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요. 옥션에 말은 해봤습니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저기요. 옥션에 말은 해봤습니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충휘
  • 조회수 : 63회
  • 작성일 : 12-09-11 10:50:35

본문

그리고 글은 여러 개인데 댓글은 하나인 게 댓글도 성의없는 게 마음에 안 들더니, 하루 사이에, 그 하루를 기다리고 지켜봐도 상황은 뭐 하나 달라진 거 없이 그대로입니다.
뭐 하나 손 써져서 시정된 것이 눈 씻고 찾아도 하나 없다 말입니다.
난 올릴 필요없는 말 쓴 글, 단 하나도 없습니다. 글이란 게 읽으라고 있는 거지 존재가치를 무시합니까?
이게 지금 '강력히 권고하겠습니다.'는 말에 그렇게 걸맞는 처리라 봅니까?
그리고 권고가 아니라 항의 및 압력을 가해야죠. 이 판매자가 상식적으로 정상입니까?
그리고 이런 걸 방치하며 아무런 패널티도 안 가하며 그저 지켜보고만 있는 옥션도?
이 판매자는 지멋대로 환불처리 해놓고서는, 어쨌거나 형식적인 처리는 끝났다고 아주 배째로 나오는데, 애초에 이건 쌍방 동의하에 처리된 게 아니니 말도 안 되는, 성립 자체가 안 되는 처리라는 겁니다.
난 동의한 적도 없는데 게시판 답변도 안 하면서 지멋대로 해놓고서는 이따위로 나온다고요.
이건 단순히 질 나쁜 응대를 떠나서 원활하고 공정한 상거래를 해치는 명백한 악행입니다.
그리고 소비자의 권리를 우습게 알고 이런 판매자란 작자에게 아무런 제제도 안 가하겠다는 옥션의 무책임함.
이런 걸 지금 그런 안이한 태도로 처리하려 합니까?

당신들에겐 어제 올라온 수많은 글들 중의 하나고 어제부터 일어난 일 같겠지만, 나는 이 문제와 한달 이상 씨름했습니다.
그런 나에겐 그 하루하루가 지날수록 엄청난 시간낭비인데, 뭐하자는 겁니까?
특히나 이 판매자는 여름을 겨냥해 판매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제 여름도 끝났겠다, 잊혀질만한 다음 여름에나 다시 기어나올 생각인데 이런 판매자가 내 일 쥐도 새도 모르게 묻고 무시하고 지 원할 때 판매하게 내버려둔다?
나는 뭐 시간이 남아돌아 이 짓 하는 줄 아는가?
내가 쓴 말을 전달한다? 그 말 똑같이 수차례 했음에도 안 들어먹은 인물들입니다.
그리 해도 안 되니까 여기를 이용하는 건데, 이건 뭐 존재가치의 의미가 없어.
내 선에서 해결이 안 되니까 여기다 손 쓰는 거 아닌가?
왜 말을 하면 하나같이 제대로 안 들어먹고 일 처리를 성의없게 하지?

이런 식이니 소비자 고발센터도 있으나 마나, 판매자를 위한 곳이라는 말이 나돌죠.
이게 당신들 소비자 고발센터 이용하고 포스트 쓴 블로거들의 평이고, 당신들의 현실입니다.
옥션이나 당신들이나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겠습니다.' 잘만 떠드는데, 퍽이나.
당신들 지금 일 처리도 옥션과 다를 것 없습니다.
같은 말 여러 번 하게 하지 말죠? 인격수양 시키나.
댓글에만 그럴 듯하게 떠들지 말고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게 일을 처리하라 말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3009 식음료 오리온 쿠팡 신용균 2026-06-17
1523008 생활용품 허앤쉬 오지현 2026-06-17
1523007 기타 오늘도 무슨 갤러리아 압구정 재건축을 위한 식사모임이라 신갤현, 최민채 2026-06-17
1523006 서비스 스피킹맥스 이주희 2026-06-17
1523005 유통 갤러리아백화점 신현갤, 최민채 2026-06-17
1523004 생활용품 주식회사 퍼니하우스 박인혜 2026-06-17
1523003 기타 코야프 이석용 2026-06-17
1523002 기타 예쁨주의 뿜의원2호점

처리중

의료부작용 N
정연옥 2026-06-17
1523001 통신 kt스카이라이프 최경숙 2026-06-17
1523000 기타 캘리포니아 lights 떠있는 갤러리들 모두 신현갤, 최민채 2026-06-17
1522999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장우진 2026-06-17
1522998 유통 쿠팡 김명우 2026-06-17
1522997 생활용품 바크 김세림 2026-06-17
1522996 통신 keutx4553 골드타임즈 황인선 2026-06-17
1522995 기타 켈리포니아 별장 소유명 요청합니다. 신갤현, 최민채 2026-06-17
1522992 생활용품 쿤밍차오셴국제상무유한회사 홍세희 2026-06-17
1522991 건설 자칭 압구정 부호가 병원 비 1-2억 물리고 현갤신,최민채 2026-06-17
1522990 생활가전 코웨이 양영현 2026-06-17
1522989 유통 쿠팡 오경래 2026-06-17
1522988 기타 아만의 LVMH 루이비통 현갤신, 최민채 2026-06-17
1522987 건설 삼보굴착(주) 오미덕 2026-06-17
1522986 건설 삼성물산 현백, 신세계 보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85 생활용품 광저우티타우궁무역유한회사

처리중

제품불량 N
최서윤 2026-06-17
1522984 생활가전 LG전자 신재균 2026-06-17
1522983 기타 머스트짐 김철현 2026-06-17
1522982 유통 이너리움(INNERIUM) 김윤서 2026-06-17
1522981 건설 잠실지자체 의료업, 건설업, 법률검출업 현백, 신세계 보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80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처리중

택배분실 N
황영화 2026-06-17
1522979 유통 마켓컬리 정재훈 2026-06-17
1522978 항공·여행 에어로케이(Aero K) 소건 2026-06-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