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경우는 어떤건가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이런경우는 어떤건가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류민혜
  • 조회수 : 401회
  • 작성일 : 12-07-06 22:03:13

본문

제가 얼마전 스냅스에서 포토북을 결제했습니다.

그날이 7월 4일 저녁이었는데요.
홈페이지 여기저기에 1day발송/당일 발송 등
스냅스에서 직접 제작하여 배송까지 한다더군요.

당일배송이란 말만 믿고 2틀동안 없는 시간 쪼개서 만들어 주문했더니
문자가 왔는데, 출고 지연으로 인해 7월 7일 출고할 예정이라고 해서
뒤통수 한방을 맞은 듯 했습니다.

제가 7월 8일에는 선물을 해야하는데
당일배송이란 말만 믿고 못해도 금요일이나 토요일에 받을 수 있을거라고 생각했죠.

그래서 더 황당했죠. 주문취소하고 다른 곳으로 가서 다시 만들어 제작할 수도 없는 노릇이고 말이죠


다음날 문자 내용이 잘못된 것이 아닌지, 확인차 스냅스에 연락해서
당일배송이라고 해서 주문했는데 7월7일에 배송한다고 하면 어쩌자는 거냐 물었더니
상품 주문 폭주로 인해 지연이 되었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문자로 그 내용을 전했기때문에
업체 쪽 잘못이 아니라는 듯이 말했습니다.

그래도 그날 특별한 날이라 꼭 써야하는데 좀 빨리 해줄 수 없냐했더니 모두에게 특별한 날이라고 하더군요
누군들 모르겠습니다만, 저런 답변을 받으니 지금까지도 신경이 거슬립니다.

그래도 어떻게 받을 수 없는 방법이 없냐 물었더니
퀵과 지하철 택배를 말하더군요. 착불로 제가 지불하라는 거였고요

퀵은 15000원인가 19000원, 지하철 택배는 9000원이랍니다.

제가, 포토북을 만드는데 20000만원 정도가 들었는데
배송비용으로 저만큼을 더 지불해야 된다는게 아직도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일단 지하철 택배로 한다고 말은 해놨지만 기분이 굉장히 나쁩니다.

---------------------------------------------------------------------------------------------------------

말이 길어졌습니다만, 제가 궁금한 것을 간단히 적겠습니다.

1. 주문 폭주로 인해 배송이 지연된다는 점을 홈페이지 메인 화면에 띄우지 않음.
    그로인해 당일배송만 믿고 주문하게 되어 생각했던 날짜에 받을 수 없어서
    추가적으로 배송비를 내게 된 점.

2. 7월 4일인지 5일인지 티몬에서 판매했던 쿠폰 유효기간으로 인해 주문 폭주됨.
    사전에 이런 일을 방지하지 못하여 배송이 지연됨에 따라, 이를 알지 못했던 저 같은 사람들이
    어이없게 피해를 보게 된 점.

3. 상담사의 태도


등으로 인해 저는 배송비를 과연 제가 지불해야하는지 의문이 생깁니다만
빠른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구매한 상품이 주문폭주로 인해 배송지연되어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만약 3일영업일 이내 업체측에서 물품을 배송하였다면 사업자의 귀책사유로 보기 어렵기 때문에 퀵배송비는 소비자분이 부담하셔야 하는것으로 사료됩니다.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381 유통 Gerfine home & kitchen 권수경 13:20
1519380 유통 롯데온 김민정 13:20
1519379 서비스 서울고속버스터미널 화물센터 한경덕 13:14
1519378 유통 KREAM 김유정 13:11
1519377 건설 한남더힐 최민채 13:09
1519374 기타 천안시 삼일운전전문학원 허유진 13:06
1519373 유통 롯데하이마트

처리중

배송지연 N
김영선 13:02
1519372 금융 CRYPTO& RITZ 최민채 13:02
1519371 생활용품 krbysyhb 최지원 13:02
1519370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13:00
1519369 생활용품 하이클린식기세척기 황해수 12:58
1519368 유통 베리시 이은서 12:45
1519367 생활용품 CHOSEN

처리중

배송 연기 N
김수강 12:45
1519366 자동차 엔카닷컴 김소현 12:42
1519365 건설 우방건설 성호에쓰씨 이설민 12:39
1519364 통신 Pding 백승헌 12:29
1519357 서비스 (주)GS네트웍스 임대엽 12:16
1519356 기타 모두의 주차장 김수지 12:16
1519355 통신 스테나 이세진 12:15
1519354 유통 kylinvms

처리중

허위광고 N
조미영 12:15
1519352 항공·여행 대한항공 박현석 12:12
1519350 생활용품 에이블메디스킨서현점

처리중

환불 N
김주형 12:07
1519346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양수 12:04
1519345 서비스 SSUM썸 이용훈 12:03
1519343 서비스 CJ대한통운 안재권 12:02
1519342 자동차 기아자동차 배원삼 11:54
1519339 기타 샵버스 이세온 11:53
151933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1:52
1519336 유통 쿠팡 홍우태 11:52
1519335 기타 iDrama: 영화&tv 스트리밍 앱 김인우 11:4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