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box360 측의 황당한 대답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xbox360 측의 황당한 대답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문우경
  • 조회수 : 257회
  • 작성일 : 12-07-29 20:23:09

본문

얼마전 게임씨디를 새로 사고 약 2시간 가량 게임을 하던중 xbox360에서 자주 발생하는 레드링에 걸렸습니다. 레드링이랑 게임기에 빨간불이 뜨면서 아무런 작동도 하지 않는것을 의미합니다. xbox360측에 as 전화를 하니 게임기를 교환해준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안에 씨디가 들어있는 상태로 게임기가 멈춰서 씨디를 뺄 방법이 없다고 하니 그대로 보내라고 해서 그대로 포장하여 택배를 붙였습니다. 그리고 교환을 받고 다시 게임을 시작했는데 게임이 로딩이 엄청나게 길어지고 동영상 음성이 안 나오는 등 이상현상이 발견되었습니다. 처음엔 게임기를 새로 받아서 적응이 안되는건가 싶었는데 너무 이상해서 씨디를 확인해보니 씨디 뒷면에 크게 기스가 나있는거였습니다. 그래서 다시 xbox360에 다시 전화를 상황 설명을 하니 첫번째 상담원은 xbox가 강제로 멈추면서 생긴(레드링현상) 기스이지만 본인들이 어떻게 보상해줄 방법이 없다는 거였습니다. 게임기 잘못으로 인한 손해 인데도 보상이 안된다는것이 황당하였으나 일단 알겠다고 하고 잠시 생각을 정리하고 다시 전화를 했습니다. 이 두번째 상당원이 더 저를 당황스럽게 했습니다. 상담원은 레드링이 걸리는 현상으로 인해 씨디는 절대로 기스가 날 수 없고 무조건적으로 저의 잘못이라고 했습니다. 고작 2시간 플레이한 새 씨디를 제가 기스를 냈다는 겁니다. 너무 화가 났지만 천천히 다시 씨디를 구입한지 하루도 안됬고 플레이 시간도 2시간 밖에 안된다.. 플레이 도중 게임기를 옮긴적도 없고(xbox는 플레이중 게임기를 움직이면 씨디가 망가질 수도 있음) 결코 내 잘못이 아니다 게임기가 레드링 현상이 생기면서 난 기스다 라고 말을 했으나 끝까지 상당원은 제 잘못이라면 아무런 조치도 취해줄 수 없다고 했습니다..

이 경우 정말 이것은 저에 잘못입니까? 아무런 보상도 받을 수 없는건가요? 참고로 저 상담원이 말하는 저의 잘못은 플레이 중 게임기를 옮겨 발생하는 원형 기스인데 제 씨디에 난 기스는 원형기스가 아닙니다...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게임기를 이용중 하자가 발생되어 a/s맡기셨는데 기기안에 든 게임시디에 하자가 발생되었다니 상심이 크셨겠습니다. 해당건의 경우 제품 하자인지 사용상의 부주의에 의한 파손인지의 확인 여부가 어렵기에 업체와의 협의를 통해 해결하셔야 할 사안으로 판단됩니다.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984 기타 금융감독원, 청와대, 국정감사처 최민채 11:40
1519983 금융 KB손해보험 이봉주 11:39
1519982 항공·여행 아고다

처리중

환불건 N
이영삼 11:36
1519981 생활가전 신일 강은주 11:34
1519980 생활용품 니쁜스

처리중

미 환불건 N
이지성 11:32
1519979 휴대전화 삼성전자 양대성 11:32
1519978 유통 상호 큐모모주식회사 이윤지 11:30
1519977 생활용품 디자인가구 이경애 11:29
1519976 생활용품 헤일로샵

처리중

교환거절 N
정예진 11:28
1519975 기타 네오포스트02 김윤호 11:26
1519974 기타 (주)애드미디어센터 김영후 11:25
1519973 유통 주식회사 쿠즈코퍼레이션

처리중

환불 거절 N
유신아 11:24
1519972 기타 강력범죄수사처, 국경감사처, 청와대 최민채 11:24
1519970 기타 콰드란트트레이딩유한회사 김진선 11:20
1519969 생활가전 쿠쿠전자 전병대 11:20
151996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1:19
1519967 서비스 NC소프트 문정국 11:16
1519966 기타 반포 대법원, 국회의사당, 대통령실. 최민채 11:15
1519965 생활용품 주식회사 헥토파이낸셜 김은하 11:11
1519964 서비스 체험단닷컴 전윤경 11:11
1519963 기타 다이소 정현숙 11:10
1519962 금융 메리츠화재 이지영 11:09
1519961 유통 솔표 영묘사향단 유선녀 11:09
1519960 기타 XD(엑스디) 김은빈 11:09
1519958 생활용품 안다르 박재아 11:07
1519954 유통 장신몰

처리중

미환불 N
이현우 11:00
1519953 기타 경찰청, 검찰청, 금융감독원, 강력범죄수사처, 청와대 최민채 10:58
1519952 통신 SK텔레콤 이진호 10:54
1519951 기타 경찰청

처리중

안녕하세요 N
장세현 10:51
1519950 식음료 피자팔이소년-본점 그레이 10:5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