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헌터레인부츠 환불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쿠팡 헌터레인부츠 환불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고은아
  • 조회수 : 117회
  • 작성일 : 12-07-30 19:20:11

본문

안녕하세요.
쿠팡에서 딜을 진행한 헌터레인부츠에 대해서 고발하려합니다.
딜이 종료된상태에서도 배송조회를 할수 없었으며, 판매측과 쿠팡측에서는 어떠한 공지도 없었습니다.
배송이 왜 지연되는지에 대해서 1:1문의를 한뒤에서야 비행기가 결항되었다고합니다.
구멍가게도 아니고 소비자가 문의를 해야지 대응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자꾸 배송예정일 말 이 바뀌었습니다.

지금 현재 물건을 받은 고객들 하나 같이 가품이라고 사이즈짝짝이 왔다는이...
본드가 지저분하게 묻어있다는이.. 부츠안쪽 네임방이 찌그러져서 찍혀있다는이..
항의글이 많습니다.

"정품"이라고하여 쿠팡을 믿고 구입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정품도 아니고 판매자와 쿠팡의 업무 대응 능력도 너무 구멍가게보다 못합니다.
물건은 계속 배송 준비상태인데 취소도 안되며 환불도 안된다고 합니다.
취소환불을 하려면 물건을 수령후에 요청을 해야한다고 하네요.
물건이 언제 배송 될줄알고 마냥 기다립니까? 계속이렇게 말을 번복하는데.

믿음도 안가고 가품이란 소비자의 말이 난무하는데
당하고만 있어야하니 답답합니다.
결제한지 2주가 되었습니다.
물건도 못받고 카드값은 지불해야합니까?

물건의 하자도 아니고!
"가품"을 "정품헌터"제품이라고 속이고 딜을 진행한 쿠팡측과 판매자측에 너무 괴심합니다.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주문하신 부츠의 배송지연과 진품논란으로 많이 난감하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또한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8631 유통 서브마켓 이승민 12:03
1528630 유통 (주)베스트하비 최종범 12:02
1528629 기타 트인세상(인터넷차랑 스티커광고) 김주호 12:00
1528628 식음료 주 지마켓 이정교 11:59
1528627 기타 이사곰(엠에이치익스프레스) 이승권 11:56
1528626 휴대전화 삼성전자 최현진 11:55
1528625 기타 네이버페이쇼핑 김민주 11:54
1528623 서비스 마스터에듀 한민영 11:52
1528622 기타 스마트홈크린 이관응 11:52
1528621 기타 롯데묘미대노복지단 홍류경 11:50
1528620 유통 가센트 고진숙 11:46
1528619 유통 노렐(NOREL) 김수연 11:41
1528618 유통 당근마켓 김종복 11:39
1528616 생활가전 신세계 백화점 백승걸 11:31
1528615 생활용품 로즈몽 김민희 11:30
1528614 생활용품 오프코어 이효진 11:23
1528613 생활가전 쿠쿠전자 도도림 11:19
1528612 생활가전 삼성전자

처리중

서비스사항 N
염세훈 11:19
1528611 유통 뉴스타트 이건용 11:18
1528610 휴대전화 애플 아누스나임 11:16
1528609 금융 롯데카드

처리중

무단발급4 N
오채교 11:16
1528608 생활용품 LLOYD 김양희 11:13
1528607 유통 동*명가 조형준 11:11
1528606 생활가전 쿨젠컴퓨터 권도현 11:05
1528605 서비스 청소천국 전민영 11:05
1528604 생활용품 테리파머 김상희 11:02
1528603 생활가전 베가모터스

처리중

제품불량 N
나복희 11:02
1528602 생활가전 라베코리아 박지희 10:54
1528601 생활용품 프롭스 조한별 10:50
1528600 유통 SSF몰 유명숙 10:4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