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약금 요구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위약금 요구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재규
  • 조회수 : 229회
  • 작성일 : 12-05-11 13:36:44

본문

지난 2월10일 휴대폰으로 행운..운하며 (주)지마이다스 에서 홍보 부장 조00부장과 통화후 방문면담을하였는데,담당자왈 10월경 앙케트를 알뜰하게하고 환급가능한 신용구좌 번호로 등록시 10년간 콘도,레제등등 많은혜택이있다는 설명에과 당일 조급히요구하여 응했는데...주위의 동료설명을듣고서 2월13일 취소요구했으나 담당자의 또다른 설명에 그만 시간이지나 4월 16일부터 월22만원씩 결제가되고나서 환급애기를하니 담당자왈 사용실적서(1회)후부터 환급이된다기에 본사직원과 통화 확인결과 실적 등록으로만 되는게아니고 사용실적에 의한 누적된것만큼 환급이된다는 애기에 황달하여 5월10일 내용증명으로 정지를 요구했는데,5월11일 (주)즈마이다스에서 위약금 333,000월을 입금해야 지급정지요구및 기납입되 1개월치를 청산한다고합니다,이제까지 계약한 내용도업고 모르며,중도해약에대한  애기도 한적이업습니다,어떻게하면 원만한 해결이되갰습니까 좋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서비스 가입이후 해지를 요구하였으나 위약금을 청구하여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우선적으로는 사업자와 신용카드사에 서면을 통해 계약 해제 의사를 통지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다음으로는 콘도 회원권의 경우 1개월 이상 지속되는 거래 관계이므로 방문판매등에 관한법률에서 정한 계속 거래에 해당이 되는 바, 사업자는 소비자가 계약 해제 의사를 통지한 시점까지 기준으로 해서 환급금을 산정해 주어야 할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하여 총 계약 기간을 일할 계산 하여 사용한 날수만큼 공제를 한 후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내용증명 서면을 발송하여 업체측으로 해결을 촉구 요청하셔야 겠습니다.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641 통신 KT 임지아 09:59
1518640 기타 Goingbus 김경인 09:56
1518639 항공·여행 프리즘 문숙영 09:51
151863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09:51
1518633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처리중

음식누락 N
문진 09:48
1518632 항공·여행 안데르센 권혜영 09:48
1518629 기타 짐원헬스 운정점 김문숙 09:46
1518625 유통 QUIMORIX 박현진 09:40
1518624 항공·여행 모두투어 정옥진 09:34
1518623 항공·여행 아고다 윤경희 09:33
1518622 유통 네이버쇼핑 안상완 09:22
1518620 생활가전 쿠쿠전자 구미경 09:21
1518619 기타 NOL 티켓 이임정 09:17
1518614 유통 카카오쇼핑 이충환 09:05
1518613 기타 지온메디컬 한윤희 09:04
1518612 유통 에스케이스토아 송영길 09:03
1518603 유통 구나바잉 이지지 08:34
1518597 유통 다이소 포승점 김미주 08:08
1518561 기타 휴그랩 임수한 07:37
1518560 서비스 카카오모빌리티 김정희 07:23
1518559 생활가전 이케아(YKEA) 사동근 07:10
1518554 자동차 현대자동차 강승래 07:01
1518532 서비스 빠삐용락볼링장 이지영 06:22
1518523 서비스 빠삐용락볼링장

처리중

추가비용 N
이지영 06:17
1518519 기타 허리 의료기업체정지사기꾼 주병근 04:06
1518517 기타 유비소프트. 게임회사 표희수 03:32
1518516 식음료 오뚜기 이정화 03:21
1518510 금융 DB손해보험 김영숙 02:06
1518509 식음료 굽네치킨 서승현 01:35
1518508 유통 그린테크라이프 이서희 01: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