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사키 짬뽕 다신 안먹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나가사키 짬뽕 다신 안먹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현선
  • 조회수 : 210회
  • 작성일 : 12-09-02 14:03:26

본문

2012년 9월 2일 일요일 오전 나가사키 짬뽕을
맛있게 먹고 있었습니다.

평소 좋아하는 라면이라 즐겨 먹는데 ...
이런,,,, 생소한 물질이 눈에 띄어 자세히 보니
애벌레가 후레이크 속에 석여있지 뭡니까!!!

순간 거의 먹었던 라면을 구토할 것 같았습니다.

애벌레는 몸이 절단된 상태 인것같았고 첨부된 사진 처럼 1cm가 넘는 크기 였습니다.

후레이크에 양배추 같은 야채에 있던 애벌레가
잘 세척되지 않아서 그대로 갈려서 건조된 상태로 나의 식탁에 까지 온것으로 추정합니다.

이런것을 경험하고도 그냥 넘어간다면  2차 3차 같은 지속적인 피해는 계속 될것이고
나가사키 짬뽕 제조사인 삼양식품의 제조과정도 변함 없을 것이라고 판단되어
소비자 고발에 글을 올립니다.

지금 너무 충격받아서 어떻게 조치를 취해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이런 정신적 신체적 건강 피해를 보상받고 싶고
청결한 음식을 믿고 구매할 수 있는 조치가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소비자 고발센터에서 도와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드시던 해당라면에서 애벌레가 발견이 되어 정말 놀라시고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라 식료품의 경우 이물혼입이 된 경우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하며 증거사진 확보한 후 제조사업체에 알리어 유입과정이나 재발에 대한 시정요청 가능합니다. 해당 사업체 담당자가 물품을 회수하여 사실규명을 할 경우 반드시 근거자료 사진등을 확보 후 제공하고 물품인수증을 받아 놓아야 하며 혐오이물질이나 위해이물질인 경우 정신적 위자료, 2차적인 피해로 부작용발생 시 치료비 및 손해배상 청구 할 수 있으나 입증자료가 있어야 합니다. 또한 필요시 부정불량식품신고센터에 신고할 수 있습니다.(T.1399)모쪼록  편안한 휴일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612 자동차 영등포자동차검사소 이종석 11:46
1520611 생활용품 타밈 김이현 11:44
1520610 통신 샥즈코리아 김봉성 11:40
1520608 금융 금융투자협회 박성렬 11:37
1520606 생활용품 에르쯔틴 김태원 11:36
1520605 자동차 기아자동차 박홍순 11:36
1520601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장응수 11:35
1520598 통신 티빙 김정희 11:34
1520594 생활가전 삼성전자 양화림 11:32
1520593 유통 KT쇼핑라운지 한영지 11:30
1520592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남주연 11:25
1520591 통신 LGu+ 김찬묵 11:24
1520590 통신 Kt엠모바일 정유진 11:21
1520589 서비스 메이플 플래닛

처리중

무고 정지 N
김주형 11:21
1520588 식음료 건강식품

처리중

허위판매 N
김경희 11:19
1520587 생활용품 태원란펑전자상거래유한회사 조옥주 11:18
1520586 생활용품 바크 정유선 11:08
1520585 기타 리즈온크리닉

처리중

화장품 N
송호순 11:00
1520584 유통 놈코어 신해민 10:54
1520583 유통 버닝잇 서승범 10:53
1520581 항공·여행 꿀스테이/구서동버튼호텔 이가희 10:49
1520580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김선진 10:48
1520579 서비스 우성물류 조미나 10:43
152057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0:42
1520577 건설 현대엔지니어링 류경호 10:42
1520576 생활용품 리쥬란 (파마리서치)

처리중

교환불가 N
김보영 10:39
1520575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효진 10:37
1520574 자동차 현대모비스

처리중

시타버스 N
이희경 10:35
1520573 기타 비타롱(비타민스틱) 곽영진 10:32
1520567 생활용품 한샘

처리중

시큰 N
이희경 10: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