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루폰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그루폰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기순
  • 조회수 : 86회
  • 작성일 : 12-05-04 14:11:36

본문

제가 소비자고발센터에 고발한 이후 전화가 오긴했으나 조건이 홈플상품권을 4/23 보내드릴테니 4/30일까지 사용하라는 말도 안돼는 소리를 하기에 그렇게는 못하다고 했습니다
제가 기간을 길게 해서 보내주던가 아님 환불을 요구했더니 환불은 불가하고 그루폰 케시로 6000원을 넣어주겠다고 해서 다시는 그루폰 사용하고 싶지 않으니 환불해 달라고 했구요
그후 연락도 안오고 아무런 답변도 없이 그루폰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니 떡하니 관리자 취소라고 되어있네요
정말 어이없어서 다시 고발합니다
제가 상품권을 10000원권을 6000원에 구매했는데 그루폰에서 일처리 제대로 안해서 사용도 못했는데 일주일짜리 상품권을 보내줄테니 그거라도 받던가 아님 그루폰 케시로 넣어줄테니 그루폰에서 돈 더 보태서 상품을 구매시키려는 수작이 아니면 무엇입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지만, 법적인 조치를 할 수 있는 권한은 없습니다. 이는 제보자께서 원하는 부분에 대해 강제성을 갖고 처리 해드릴 수 있는 부분이 아님을 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제보자님께서는 캐시환급을 원치 않아 그루폰 측에서는  민원 접수한 일자로 카드 결제건에 대해 04월 매입취소로 진행을 도와드렸으며, 처리과정에 대해 많은 불편을 드린점 사과 말씀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4615 생활용품 이지드(Ezid) 송주원 2026-06-20
1524614 생활용품 바크 박솔하 2026-06-20
1524613 생활용품 orso

처리중

환불거부
김현아 2026-06-20
1524612 서비스 CJ대한통운 김우정 2026-06-20
1524611 기타 중고장터 조윤민 2026-06-20
1524610 서비스 넷마블 김명인 2026-06-20
1524608 생활용품 유테라가구 백현빈 2026-06-20
1524607 식음료 미자네 신현갤 2026-06-20
1524606 생활용품 농수산 홈쇼핑 이관옥 2026-06-20
1524605 기타 Samsung health LG 2026-06-20
1524604 기타 무드픽 강린예 2026-06-20
1524602 유통 더꽃게 손은일 2026-06-20
1524599 기타 애플산부인과 박경원 2026-06-20
1524598 기타 엘리트성형외과의원 신백철 2026-06-20
1524596 식음료 요아정 정자점 홍경택 2026-06-20
1524595 항공·여행 카카오T 박은지 2026-06-20
1524593 식음료 정남옥 제주고기 순댓국 노량진점

처리중

환불 무시
김서진 2026-06-20
1524592 서비스 대한통운 김우정 2026-06-20
1524591 식음료 서브마켓

처리중

썩은망고
박선주 2026-06-20
1524590 유통 주식회사 레딜코리아 신동욱 2026-06-20
1524588 통신 큐에이드 평택 김희원 2026-06-20
1524587 생활용품 파로마가구 김일정 2026-06-20
1524585 기타 TIKTOK LIVE TIKTOK 2026-06-20
1524584 생활가전 정직한에어컨 임수정 2026-06-20
1524583 기타 전세계 PC방 삼성전자 2026-06-20
1524582 기타 PRIVE- 삼성전자 PC 게임 개발업 2026-06-20
1524581 휴대전화 삼성전자 삼성전자 2026-06-20
1524580 생활용품 LF 이원자 2026-06-20
1524578 항공·여행 여기어때 손미정 2026-06-20
1524577 기타 굿윌치과 임송이 2026-06-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