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 사설 수리후 이틀뒤 또 고장이 났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아이패드 사설 수리후 이틀뒤 또 고장이 났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심금란
  • 조회수 : 32회
  • 작성일 : 12-08-03 17:19:19

본문

2012년 07월 23일 아이패드 강화유리 액정이 깨져 사설 센터 [아이픽스]에 수리를 맡겼습니다.
수리를 맡길 때에는 [아이픽스]측에서는 백패널에 대한 이야기는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만약 백패널의 수리를 해야한다고 이야기 하였으면, 사설센터로 가지 않고 아이패드 정품 A/S센터를
이용했을 것입니다.

2012년 07월 30일 아이패드 수리를 19만원을 주고 수리를 완료하였습니다.
그 후
2012년 08월 01일 이틀뒤에 다시 아이패드가 다시 사진에 첨부한 바와 같이 액정이 갈라졌습니다.
아이패드의 액정의 경우, 외부의 충격으로 인한 액정손상은 한줄로 금이 갈수 없습니다.
한줄로 금이 가는 경우는 여러 경우가 있겠지만 대부분 이러한 현상은 제품에 올바르지않은 강화유리를
사용하였을 때 라고 합니다.

[아이픽스]측에서는 수리할 때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었기 때문에 업체의 과실이 아니라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또한 양 측의 과실이 아니기 때문에 반값에 다시 한번더 수리를 위해 9만원을 요구하였고,
도매가격은 [아이픽스]에서 밝히지는 않았으나, 도매가격+a+공인비=19만원 이었습니다.

도매가격의 반값으로 수리를 요구하자 절대 그렇게 할 수 없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또한 이제와서 백패널의 탓으로 돌리며, 제가 외부충격이 있었는지의 여부를 믿을 수 없다는 말을 합니다.

제가 이에 소비자보호원에 전화를 하였고, 전화를 건네받은 [아이픽스]측은 신고를 하여도 상관없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저는 소비자의 입장에서 억울할 다름입니다. 고치려고 했던 아이패드는 더 고장이 나고
잘 해주려고 했던 [아이픽스]측도 억울해져버리고 말았습니다. 소비자보호원에서 위의 문제의 해결점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아이패드 수리 전 사진과 아이패드 수리 후 다시 고장난 사진을 함께 첨부하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휴대폰의 액정파손으로 수리를 받으셨는데 제대로된 수리가 되지않았음에도 수리점에서 책임을 회피하니 정말 답답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해 물품등을 유상으로 수리한 경우 그 유상으로 수리한 날부터 2개월 이내에 소비자가 정상적으로 물품등을 사용하는 과정에서 그 수리한 부분에 종전과 동일한 고장이 재발한 경우에는 무상으로 수리하되 수리가 불가능한 때에는 종전에 받은 수리비를 환급한다 정하고있습니다. 해당업체에 구두상의 협의가 어려울 시 서면(내용증명)으로 이의 제기하시기 바라며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3747 통신 네이버클라우드(네이버웍스) 송희진 2026-06-18
1523746 유통 KREAM 우지윤 2026-06-18
1523745 기타 유앤아이피부과 목동점 이규선 2026-06-18
1523744 통신 LGU+ 차민호 2026-06-18
1523743 기타 구몬 이수진 2026-06-18
1523742 생활용품 키엘

처리중

용기 인쇄 N
송지수 2026-06-18
1523741 통신 LGU+ 차민호 2026-06-18
1523740 유통 힘내라농가 정윤석 2026-06-18
1523739 유통 채움

처리중

농협 N
이희경 2026-06-18
1523738 생활용품 라온샵(인터넷 쇼핑몰) 독수리 2026-06-18
1523737 항공·여행 온하우스

처리중

신고 취소 N
민다원 2026-06-18
1523736 통신 KT 씨엘대리점 표병호 2026-06-18
1523733 생활가전 삼성전자

처리중

정수기 수리 N
이선영 2026-06-18
1523732 통신 휴대폰성지 옆커폰 금천시흥점 김우리 2026-06-18
1523731 생활가전 싱크리더 음식물처리기 강민경 2026-06-18
1523730 생활용품 (주)르보앤코 김성기 2026-06-18
1523729 생활용품 커튼명장 최원일 2026-06-18
1523728 생활용품 11번가 강한주 2026-06-18
1523727 휴대전화 쿠팡 내 판매자 이성연 2026-06-18
1523726 기타 케이버스 주식회사 이정우 2026-06-18
1523725 UT Lucie 2026-06-18
1523724 통신 KT 정순종 2026-06-18
1523723 생활용품 신세계쇼핑이 판매중인 끌로드벨 팩트 김정미 2026-06-18
1523722 생활용품 Tekira 이진주 2026-06-18
1523721 통신 SK텔레콤 권연화 2026-06-18
1523720 기타 teckcom mall 박의섭 2026-06-18
1523719 생활가전 JS케어 선주화 2026-06-18
1523718 기타 배달의민족 고연아 2026-06-18
1523717 통신 KT 임명규 2026-06-18
1523716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유병익 2026-06-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