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목가구환불 불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신선희가구디자인 ] 원목가구환불 불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태영
  • 조회수 : 1,289회
  • 작성일 : 26-05-28 12:11:12

본문

원목 가구를 5월24일 구매 후 27일 오후 3시 받아서 설치
가구에서 본드 냄세가너무 많이나서 환불 조치를 하려했는데
위약금 10% 운송비8만원 탁송비7만원 등등 이야기를 하면서 돈을 못돌려주겠다는 식으로 전달
업제는 전화를 끊은 뒤 전화를 받지 않는 상황
현재 아이와 와이프가 온몸이 가렵고 냄세가 심하여 방에서 잠을 잘수가 없는 상황
해당 내용을 설명하여도 100%환불 조치 없으며 위약금, 운송비등 새가구가 다시 들어오면 중고가 되기 때문에 재판매가 힘들다며 무리한 위약금 야기 중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가구 제작 불량에 의해 냄새가 심하게 발생하고 제거가 되지 않을 시에는 보상이 가능합니다. 단 가구는 제품의 특성상 제작 과정에 사용된 접착제와 도료성분 등에 의해 자극성 냄새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가구에서 발생하는 대표적인 유해물질은 새집증후군과 마찬가지로 포름알데히드(HCHO)와 휘발성 유기화합물(VOCs)입니다. 집안에 가구가 놓여진 곳을 중심으로 실내의 모든 문을 열어서 전체적으로 환기를 자주 시켜 가구에서 나는 냄새와 유해가스를 바람을 통해 밖으로 배출 시켜야 하며 만약 냄새가 제거되지 않을시에는 구입일로 부터 6개월 이내에 보상을 신청 하여야 하며 신체적 부작용에 대하여 의사의 진단서로 인과관계가 입증시 치료비 등 배상 청구 가능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1981 생활가전 삼성전자 최재익 2026-07-06
1531980 유통 토스 이동규 2026-07-06
1531979 유통 쿠팡 전상신 2026-07-06
1531978 기타 LG ONUO 2026-07-06
1531977 유통 상하이랑무역 권정필 2026-07-06
1531976 생활용품 제이제이쇼핑아울렛(전남광주) 이송희 2026-07-06
1531975 기타 기어라운지 김상진 2026-07-06
1531974 생활용품 미쏘 이혜인 2026-07-06
1531973 기타 국민빨래방 봉황점

처리중

빨래방 N
김지현 2026-07-06
1531972 기타 바이오미스트 이민희 2026-07-06
1531971 기타 gs25시흥시청점

처리중

소비자 우롱 N
이은혜 2026-07-06
1531970 금융 하나카드 구형근 2026-07-06
1531969 생활용품 니쁜스 이명주 2026-07-06
1531968 생활가전 G마켙에서 신세계닷컴 물건 LG휘센 제습기 구입 신신애 2026-07-06
1531967 통신 KT 김창용 2026-07-06
1531966 식음료 왕실짜장 류황규 2026-07-06
1531965 기타

처리중

단일 사원 N
ONUO 2026-07-06
1531964 기타 (주)즐거운 이주홍 2026-07-06
1531963 기타 아코르

처리중

비용 N
ONUO 2026-07-06
1531962 서비스 주식회사 퍼니랜드 박창완 2026-07-06
1531961 생활용품 제이에스티나 서주희 2026-07-06
1531960 자동차 르노코리아

처리중

기술료 N
김현우 2026-07-06
1531959 기타 위버스브레인 함가영 2026-07-06
1531958 생활용품 써니하우스몰 이서준 2026-07-06
1531957 기타 다정노인복지센터 이복실 2026-07-06
1531956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정찬 2026-07-06
1531955 생활가전 주식회사 앳홈레이드 현미예 2026-07-06
1531954 유통 현대홈쇼핑 이정현 2026-07-06
1531953 생활용품 한샘 변경섭 2026-07-06
1531952 생활용품 그리티(감탄브라) 신영희 2026-07-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