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박스 공짜를 미끼로 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블랙박스 공짜를 미끼로 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철규
  • 조회수 : 191회
  • 작성일 : 12-08-13 14:56:56

본문

3년전 T2C라는 업체에서 보증금(3년후 나중에환불 해준다고 함,780,000원)을 내면 블랙박스를 공짜로 준다고 하기에 카드 결재를 하였읍니다. 그런데 3년이 다된 시점에서 전화가 오기를 이 회사를 인수 통합하였다고 하여 전화가 와서 하는 말이 회사가 인수 통합되어서 환불이 안된고 평창에 있는 콘도의 분양권을 대신 준다고 회사직원을 만나 보라하여 만나본 결과 "클럽밸리리조트"라는 회사 팀장(젊은사람)이 와서 하는 말이 분양권 등기비 380,000원은 등기비용으로 내고 보증금(일명 관리비)이라하여 2,975.000원을 12개월 무이자로 월 260,000원씩 내면 리조트 건물에 대한 등기가 나온다고 하면서 일순간 넘어 갈뻔하였읍니다. 현재 이런식으로 전에 가입하였던 350명을 일일히 찾아 다니며 혼란을 주고 있는 상태입니다. 제가 문의한 내용은 돈(780.000원)을 받을수 있나 하고요. 또하나는 선의의 피해를 다른 사람들이 볼수 있을것 같아 알립니다. 복사본 등기 권리증도 가지고 다니고 자기는 영업사원이 아니고 회사직원이라 하던군요. 그전 회사 전화 번호는 전화하니 없더라고요. 근데 그때당시 직원의 전화번호와 이름을 알고 있읍니다. 휴대폰은 사용을 하고있는것으로 알고 있읍니다. 이름:박진원. 전화번호:010 -3103-4325번입니다. 그리고 회사직원이라하며 다니는 사람의 이름:김태형.
전화: 010-8674-7611. 등기보상팀 팀장이라함. 대표번호 : 02-542-0220. 02-488-7993번입니다. 홈페이지 : www.cvresort.co.kr 입니다. 일명 클럽밸리리조트라합니다.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은 소비자기본법 상의 분쟁에 대해 중재를 도움드리고 있습니다. 문의주신 내용에 대해 법률구조공단을 통해 확인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1658 기타 로켓배관케어(씽크대막힘) 류은주 14:53
1521657 유통 쿠팡 황도윤 14:51
1521656 유통 없음 에휴 14:48
1521655 유통 주식회사 월드골프 이은희 14:48
1521652 기타 쿠팡 이철한 14:41
1521650 통신 KT 백승태 14:39
1521649 생활용품 Gerfine 정정숙 14:37
1521648 생활용품 jiawamss 이승은 14:36
1521645 생활가전 삼성전자 서정훈 14:32
152164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4:31
1521643 생활가전 LG전자 최차헌 14:29
1521642 통신 KT 이성필 14:29
1521641 서비스 김병만의파란이사 임은지 14:28
1521640 기타 더나인동대문점 장선정 14:28
1521639 기타 (주)스타벅스코리아

처리중

환불보류 N
김지원 14:26
1521638 OV Mitzi 14:25
1521637 생활용품 POST ARCHIVE FACTION(PAF) 서원빈 14:25
1521635 생활가전 LG전자 이규엽 14:22
1521634 기타 핀브릿지(정보유출서비스) 오은수 14:21
1521632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민정 14:17
1521631 금융 우체국 최영희 14:16
1521630 금융 MG손해보험

처리중

보험금회수 N
공두희 14:16
1521625 식음료 프루프룻 박해주 14:06
1521624 건설 (주)예도산업개발 성관경 14:05
1521623 기타 병천 여정헤어 이지영 14:03
1521622 통신 LGU+ 이광섭 14:03
1521621 식음료 널담 nuldam 홍현수 13:59
1521620 유통 테무(영지농산)031-611-9949

처리중

반품거부 N
구자연 13:58
1521619 휴대전화 삼성전자

처리중

약속 불이행 N
박소현 13:58
1521618 항공·여행 작은별 여행사 진상해 13:5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