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의 측 태도에 교환이 아니라 환불을 원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캐논의 측 태도에 교환이 아니라 환불을 원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진
  • 조회수 : 848회
  • 작성일 : 12-02-18 00:21:33

본문

빠른 답변 감사합니다.

너무 화가나서, 계속 인터넷만 뒤져보고 있습니다.

우선 제 입장은 교환이 아닌 환불을 원합니다.
1. 소비자 한 명을 우습게 보는 대기업의 태도
2. 캐논 측에서 소비자의 과실일지 모르니 액정을 교환해서 준다고 했는데
그렇게 나오는 업체에서 만약 새 제품을 보낸다고 해도
그 제품이 수리가 되서 새 제품처럼 보이는 제품으로 교환을 해주는 건지, 정말 새 제품으로 교환을 해 주는 건지 저도 믿지 못하겠습니다.
3. 캐논의 제조과정에서는 절대 그런 실수가 나올 수 없다고 했는데
(그럼 제가 기스하나 없는 새 제품에 일부러 그 액정 부분만 뾰족한 것으로 찍었다는 말 밖에 안됩니다.)
"그런 실수가 발생" 했습니다.
불량 제품에 대한 사과는 커녕 그런 입장을 보인 기업의 제품을 사용하고 싶지 않습니다.
 
환불이 가능한지 알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광학제품을 포함한 가전제품의 경우 구입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경우 제품의 교환이나 무상수리 가능하도록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명시되어 있습니다. 또한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동일하자에 대해 2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환급을 요구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건강한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244 기타 오늘의분위기 노순애 2026-06-05
1517243 생활용품 BARC 바크 백인걸 2026-06-05
1517242 기타 삼점삼

처리중

운영방식
김미화 2026-06-05
1517227 유통 다이치(DAIICHI) 김단우 2026-06-05
1517224 기타 바크 이아라 2026-06-05
1517220 기타 탑스칼프 강서마곡점 박연희 2026-06-05
1517214 유통 지니어트 전송희 2026-06-05
1517213 식음료 강씨네밥상 장해진 2026-06-05
1517212 유통 현대샵 유현민 2026-06-05
1517211 식음료 육케아 이지원 2026-06-05
1517210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재옥 2026-06-05
1517209 기타 쿠팡 최남근 2026-06-05
1517208 유통 김캡쳐 양우길 2026-06-05
1517207 생활가전 신일전자 권순완 2026-06-05
1517200 생활용품 (주) 엘에스 이인경 2026-06-05
1517198 생활가전 삼성전자 유재희 2026-06-05
1517197 금융 네이버 노지원 2026-06-05
1517195 생활용품 KT알파쇼핑 김태원 2026-06-05
1517191 기타 윙크패밀리 양진우 2026-06-05
1517190 생활가전 쿠쿠전자 송영필 2026-06-05
1517188 생활용품 베네통 박정숙 2026-06-05
1517181 서비스 삼쩜삼 윤주노 2026-06-05
1517180 유통 FABLEFOXER 오세진 2026-06-05
1517176 기타 정으로 홈케어 영덕점 최용숙 2026-06-05
1517174 기타 (주)우아한형제들 조희정 2026-06-05
1517172 생활가전 쿠쿠전자 오수진 2026-06-05
1517171 서비스 (주)천재교과서 안재형 2026-06-05
1517170 유통 어반

처리중

환불 불가
이미지 2026-06-05
1517167 생활용품 테키라 고현숙 2026-06-05
1517163 건설 롯데건설 최민채 2026-06-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