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에어컨, 소비자 기만 행위에 대한 고발 (두 번째 글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전자 ] LG 에어컨, 소비자 기만 행위에 대한 고발 (두 번째 글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영석
  • 조회수 : 140회
  • 작성일 : 25-07-09 21:14:19

본문

2025년 6월28일 저의 항의에 대해, LG전자 민원실로부터 첫 번째 회유 전화를 받았고, 이에 부당함을 느껴 다시 한 번 LG전자 홈페이지에 항의 글을 올렸습니다. 그랬더니 7월4일 두 번째, 합의를 종용하는 듯한 전화를 또다시 받았습니다.
 
***2025년 7월4일 두 번째 LG전자 민원실에서 걸려온 전화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고발 건에 대한 간단한 요약 정리 및 또다시 말로만 사과하고 회유하는 전화였습니다.)***

LG전자 스탠드형 에어컨(모델명 : FQ17V9WWAN)을 2019년 6월 9일 구매 및 설치했고, 2020년 8월, 실외기 응축기 고장으로, 실외기를 뜯어내서 일부 부품만 수리 및 가스 충전하여, 기존 실외기 그대로 재설치했다. 그 후 1~2년마다 매번 에어컨 응축기에 문제가 생겨, A/S센터 기사님을 불렀지만, 별도 수리 없이 가스만 충전하는 식으로, 보수를 받아왔다. 우리 집 에어컨은 고작 한여름에만 1~2주 가량, 사용하는 가정집 에어컨이다.

무상 수리 기간 내, 응축기 교체(실외기를 뜯어내서, 응축기 교체 후 동일 실외기 재설치)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가스가 새서 매년 가스를 충전해야 했다. 불량 LG 에어컨의 근본적인 원인을 찾아, 제품 교체든 근본적인 해결을 했어야 할 LG전자에서 임시방편으로 그저 가스만 충전해온 것이다. 애초에 새 제품으로 구매한 에어컨의 초기 불량이 없었다면, 매년 가스를 충전할 필요가, 또 응축기를 수리할 필요조차 없었을 것이다. 결국 동일한 수리를 1~2년에 한 번씩 한 셈이다. 올해도 어김없이, 2025년 6월 초 또 동일 부위 고장으로 동일한 에어컨의 A/S 수리 요청을 하였고, 이에 LG전자는 보증 기간 이유를 빙자하여, 말도 안되는 고액의 유상 수리비를 소비자에게 부담하라고 했다.

첫 항의 때에는 약 60만원 중, 40만원을 본인에게 부담하라 했다. (부품비 약 20만원은 LG가 부담한다고 했다.) 이에 본인은 부당하다는 의사를 전달했다. 그 결과 LG전자측에서 다시 전화가 와서, 부품비, 크레인 비용, 수리비까지 LG가 부담하겠다면서, 흥정하듯이 소비자에게 13만원을 부담하라는 조치를 취했다. 이것이 흥정할 사안인가?

그간 5년동안 LG전자 스탠드형 에어컨의 동일한 고장으로 인하여, 온열 환자가 속출하는불볕 무더위 속에서, 본인은 정신적/시간적 그리고 신체적인 고통을 당하고 있다. 그래서 애초부터 불량품으로 보이는 LG 에어컨 제품의 ‘전체 무상 교체’를 엄중히 원하는 바이다.

*소비자 고발 센터에서 해결해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있으므로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3743 기타 구몬 이수진 2026-06-18
1523742 생활용품 키엘

처리중

용기 인쇄 N
송지수 2026-06-18
1523741 통신 LGU+ 차민호 2026-06-18
1523740 유통 힘내라농가 정윤석 2026-06-18
1523739 유통 채움

처리중

농협 N
이희경 2026-06-18
1523738 생활용품 라온샵(인터넷 쇼핑몰) 독수리 2026-06-18
1523737 항공·여행 온하우스

처리중

신고 취소 N
민다원 2026-06-18
1523736 통신 KT 씨엘대리점 표병호 2026-06-18
1523733 생활가전 삼성전자

처리중

정수기 수리 N
이선영 2026-06-18
1523732 통신 휴대폰성지 옆커폰 금천시흥점 김우리 2026-06-18
1523731 생활가전 싱크리더 음식물처리기 강민경 2026-06-18
1523730 생활용품 (주)르보앤코 김성기 2026-06-18
1523729 생활용품 커튼명장 최원일 2026-06-18
1523728 생활용품 11번가 강한주 2026-06-18
1523727 휴대전화 쿠팡 내 판매자 이성연 2026-06-18
1523726 기타 케이버스 주식회사 이정우 2026-06-18
1523725 UT Lucie 2026-06-18
1523724 통신 KT 정순종 2026-06-18
1523723 생활용품 신세계쇼핑이 판매중인 끌로드벨 팩트 김정미 2026-06-18
1523722 생활용품 Tekira 이진주 2026-06-18
1523721 통신 SK텔레콤 권연화 2026-06-18
1523720 기타 teckcom mall 박의섭 2026-06-18
1523719 생활가전 JS케어 선주화 2026-06-18
1523718 기타 배달의민족 고연아 2026-06-18
1523717 통신 KT 임명규 2026-06-18
1523716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유병익 2026-06-18
1523715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이은애 2026-06-18
1523714 금융 우리카드 권혜나 2026-06-18
1523713 서비스 ybm 인강 오송음 2026-06-18
1523712 항공·여행 런드리고 송도현 2026-06-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