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라는 곳 정말 널덜머리가 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전자 라는 곳 정말 널덜머리가 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구선
  • 조회수 : 595회
  • 작성일 : 12-03-14 16:50:46

본문

저는 LG옵티머스 블랙을 사용하는 소비자 입니다.
2011년 6월1일 핸드폰을 사서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10월달에 3g끈김으로 서비스센터를 방문하였습니다.
그런데 저는 수리도 아니고 지금 3g사용자가 많아서 끈기는 거라고 4g가 나오면 4g로 사람들이 옴겨가서 괜찬을거다 하여 기다렸습니다.그런데도 또 꺼져서 이번에는 임대폰을 받아서 쓰고 맡겼습니다. 하루만에 그런증상없다고 수리가 안된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러고 나서 다른센터를 가니깐 많이 다니셨다고 하면서 메인보드를 갈아주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전화가 끈어지는 것입니다. 3g끈기는것은 가끔그래서 그냥 쓰게 되었습니다. 그러고 서비스센터를 갔더니 확인을 해야된다고 해서 업그레이드,초기화 이런것만받고서 또 그럼 또가고 또그럼 또가고 그후에도 여러번 수리를 갔지만 맡겨서 증상을 확인해야된다는 말만 들었습니다. 전 시간도 없고 번거로워 계속 안맡기다가 7번째인가8번째가 되어 맡겼습니다.
10일동안 점검을 하였는데 증상이 나타난다고 하지않았습니다. 그러고 받아서 쓰다가 또 전화가 끈어져 가서 따졌더니 그때 메인보드 갈아주더군요. 그러고나서 또 전화가 끝어졌습니다.또찾아갔습니다 그랫더니 이제 기계문제가 아니고 통신사문제다 그래서 서비스 기사가 통신사에 전화해서 신호감도 확인하고 유심이 오래되서 그럴수도 있다고 해서 유심도 새걸로사서 꼇습니다 그런데 그날바로 또 통화가 끈어지더군요  그래서 찾아갔더니 이제는 서비스센터에서 해줄수 있는게 없다고 위에 보고해서 새걸로 교환을 해준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오늘 전화가 와서 새걸로 교환을 해줄수 없다 증상을 확인을 못했기 때문에 그래서 공장에 일주일 정도 맡기고 증상이 나오면 교환을 하던 수리를 하던 해주겠다 이렇게 말하는 겁니다 제가 너무 화가 나서 따졌습니다. 그러고 나서 전화끝고 찾아가서 또 따졌습니다. 그러면서 한명한명 높은사람이 나와서 째려보면서 말하던군요 규정이 그렇다 맡기고 증상이 나오면 해주겠다 그래서 제가 증상이 안나왔는데 전화끈기는걸로 또오면 어떻게 해주겠냐 이랬더니 그럼 기계문제가 아니여서 우리 잘못아니다 as 못해드린다 이렇게 얘기하더군요 소비자가 물건을 사서 검사를 했는데 문제가 발견이 안되면 소비자는 불편한점을 안고 물품을 그냥 사용해야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핸드폰집어던지고 나왔습니다. 교환, 환불바라지도 않습니다. 그냥 스마트폰 as 규정에 문제가 있다는 점이 밣혀지고 이점이 개선되었으면 하는점에서 말씀드리는 겁니다.정말 제발 스마튼폰 규정으로 소비자들은 스트레스 받아 죽이려는 나쁜인간들 벌받게 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이용자께서 제품을 파손하신 상태로 도움드리기 어려우며 서비스 더욱 개선할 수 있도록 하겠음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메인보드까지 교체를 하셨는데도 계속되는 휴대폰의 하자로 사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겠습니다. 공산품(휴대폰)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이때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046 기타 Guangzhou Kunhan E-commerce Co 이예복 10:55
1518045 생활가전 스마트삼육 한상중 10:52
1518044 생활용품 초원세탁 윤경수 10:51
1518043 생활가전 (주)울산비투비 조동수 10:45
1518041 생활가전 LG전자

처리중

기기결함 N
김종순 10:33
1518040 생활가전 미소청소 임연서 10:33
1518039 기타 쿠팡 이준문 10:30
151803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0:28
1518037 생활용품 Golping 유상호 10:27
1518036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성희 10:26
1518035 휴대전화 GBS 지비에스 물류센터 장재혁 10:24
1518034 통신 디시인사이드 10:21
1518033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이성근 10:20
1518031 금융 더리본 정원희 10:17
1518030 기타 참좋은배관 김영빈 10:16
1518029 건설 누수박사 이원호 10:11
1518028 생활용품 siove 이봄희 10:11
1518027 통신 Temu

처리중

환불요청 N
이수재 10:06
1518026 생활용품 카카오 나일선 10:00
1518024 기타 엠에이에스디자인 황태환 09:56
1518022 기타 (주)우리홈 정승주 09:55
1518021 생활가전 LG전자

처리중

세탁기 불량 N
김영국 09:51
1518017 기타 고페르 김규태 09:41
1518016 식음료 더벤티 안양평촌대한점 김지수 09:37
1518015 유통 네이버쇼핑 (브랜드 제일) 김민수 09:36
1518012 기타 법무법인 리얼로펌 정태진 09:32
1518011 항공·여행 여기어때 문용미 09:30
1518010 서비스 스마일게이트 09:29
1518009 자동차 KG모빌리티

처리중

잦은 고장 N
박시나 09:17
1518008 생활용품 에이블리 클로젯 박혜나 09: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