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결재 두번 하도록 유도 후 취소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카드결재 두번 하도록 유도 후 취소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진생
  • 조회수 : 1,115회
  • 작성일 : 12-02-21 17:49:07

본문

인터넷 쇼핑몰으로 통해 냉장고를 구매 하였는데, 재고 관련하여 담당자와 통화시 재고가 있으며 2~3일<BR>내로 배송이 가능하다고 하여 유선상으로 바로 카드결재를 하였습니다.<BR>현금결재와 달리 카드는 취소가 가능하기에 안심하고 하였는데, 몇일이 지나도 냉장고가 오지 않아<BR>문의시 그쪽 사정에 의해 늦어졌으며 카드결재 취소를 해주고 물건이 도착하면 다시 재결재를 하기로<BR>하였습니다.<BR>그리고 10일 정도 지난 후 냉장고가 도착하고 카드 재결재를 하였는데, 처음 결재한 부분을 카드사에<BR>문의하니 취소가 되지않았다고 하여 판매자 에게 전화를 하였는데, 취소해 준다는 대답만 듣고 <BR>2주 넘게 취소가 되자않고 있습니다.<BR>카드 결재일은 25일 인데 아직도 취소가 안되고 있어 정말 답답하고 화도나고 싸워봤자 답이 나오지<BR>않네요.<BR><BR>판매자 휴대폰 : 010-3532-****<BR>판매처 : 순천유통 (061-722-****)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냉장고 구입하는 과정에서 배송이 원활하지않아 결재한 카드취소후 다시 재배송후 결재를 하셨는데 기존결재가 취소되지않고 있어서 걱정이많으시겠습니다. 구두상의 청약철회는 법적인 효력이 없으므로 해당 사업자가 운영하는 게시판에 계약취소를 요청하는 글을 작성한 뒤 화면을 캡처해 두거나 해당 게시물을 출력해 두어야 합니다. 그럼에도 환급을 거절하는 경우에는 청약철회의사를 표현한 자료를 첨부하여 신용카드회사에 청약철회를 직접 요청하셔야합니다.(내용증명 등 철회요청서를 작성후 카드사에 제출하면 승인취소 가능함)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227 유통 다이치(DAIICHI) 김단우 2026-06-05
1517224 기타 바크 이아라 2026-06-05
1517220 기타 탑스칼프 강서마곡점 박연희 2026-06-05
1517214 유통 지니어트 전송희 2026-06-05
1517213 식음료 강씨네밥상 장해진 2026-06-05
1517212 유통 현대샵 유현민 2026-06-05
1517211 식음료 육케아 이지원 2026-06-05
1517210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재옥 2026-06-05
1517209 기타 쿠팡 최남근 2026-06-05
1517208 유통 김캡쳐 양우길 2026-06-05
1517207 생활가전 신일전자 권순완 2026-06-05
1517200 생활용품 (주) 엘에스 이인경 2026-06-05
1517198 생활가전 삼성전자 유재희 2026-06-05
1517197 금융 네이버 노지원 2026-06-05
1517195 생활용품 KT알파쇼핑 김태원 2026-06-05
1517191 기타 윙크패밀리 양진우 2026-06-05
1517190 생활가전 쿠쿠전자 송영필 2026-06-05
1517188 생활용품 베네통 박정숙 2026-06-05
1517181 서비스 삼쩜삼 윤주노 2026-06-05
1517180 유통 FABLEFOXER 오세진 2026-06-05
1517176 기타 정으로 홈케어 영덕점 최용숙 2026-06-05
1517174 기타 (주)우아한형제들 조희정 2026-06-05
1517172 생활가전 쿠쿠전자 오수진 2026-06-05
1517171 서비스 (주)천재교과서 안재형 2026-06-05
1517170 유통 어반

처리중

환불 불가
이미지 2026-06-05
1517167 생활용품 테키라 고현숙 2026-06-05
1517163 건설 롯데건설 최민채 2026-06-05
1517161 통신 KT 최현수 2026-06-05
1517159 기타 착한환경 명세라 2026-06-05
1517157 유통 쿠팡 김혜선 2026-06-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