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 대림혼다 성남성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오토바이 대림혼다 성남성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고영미
  • 조회수 : 183회
  • 작성일 : 12-07-27 19:23:21

본문

안녕하세요.
굉장히 억울하게 오토바이를 강매 당하게 생겨 이렇게
소비자센테에 도움 요청합니다.
이십오일 오토바이 구매하여 이십육일 배송받았으나 핸들이
심하게 휘어져 있었습니다.
하여 판매처인 오토바이 대림혼다 성남성부 전활해서 환불또는 교환을
요청하였으나 수리하여 사용하라는 말만 돌아왔습니다.
저희는 하자있는 제품을 사용하고싶지 않고 수리따위로 시간 정신적 고통을
당하고 싶지않다고 강력하게 밀했으나 일방적인 강매 전화만하시고 전화를
끊어버렸습니다. 그리고 광주 대림에서 전화가와서 부품이.없으니 이십팔일 수리
수리를 해준다는 보고를 받았습니다.
환불 요청했으나 강제적인 수리 그것도 이틀이나 지난 딜레리된 수리 이후 사용
요구는 강매 아닌가요~?!!
너무 억울하여 신고하오니 꼭 강력한 조치 부탁드립니다.
오토바이 대림혼다 성남성부 031-754-2504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처음부터 하자있는 오토바이를 받으시고 바로 환불요청을 하셨는데 직접수리하라며 거부하고있어 난감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오토바이가 처음부터 결함이 있는지 여부는 소비자가 전문가가 아닌 이상 미리 알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미리 알았다면 구매하지 않았을 것이므로 위 사례에서 오토바이 결함으로 인한 소비자피해는 전적으로 판매자에게 있다 할 것입니다. 다만 그 결함의 정보가 경미하거나 수리로서 개선이 가능하다면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위고시2009-1)에서 정한 환불기준을 충족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처음부터 결함있는 차량을 구입하였다는 점이 동 차량의 계속 운행에 지장을 줄 것을 염려하게 되는 것이 당연하다 할 것이므로 판매자가 즉시 교환하는 것이 어렵다면 오토바이 수리와 함께 적정한 보상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994 통신 치지직 심원우 11:59
1519993 유통 지하철 입점 신발 옷 가게들 최민채 11:56
1519992 금융 KB라이프생명 김수민99 11:52
1519991 생활가전 뉴퍼마켓 김진호 11:49
1519990 생활가전 LG전자

처리중

배송지연. N
냉장고 11:49
1519989 생활용품 이너시아 김지선 11:47
1519988 기타 당근마켓 윤대한 11:47
1519987 생활가전 삼성전자 손현지 11:43
1519986 기타 보금냉열 010-8799-6663 김규한 11:43
1519985 자동차 카베이(렌트차량업체) 유은빛 11:40
1519984 기타 금융감독원, 청와대, 국정감사처 최민채 11:40
1519983 금융 KB손해보험 이봉주 11:39
1519982 항공·여행 아고다

처리중

환불건 N
이영삼 11:36
1519981 생활가전 신일 강은주 11:34
1519980 생활용품 니쁜스

처리중

미 환불건 N
이지성 11:32
1519979 휴대전화 삼성전자 양대성 11:32
1519978 유통 상호 큐모모주식회사 이윤지 11:30
1519977 생활용품 디자인가구 이경애 11:29
1519976 생활용품 헤일로샵

처리중

교환거절 N
정예진 11:28
1519975 기타 네오포스트02 김윤호 11:26
1519974 기타 (주)애드미디어센터 김영후 11:25
1519973 유통 주식회사 쿠즈코퍼레이션

처리중

환불 거절 N
유신아 11:24
1519972 기타 강력범죄수사처, 국경감사처, 청와대 최민채 11:24
1519970 기타 콰드란트트레이딩유한회사 김진선 11:20
1519969 생활가전 쿠쿠전자 전병대 11:20
151996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1:19
1519967 서비스 NC소프트 문정국 11:16
1519966 기타 반포 대법원, 국회의사당, 대통령실. 최민채 11:15
1519965 생활용품 주식회사 헥토파이낸셜 김은하 11:11
1519964 서비스 체험단닷컴 전윤경 11: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