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택배 기사님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택배 ] 현대택배 기사님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지윤
  • 조회수 : 139회
  • 작성일 : 14-05-14 12:52:25

본문

인터넷으로 청바지를 삿다가 제품하자로 반품을 신청했고 4월 25일에
제가 집에 없는시간이 많아서 옥상에 반품물건을 올려놨었습니다.
총 4개였는데 현대택배 물건이 3개, 대한통운물건이 1개였습니다.

현대택배 기사분이 확인을 잘 안하시고 대한통운물건을 가져가시는 바람에 배송사고가 났었고 업체와의 연결이 늦어져 오늘아침 물건을 다시 보내주는데 배송비를 지불하라고 하더라고요.

배송사고는 택배비는 택배회사랑 연락해보라고 해서 현대택배에 연락하니 대리점이랑 연락을 하라고해서 대리점에 전화했습니다. 자기들은 잘모르니 기사님이랑 마무리 지으라면서 번호를 알려주셧습니다.

바쁘시거 힘드신거 뻔히 알아서 조곤조곤 상황을 설명하려 하니..
'4월달 이야기를 왜지즘 말하냐. 지금 그래서 배송비를 나보고 달라는거냐. 나는 잘못이 없다.  이런식으로하면 더이상 그집 물건 배송못해준다.' 소리지르시고 '복잡하고 바빠죽겠으니 자기한테 전화하지말고 본사랑연락을 해라'며 전화를 끊으시더군요.
제얘기는 들으시려고도 안하고 욕만 안하셧지 겁주고 협박을 하시고...

앞으로 그 기사분이 저희집으로 물건을 가져다 주실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니 무섭고 억울해서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겟습니다. 배송비는 물론이며 보상받을수 있는 방법이 없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택배기사의 불친절한 배송태도로 인해 무척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8609 금융 롯데카드

처리중

무단발급4 N
오채교 11:16
1528608 생활용품 LLOYD 김양희 11:13
1528607 유통 동*명가 조형준 11:11
1528606 생활가전 쿨젠컴퓨터 권도현 11:05
1528605 서비스 청소천국 전민영 11:05
1528604 생활용품 테리파머 김상희 11:02
1528603 생활가전 베가모터스

처리중

제품불량 N
나복희 11:02
1528602 생활가전 라베코리아 박지희 10:54
1528601 생활용품 프롭스 조한별 10:50
1528600 유통 SSF몰 유명숙 10:48
1528599 생활가전 코지마 윤찬희 10:48
1528598 항공·여행 구글코리아 김진오 10:39
1528597 통신 SK텔레콤 조건열 10:39
1528596 금융 위너스 TV 강동일 10:36
1528595 생활용품 바디파인 권지연 10:36
1528594 서비스 웅진씽크빅 박선유 10:34
1528593 기타 김약국 이혜임 10:34
1528592 유통 교복몰 kyung3754 10:33
1528591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신대건 10:16
1528590 생활가전 올인원뱅크 홍성일 10:16
1528589 유통 temu 이윤영 10:12
1528588 통신 LGU+ 김형길 10:10
1528587 유통 에이센트 김승진 10:06
1528586 항공·여행 트레블로카 정한봉 10:04
1528585 항공·여행 트레블로카 정률희 10:04
1528584 통신 kt스카이라이프 채갑병 10:03
1528583 식음료 주식회사 토종마을

처리중

도라지가루 N
김덕찬 10:02
1528582 기타 이사곰 이사곰 사기 09:56
1528581 유통 11번가 이무궁 09:55
1528577 생활가전 한국에어컨 성수아진 09:3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