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비게이션과 블랙박스 연동 기능이 케이블 품절로 안된다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아이나비 ] 네비게이션과 블랙박스 연동 기능이 케이블 품절로 안된다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동호
  • 조회수 : 157회
  • 작성일 : 13-07-23 10:11:56

본문

새차를 구입하면서 매립형 아이나비 네비게이션 r11과 블랙박스 마하fdx700을 함께 구입하여 장착하였습니다. 제가 이 두제품을 함께 구입한 가장 큰 이유는 마하연동기능이라해서 블랙박스 기능을 네비게이션에서 제어할 수 있다는 아이나비 홈페이지의 광고를 보고서였습니다. 그런데 카마스터를 통하여 제품을 장착하고 차를 받았을때 이 기능이 되질 않았는데 그 사유가 두 기기를 연결하는 케이블선이 품절이어서 연결을 못 했다고 하데요. 그래서 제가 하도 어이가 없어 아이나비 본사로 문의했더니 케이블선에 문제가 발견되어 새로운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매립형 제품의 경우 일단 매립후 재장착시 재장착비용이 추가로 들기때문에 이러한 사실을 사전에 알았더라면 제품구매를 늦추었을겁니다. 어떠한 곳에도 상기 사항에 대한 안내가 되어 있지 않은 상황입니다. 제품 판매처라든지 장착점에서도 단지 케이블이 품절이라고만 알고 있습니다. 저같은 피해자가 다수 발생하지 않도록 소비자원에서 아이나비 회사측에 이러한 사실을 분명히 공지토록 하여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블랙박스의 기능을 네비게이션이 제어할수 있다고하여 두가지제품 구입후 관련케이블선의 품절로 인한 기능상실로 현재는 사용이 불가하다고하여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실 수 있으시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를 검토할 예정입니다. 편안한 한주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5244 기타 주식회사 봄찬(Bomchan Inc.) 박백상 13:25
1525243 기타 영동바이크

처리중

배터리 N
심중기 13:25
1525242 생활용품 마추피추

처리중

교환불가 N
정미진 13:25
1525241 식음료 샤브올데이 안시내 13:21
1525240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이채영 13:20
1525238 생활용품 쿠팡 김솔 13:11
1525237 유통 베스트골프웨어(틱톡) 이민우 12:59
1525236 기타 유니맥스 김종명 12:58
1525235 생활용품 르베인 박정은 12:58
1525234 생활용품 TOPBRANDSOFFERS 김근영 12:57
1525232 기타 강남 화이트드림치과

처리중

환불 N
문채연 12:52
1525231 기타 올데이즈 (아르고나) 남효진 12:50
1525230 식음료 주식회사 연우바이오 안미주 12:50
1525228 자동차 KG모빌리티 최의호 12:45
1525226 생활용품 리지랄닷컴 함지수 12:34
1525225 생활가전 본다츠 김정화 12:32
1525220 생활용품 뉴레이브 김지은 12:26
1525217 기타 최우식노즈립

처리중

예약금환불 N
최윤지 12:26
1525216 생활용품 패피상회 (패션을 아는남자) 이인혁 12:23
1525214 기타 강쌤집수리 본하우징 파주운정 김종태 12:19
1525213 휴대전화 그린 테크라이프 권혜진 12:18
1525209 기타 액팡 이권 12:12
1525203 기타 한독약품 이상엽 12:05
1525201 기타 비자타이 신성훈 12:04
1525198 식음료 한국릴리유한회사 장이자 12:02
1525196 기타 로아웨딩스튜디오(윙크패밀리부산점) 고여경 12:01
1525195 통신 KT

처리중

단말기할부 N
방영남 12:01
1525194 기타 해나미

처리중

단호박 N
원경자 12:00
1525192 기타 주식회사 빅픽처코퍼레이션

처리중

환불미처리 N
김지수 11:59
1525191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창범 11:5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