음에 들어서 내원하게되었는데요 처음에 보시더니 점이 많다고 하나에 3만원씩 받는다고 하시면서 마취ㄱ크림을 발라 주시더군요 10-15개 세시더니 더 추가될순 있다고 하더라고요 예 거기까진 알겠습니다 그런데 처치를 다 하시더니 33개를 뽑아놓으시고는 99만원을 결제하랍니다. 33개 뽑은거 까지는 알겠습니다 잔 점 도 있을테니까요 근데 개당 다 3만원으로 측정을 한 것이 너무 분합니다 결제는 어제 당황해서 결제했지만 다시생각해보니 아닌거 같아서 오늘 내원을 하니 업무방해라며 경찰을 부르더군요 ,.. 너무 분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의료비 과다청구관련 보건복지가족부는 국민건강보험법 제43조의2(요양급여 대상여부의 확인 등)에 따라, 국민들이 의료기관 이용 후 본인이 부담한 진료비가 국민건강보험법에서 정한 기준에 맞게 책정되었는지를 확인하고 과다 지불한 진료비가 있을 경우 환불받을 수 있도록 하는 "진료비 확인 신청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이를 접수·처리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진료비 지급의 적성성 여부 확인을 원할 경우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홈페이지(www.hira.or.kr) 또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고객센터(☎1644-2000)로 연락하여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5536 생활가전 파세코 윤희정 2026-06-22
1525535 통신 하나팩스 정병대 2026-06-22
1525533 생활용품 신데렐라 주식회사 루이컴퍼니 배경민 2026-06-22
1525530 유통 대상베스트코(오정점) 김재만 2026-06-22
1525528 식음료 한국릴리유한회사

처리중

다이어트약 N
장이자 2026-06-22
1525527 생활용품 테키라 사기꾼 테키라!! 2026-06-22
1525525 식음료 남재현박사 다이어트 좌신자 2026-06-22
1525523 서비스 고정현헤어 앨리웨이인천점 김나래 2026-06-22
1525522 생활용품 라온 유한아 2026-06-22
1525521 생활가전 브람스 안마의자 정청광 2026-06-22
1525520 자동차 MJ모터스 구석모 2026-06-22
1525516 자동차 트루카 장준석 2026-06-22
1525513 유통 니쁜스

처리중

환불지연 N
고윤정 2026-06-22
1525510 생활용품 Pelt 골프의류

처리중

옷손상 N
조윤혜 2026-06-22
1525508 유통 롯데홈쇼핑 조계옥 2026-06-22
1525506 금융 삼성화재 나꽃님 2026-06-22
1525503 생활용품 플레이텍스몰 강혜린 2026-06-22
1525501 생활용품 워너비뮤즈 오혜수 2026-06-22
1525499 항공·여행 레이디대리운전 전시은 2026-06-22
1525498 기타 크린토피아 한소비자 2026-06-22
1525496 생활용품 뉴발란스 변지섭 2026-06-22
1525495 휴대전화 삼성전자 강민 2026-06-22
1525494 건설 아린엠에이치씨 한성민 2026-06-22
1525478 생활가전 헤르젠 쌀통 김태식 2026-06-22
1525477 유통 쿠팡 오기연 2026-06-22
1525476 금융 3.3 황의천 2026-06-22
1525475 생활용품 미닉스 고기완 2026-06-22
1525474 자동차 마스타자동차 금곡점 전일권 2026-06-22
1525472 유통 미닉스 이솔비 2026-06-22
1525471 유통 페이레터 김은숙 2026-06-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